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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아줌마들이 주로 방문하는 포탈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는 것이 "한국 부부들의 불륜으로 인한 가정 파탄" 입니다. 이런 일이 나에게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굳게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요, 이제 더 이상 어느 누구도 배우자의 불륜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예로, 배우자의 바람으로 인한 고통의 글들을 보면 보통 첫 마디는 "저는 남의 일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와 비슷한 문구로 시작하거든요.

 

 

배우자 있으면서, 몰래 바람 피우는 맛이 짜릿한 한국인??

 

저도 푹 ~ 빠져 있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의 인기로, 30대 중후반 이상의 사람들의 마음이 동요하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 추억의 장소들 및 그 당시 인기 가요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문득 첫 사랑이 떠오르고, 그 때의 시절로 돌아가고 싶기도 합니다. 지난 주에 칠봉이가 나정이에게 고백하고 입맞춤을 하는 장면을 보면서, 30대 중반 아줌마인 저도 가슴이 얼마나 설레던지요.

 

(출처: TVN)

 

게다가 "밴드(Band)"라는 SNS 까지 생겨서, 초/중/고등학교 이름과 졸업 년도만 입력하면, 쉽게 동창들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응답하라 1994로 인해 달궈진 분위기에 동창 밴드로 기름까지 부어준 격이라고나 할까요? 밴드 소식이 이 곳 영국에까지 퍼졌나 봅니다. 

 

며칠 전에 신랑이 대뜸 한다는 말이~

신랑: 밴드가 뭐야?

나: 불륜의 온상이래 ㅎㅎ

 

 

초등학교 및 남녀 공학만 사람들이 우글우글~ ㅎㅎ

 

신랑이 무척 밴드를 궁금해 하길래, 제 폰으로 동창 밴드를 등록해 주었습니다. 신랑은 프로필에 자기 사진도 올리고, 오랜만에 만난 중학교 남녀 동창들과 대화하느라 아주 신이 났습니다. ㅎㅎ 벌써 신랑의 동창들은 곧 정기 모임을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다들 바쁘게만 살다가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옛 어린 시절의 추억들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예전에 아이러브스쿨 등장으로 동창붐이 일었는데요, 그 때만 해도 저희는 어렸으므로, 동창끼리 사귀고 깨져도 괜찮았지만요, 이제는 다들 결혼한 유부남/녀들이기 때문에 동창 밴드의 만남이 자칫 잘못 하면 가정의 파탄까지도 가져올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영국에 오래 나와 있다보니, 국내 분위기는 잘 모를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도 한국에서 최근에 오신 아줌마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불륜으로 인해 이혼하는 지인들이 그렇게 많다는 거에요. 부부들의 불륜 비율이 생각보다 훨씬 높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성별, 연령을 떠나서, 배우자 몰래 그렇게 바람을 많이 피운다고 하더라고요.

 

불륜의 온상인 러브 호텔들~

 

얼마 전에 지인을 통해 들었던 말인데요, 회사 동료인 "미국인 남자" 가 그러더랍니다.

미국도 불륜은 엄청 많다. 하지만 깔끔하게 이혼하고, 새 사람을 찾아 간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이혼할 생각도 없이, 불륜 관계를 유지한다. 너무 역겹다~

 

그 미국인은 주변의 지인들 (한국 남자)이 배우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애인과 바람을 피우는 것을 꽤 많이 목격한다고 합니다. 또한 아내가 있으면서도, 업소 여자들과 아무렇지도 않게 논다고요. 비록 제가 미국인들의 불륜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그의 지적은 상당히 동감했어요. 영국도 마찬가지에요. 한국에 비해 확실히 남녀(부부) 사이에 맺고 끊음이 쿨하고 깔끔한 것 같아요.

 

여기 부부들은 가정 생활이 행복하지 않으면, 본인의 행복을 위해 부부 상담 등을 하면서 개선을 하려고 노력 합니다. 그래도 서로 발전이 없다면, 그 때에는 쿨하게 헤어지는 것이지요. 설상 유부남(녀)라도 다른 이성이 눈에 들어오면, 배우자 몰래 계속 바람을 피우기 보다는 헤어질 것을 요구합니다. 제가 주변에서 봐도 애인이 생기면, 얼마 안 가 상대 배우자에게 이실직고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배우자만 모르면 된다는 식으로 - 결혼 생활은 그대로 유지한채 - 몰래 바람을 피우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고 해요. 그러니 배우자가 그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다면, 장기간 바람을 피우게 될 가능성이 농후하지요.

 

왜 이렇게 한국 부부들의 불륜이 많아졌을까 생각해 보니, 가장 먼저 떠오른 것?

우리는 연애까지만 관계가 뜨겁고, 결혼 후에는 점차 멀어진다??

 

- 아내는 자식에게만 너무 초점을 맞추고, 시댁 문제 등으로 인해 남편과 불화가 생깁니다.

- 남편은 회식 등을 통해 딴 짓(?) 할 기회가 많으므로, 자연스럽게 아내와의 관계는 소홀합니다.

 

이에 반해, 서양은 한국처럼 회식 혹은 딴 짓을 할 기회도 많지 않고요, 가정 중심이다보니 함께 보내는 시간도 많습니다. 또한 부모, 자식보다는 부부 둘만의 관계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인사 자체도 스킨십이 필요한 안아주기, 뽀뽀이므로, 자연스럽게 친밀감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또한 부인 혹은 남편을 부르는 호칭도 "~ 아빠 혹은 ~ 엄마" 가 아닌 그 사람의 이름 혹은 아주 달콤한 호칭(하니, 달링)을 사용하지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도 서양식으로 호칭이나 인사를 바꿔야 한다는 의미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왜 우리는 뜨거웠던 연애와는 너무나도 다르게 결혼 후에는 서로에게 무관심하며 멀어지는가에 대해 고민을 해 봐야 합니다. 가장 가깝고 친밀해야 할 부부 관계가 왜 자꾸 어긋나는지에 대해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찾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배우자의 무관심으로 인해 바람 피울 상대를 찾기 보다는 차라리 깔끔하게 이혼하고 새 삶을 사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이러다가 한국이 인구 대비 불륜 1위 가능할 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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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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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레옥잠 2013.11.23 05:2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한국의 더러운 불륜 문화(?)가 싫어서 한국 돌아가기 싫더라구요. 특히 그 역겨운 접대문화ㅡㅡ

  3. 발리투도 2013.11.23 08:5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동양 가계문화의 폐해죠...... 개인적으로 이런 불륜 문화는 어찌보면 남의 눈이라는 것과 억지로 연결된 가계 때문에 생겨난 일이죠

  4. 너의하늘 2013.11.25 23:0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파워블로그시라면, 좀더 본인의 글에 대한 영향력에 대해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위에 "부레옥잠" 같은 분이 개인적으로는 더 역겹네요... 어디 한번 미국인의 역겨움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요? 왜 일방적인 서양인의 시각에서 우리 스스로를 평가해야 되나요?

  5. 사모아 2013.12.03 12: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대주의 쩌는구나.....미국도 마찬가지로 이혼않하고 바람피는 인간 많거던ㄴ........

  6. 정신차려밥상차려 2013.12.11 13:4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결혼중에 불륜으로인한 결혼파탄의 경우 이혼하게 되도 유책배우자에게 기록이 남았으면 좋겠네요 등본만 때어봐도 간 통 이렇게 알아보기 쉽게 ㅎㅎㅎ 그래야 그 유책배우자가 재혼을 하더라도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주홍글씨를 새기는것이 아니냐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인생에 주홍글씨를 새기고 싶지 않다면 보다 책임감있게 결혼생활에 노력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7. 그레이스 2013.12.14 17:2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사대주의 같은데요? ㅎ
    클린턴이 바람 피고도 이혼했던가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라는 영화를 봐도 이혼할 생각이 없으면서 스칼렛요한슨과 사랑에 빠지는 남자가 나오죠....어디나 비슷한거 같은데요....불륜 자체가 역겨운거지 한국사람의 불륜이 특별히 역겨운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를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네요..상식적이고 도덕적인 사람이 더 많습니다. 미국인처럼 아무한테나 총기 겨누는 일도 적을테고요.

  8. 오주여 2013.12.18 09:3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나님께서는 이혼과 재혼과 불륜은 같이 간음이라고 하셨죠
    불륜이 얼마나 무서운건데요.. 애구.나쁜놈들! 나도 남자지만! 다른여자를 왜건들고 난리들이야!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더냐!

    • 내남자 2014.04.28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약시대때는 배우자의 바람등 인간 이하의 행위를 한경우 이혼하고 재혼하라는말이있습니다. 신약 성경에도 나와있습니다. 배우자를 심하게 폭행하거나 기만할 경우 이혼. . 성경에는 부부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제대로 읽어보시길. . .

  9. 그 나라도 해요 2014.02.25 07:3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 눈의 들보는 안보고.....

  10. 허미롬 2014.04.09 15:1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욕망의 접시는 누구나 핥고 싶지. . . 핥고나서도 배가부르지 않는게 함정 . . 쿨하게 해어지는게 숨기는것보다 더 낫다고 주장하지만 더욱 나은게 있으니 그것은 꾹 참는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옆에 있는 사람에게 노력하는것이다. 구관이 명관 결국. . 어쩔수없어 교과서에다가 결혼후에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오면 쿨하게 이혼해라 라고 가르칠수는 없듯이. .

  11. 콤순 2014.08.10 02:0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숨기는게 일상인 나라이니 그렇지요. 미국 등 선진국은 사회적 문제가 되고 금기시되는게 있으면 절대 편견으로 재단하려 들지 않고 반드시 내어놓고 토론하여 최적해결책을 모색하지만 한국은 유교적 전통 및 외곬수로 사고가 굳고 화 잘내는 소위 "꼴통" 들이 틀어쥐고 있으니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지 못하고 전부 숨기는데만 급급한 것이지요. 영국이 예전에 그랬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겠지요...

    그리고 서양 여성들이 대체로 순진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그냥 사랑이면 다른 것 필요없고 일단 결혼하고 살아보자.....서양 남성들도 일을 쳤으면 일단 책임지고 어떻게든 같이 해보자...라는 마음.
    우리 한국은 결혼이 신분상승의 수단 내지는 매매혼처럼 되어있는 후진국 습성이 남아있는데다 서양문화까지 들어오니 결혼을 양가부모가 반대해서 안되고 여성 입장에서는 남자에게 과거에 요구되던 모든 "조건들" + 서양에서 남자가 여자한테 해주는 것 (애정이라던가) 까지 전부 다 달라는 건데 그건 불가능하지요. 또 남자들도 포르노만 보고 있으니 그저 젊을 때 유흥업소나 들락거리고 결혼 후에도 불륜을 하고, 여성들 또한 서양 여성들은 으례히 혼외정사 하는 줄 알고 있고....

    한마디로 우리의 나쁜점은 버리지 않은 채 바깥 서양인들의 나쁜것만 배워온 것 아닐런지

  12. 콤순 2014.08.10 02: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리고 댓글들을 많이 읽어봤는데 가장 큰 문제가 많은 한국인들이 "오만과 독선" 에 빠져있어요.
    예전엔 서양인들 문화라면 그저 굽신대고 받아들였으나
    지금은 우리 입맛에 맞는 것만.....
    음 뭐랄까, "우린 잘못없어, 저놈들이 잘못이야" 라는 문화가 진심 팽배하달까요.
    Sorry, 잘못했습니다. 고치겠습니다. 란 말을 못배운 것 같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13. 사대주의라뇨 2015.05.16 11: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 조선남자들 아무리 루저라지만 너무 하네요. 조선남자에게 성매매가 얼마나 집단대중적인 문화인지 인정못하시겠습니까? 조선남자 중에 성매매 안해본 남자 없고 결혼 후에도 성매매 안하는 사람 없습니다. 미국인이요? 미국인도 성매매, 외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대중적이진 않고 당연한 문화라고까지 자위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갑부면 몰라도 평범한 미국인 커플들은 불륜,외도 모두 마음이 떠났다고 인정하고 정리합니다. 조선인들은 일본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누가 일본 미니미 아니랄까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일본 쫓아서 하시나요? 무슨 조선남자도 조선남자 나름이지 하시는데 정말 지랄하고 자빠지셨네요. 일본의 미니미루저 같은 놈들이. 최소한 미국인들은 가족문화를 매우 중요시 여기기라도 하지. 3s정책 이전 조선인들은 그래도 부끄러워할 줄은 알았는데... 참.

  14. 지나가는사람 2015.09.24 12:4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미국사 몇년 살았엇고 하지만 원글쓰신분이 너무 사대주의에 빠지신거 같아서 참 부끄러워요. 한국의 불륜천지가 대버린건 사실이지만 또 그반면에 아니고 잘사시는 분들도 많아요.미디어 자체가 한국울 그런식으로 보이게 만든거지 ㅎ 그리고 불륜저지르면 이혼도 은근 많이들하구요 자식들때문에 차마 알고도 참고 이혼 못하시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어케보면 세상을 자기중심으로 보는 개인주의가 강한 서양권문화에선 자식이고 뭐고 나먼저 편하고 봐야겠단 주의로 이혼이 쿨하게 보여질수도 있겠군요

  15. 부여황제 2015.09.30 14:3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외국도 존테리, 긱스등 불륜한거보면 외국이라고 크게다를것 같지않은데 특정국민보고 대놓고 역겹다가 뭐냐? 예의를 밥말아먹은듯.. 우리나라사람이 유순하고 우습게 보이니 막말함부로하는데 저런외국놈들 테러당해봐야지

  16. 제발제발 2016.08.18 18:0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형적인 사대주의적인 발상이네요...

    그래서, 쿨하게 해어지는 미국문화는 우월한거고, 질질매는 한국문화는 열등한건가요..?

    만약 님이 미국이 아니라 동남아나, 중국인이 이런 이유로 한국문화가 역겹다 라고 말하면 어떻게 생각하실건가요..?

    오히려 당당하게 반론을 하겠죠. 편견에 쌓인 후진국 국민이 감히 한국문화를 평가하냐는 식으로요..

    품절남님이 그토록 원하는 미국식 평등한 사고관을 가지셨다면, 저 미국인의 말에 반론을 했어야 합니다. "역겹다." 그것도 그나라 사람한테 대놓고 말하는게 얼마나 무례하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서양인이 한국문화를 평가할 수 있는 지위를 주는 게 님과 같은 한국인입니다. 각 문화는 동등하게 바라보고 자신의 관점을 말해야지... 저 백인의 무례한 말을 '지적'이라고 승화시켜 서양문화가 우월하다는 식의 글을 보고, 그 글을 유색인종이 썼다는걸 알면.. 미국인들은 아마 엄청 웃을 겁니다.

  17. 사대주의 아웃 2017.03.01 16:5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진짜 남자로서 듣기 거북하네요. 비판적인 사고 따위 없이 그저 한국남자를 혐오하는 마음으로 쓴 글이네요.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박사모같은 단체도 생기고, 미개한 사람들 등처먹는 사기꾼들도 잘 살 수 있죠. 무슨 한국남자는 딴짓할 거리가 많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게 되는건 시댁탓? ㅋㅋㅋㅋ 전형적인 남혐이네요. out

    전 독일에서 지내고 있고, 깨끗할 것만 같고 청렴할 것만 같던 독일도 문란하고 저급한 사람들이 꽤나 보입니다. 넓게 보실줄을 알아야죠. 아줌마 그냥 그렇게 우물 안에서 한국남자들 쓰레기라고 자위하면서 늙어가세요. 우물에서 나오지 말고. 썩은 물이 가득한 우물.

    사대주의에 찌든 국적이 없는 여자라고 부르고 싶네요. 당신은 한국인도 아닙니다.

  18. 바람 2017.07.07 23:4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이 이혼안하는건 자식문제랑 주변시선등, 글고 엄청나게 퍼져버린 접대문화. 글쓴이 의견이 반은 맞다고 보는데 보는관점이랑 깊이가 너무 얕아서 까인다고본다. 미국이 이혼 쉽게하는것도 별로 본받을건 아닌데 아주 좋다는식으로 말하는부분도 잘못되었고 ㅎ

  19. 백타 2017.10.20 16:4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서양은 사회보장이 조금 나으니 이혼해도
    사회생활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테고
    우리나라현실은 이혼가정이 견디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그러니 참고 사는경우가 많은거고
    불륜이 한국에 특히 많다는 시각은 너무 자기비하
    아닐까 싶다
    외국남과 바람난 유부녀도 많다 ㅋ

  20. 84515 2017.11.16 13: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에서 남자가 창녀를 사는 것은 간통이 아닌 문화행위고 당연한 일이지만 여자는 비난하죠. 반면 서양에서는 그런 남자를 루저라고 하고 비난하니 당연한 일입니다. 거기 여자들은 한국남자 아무도 상대 안 합니다. 리키김, 다니엘헤니같은 쓰레기들도 상대해주는 여자가 없었다 말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