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국에서 약 5년 이상 사신 분들을 만나게 되면, 마음이 맞는 소수의 한국 사람들 외에는 새로운 한국 사람들과의 만남 및 관계를 꺼려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한인 사회에서 오해를 받기도 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그분들에게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해외에 나와보니, 가장 힘이 되는 사람도, 가장 해가 되는 사람도 한국인들이라는 것이지요. 저는 영국 생활이 횟수로 4년,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이런 저런 한국인들과의 관계를 맺으면서 제가 깨닫게 된 절대 피하고 싶은 한국인 부류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물론 저의 경험과 제 주변분들이 겪은 일이기에 지극히 개인적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저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해외에 오는 (사는) 한국인들이 모두 아래와 같이 이상한 사람들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는 바 입니다


 

                                                          이런 한국인 조심하세요. (출처: 구글 이미지)

단물만 빨아 먹고 버리는 사람들 (토사구팽)

국제 결혼을 해서 영국에 정착한 분들, 영주권(시민권)을 가지고 사시는 분들, 영국에서 오랫동안 사시는 분들이 한결같이 절대 만나고 싶어 하지 않는 부류 1순위 입니다.  많은 한국 학생 및 가족들은 처음에 영국에 오면 자기에게 도움이 될 만한 사람들을 수소문 해서 도움을 청합니다. 그런데 이들 중 일부는 자신의 생활 적응 및 욕구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면, 다시는 아는 척 조차 하지 않고 안면몰수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영국에 오래 사시는 분들은 상처를 받고 아예 한국인들을 만나는 것 조차 꺼리고 있다는 것이지요. 제가 아는 분도 가족과 함께 영국에 와서 어학연수 하는 학생들에게 거의 1년 정도를 주말마다 식사 초대를 했다고 해요. 그런데 그렇게 많이 왔던 학생들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먹을 때만 앞에서 살랑거리고, 지나다니다 마주치면 인사 한 번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런 비슷한 일은 비일비재 하답니다. 이것이 제 주변 분들이 새로운 한국인들과의 만남을 크게 환영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제가 도움을 주고 싶어, 대가를 바라지는 않으나 그렇게 안면 몰수 하는 인간들을 만나게 된다면,  한국인들과의 만남을 피하고 싶을 지도 모르겠어요.


한인 계급 사회를 만드려는 사람들 (일부 한국 공무원들)

영국 석사 및 박사과정에 들어가면 정말 피하고 싶은 부류가 아주 일부 한국 공무원들 입니다. 이들은 어느 정도 경력을 쌓아 국비 유학을 온 케이스이지요. 그런데, 일부 몰 지각한 공무원들은 자신들의 지위와 나이를 이용해 뭐라도 되는 것처럼 자신보다 어린 학생들을 자신들의 부하 직원처럼 대합니다. 처음에는 나이도 있으시고, 잘 모르시는 것 같아 도와 드렸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 부류는 도와 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고 당연시 합니다.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수시로 전화를 해서 오라 가라하기도 하고, 힘든 일은 다 어린 학생들 시킵니다. 그러다가 부탁을 거절하면, 모임에서 그 사람을 완전 배제 시키더군요. 그러면서도 참 웃겼던 것은 영국 한인 사회에서 힘이 있거나 지위가 높은 분들, 혹은 목사님 이런 분들 앞에서는 얼마나 가식적이고 굽신거리던지요. 들은 바로는 일부 공무원들은 - 특히 석사 과정에 온 사람들 -  돈 주고 에세이나 석사 논문 대필까지 학생들에게 시키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여행다니고, 골프 치고 그렇게 놀다가 한국에 들어 가는 것이지요. 왜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가 세금을 주고 유학을 보내야 하는지 돈이 너무 아깝네요. (물론 영국에 오는 모든 공무원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요, 박사과정으로 오신 분들은 착실하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나이 많고 결혼하지 않은 언니들 (30대 후반 이상인)

이건 저만의 편견일 수도 있다는 것 인정합니다만, 저 말고도 주변의 어린 여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알게 된 것입니다. 영국에는 나이 많고 결혼하지 않은 언니들이 좀 많아요. (거의 30대 후반에서 40대 정도) 그런데 이 분들의 특징은 대체적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다소 이중적인 모습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잘하지만, 자신이 맘에 들지 않으면 얼마나 철저하게 따돌리는지요. 재미있는 것은 어린 남학생들은 대놓고 좋아해요. 아마 나이 든 남자들이 어린 여자들 좋아하는 거랑 크게 다를 바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린 여학생들에게는 너무 엄격하다는 것 입니다. 조금이라도 그들 앞에서 말 또는 행동을 실수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등 나중에는 절교로 끝을 봅니다. 제가 아는 친구들이 이런 언니들 때문에 맘 고생을 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런데 이것은 한국인들 뿐 만 아니라 다른 국적의 사람들도 이런 언니들에 대해 crazy라는 단어를 곧잘 쓰더군요. 

그러면서 나온 이야기가 이런 언니들은 원래 성격이 이상했을까? 아니면 혼자 너무 오래 생활하다 보니 이상해졌을까? 였어요. 왜냐하면, 한국인 들 뿐아니라 영국에 있는 다른 국적의 나이 든 언니들 역시 비슷한 성격이 많거든요.
영국에서 만난 동생이 했던 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 친구가 호주에서 나이가 똑같은 결혼한 아줌마와 결혼 안 한 언니를 만났는데 이 둘의 성격 및 행동을 비교해 보면서 "절대 저런 노처녀는 되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해요. 제 생각에는 일부 나이 든 여자들은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오랫동안 살아와서 남들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것에 큰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모든 나이 든 언니들이 이상한 것은 절대 아니므로 오해 마시길 바랍니다.)


해외에 나오시는 분들! 앞에 해당하는 한국인 부류는 피하시는게 상책입니다. 괜히 힘든 타향 살이에서 저런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면 피곤해지고 마음만 상하거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앞의 부류에 우리가 속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가장 안타까운 말이 "해외에 나가면 한국 사람만 조심하면 돼" 입니다. 이런 말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도록 남을 배려하는 한국인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영국품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지 2011.06.22 07:2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하..왠지 씁쓸하군요 ㅎ

  2. 도플파란 2011.06.22 08: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군대에서도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간부이다....처럼...
    전에 들었던 적이 있던거 같아요... 전에 잠시 독일에 살덕지역이 중소도시인데다가 한국인도 적었는데.. 항상.. 2년인가.. 1년에 한번씩 소란이 있었는데.. 그것이 외부의 한국인이 와서.. 분란을 일으킨 경우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어요.. 유학생들이 이야기해주었던 것은... 한국교민들과는 적당한 선만 지키고.. 그 이상을 넘지말라는 이야기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3. turbulent 2011.06.22 12: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출국 한달 남은 저로서도 저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게 해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4. 롤링패밀리 2011.06.22 13:4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으이구 씁씁하네요 :(

  5. 전에 캐롤님께서 이런 말씀하셨다가... 2011.06.22 14:2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온 적이 있었드랬죠~ ^^

    거기달린 댓글들 내용중에,
    다분~히...
    그냥 사람들 사이라면 으레 그런 것을..
    아니, 한국인을 떠나 설사 중국인이나 일본인, 중남미인들.. 이런 사람, 이런 (조그만) 지역사회서도 항상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오히려 한국교민사회보다도 더욱 심한.. 막장 환경이 펼쳐지고 있는 데, 유독 한국인들만 이런 문제에 대해 같은 한국인들을 욕하고 헐뜯고.. 같은 한국인들을 조심하라고 얘기한다는 거예요~
    ...
    사실 저도 같은 생각이랍니다.
    또한, 차이나타운 같은 곳에선 한국교민사회보다도 더욱 위험하고 막장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단 건, 헐리우드 영화등에서도 줄곧 다뤄지고 있는 내용들이란 건 익히 알고 있었던 내용이고...

    암튼, 국내서 (친일기득권)세력등이 더욱 활개를 치고, 먹고살기 힘들면 힘들수록,
    님께서 말씀하신 일들은 더욱더 심각하게 다가올 겁니다. 그건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일테니까요~

    뭐, 더 이상 이런 얘기한다는 건 그냥.. 쓸데없는 거 같고요.
    그나저나, 여성분들에 대한 애기는.. 요새들어 절감하고 있는 것이라 극구 동감을 표하게 되네요.
    요즘들어 (천민자본주의하에서의) 여성들에 대한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이라...

    암튼, 이 세상은 여성들 하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여성들이 이 세상의 좋고나쁨의 지표노릇도 하는 거 같고..

  6. 꼼지락 2011.06.22 18:4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유학갈 때 반대의 입장에서 이야기 들었어요. 특히 알바할 때요ㅎㅎ 외국에서 살고 계신 분들의 입장에서도 그럴수 있겠네요.

  7. 민트 2011.06.25 22:0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 피해 캐이스는 3번이네요 ㄱ-; 일본 유학했을 때 딱한번 사람이랑 싸운적이 있었는데 그분은 40대 여자분이었어요. 그당시 저도 나이가 적지는 않지만[20대 후반] 저40대 여자분은 자기가 다 옳고 니가 틀리다, 어린학생이 감히..란 뉘앙스로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훈계조로 이야기하고 남의 의견을 전혀 들으려하지 않더라구요.ㅋㅋ

  8. michelle 2011.06.26 10:4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 외국물 먹었으면 먹은값을 하면 좋을텐데, 어디서든 이런 한국식 편견에 쩔어 귀국해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 교포건 오래 거주했건 기간에 상관없이 절대 깨이지 못하는 사람들, 그나마 짧게 있으면서 얼마나 먼저 살았다고 유학생이나 새로 이주온 사람들한테 텃세를 먼저 부릴지 안봐도 선하다 본인 입으론 아니라고 상대방 잘못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원래 다 그런거거든, 특히 외국 나가 있으면 큰 도움이라도 주는 듯. 사실 그런 것 없어도 살 사람은 다 사는데

    • ㅎㅎ 2011.06.29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글의 어디가 텃세로 보이시는지..외국물을 먹었던 안먹었던간에, 인간관계에서 저런 식의 행동은 상대방이 불쾌하게 여길 수 있다는 내용인데, 뭐가 문제인가요? 조금이라도 더 안다고 이것저것 아는 척, 잘난 척 하는게 생색이고, 텃세인거죠. 님이 텃세라는 말의 뜻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9. 지니스 2011.06.28 23: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서로를 배려하지 않고, 이용하려 드는 사람이 많을 수록 그곳이 어디든 사는게 힘들죠. 그런 사람이 함부로 발 붙이지 못하게 하는것도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할 일인거 같아요. 몇년에서 몇십년까지 살게 되는게 외국 생활일텐데 이제 외국 생활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으니 스스로가 관리해야 할때인것 같아요. 내가 그곳에서 얼마를 머물든 상관 없이요.

    • 영국품절녀 2011.06.29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입니다. 상대방의 배려만 있으면 어디든 살만 할 것 같아요. 더군다나 같은 국적의 사람한테 좋지 않은 일을 당하면 그 충격과 맘고생은 심하기 마련이니까요.

  10. Courtney 2011.06.29 13:4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노처녀부분 완전 공감해요.....정말 ....심각한경우는 소위 그룹을 만들어서 우르르다니며 뒷담화로 하루를보내는...
    진짜 피하고싶은 부류죠....

  11. 학생들만 상대하면 2011.06.30 00:3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렇게 느끼시겠죠. 교포들은 더 심해요. 대부분 이상하더군요....저도 외국에있을 때 한국인같은 사람만 보면 다 피해다녔어요.

  12. jamie 2011.07.03 12:1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미국만 그런게 아니라 영국에도 그런사람들이 많군요. 그래도 영국에는 사기꾼들은 없나봐요.
    더 지내다 보면 나중에는 한번 보자마자 필이 옵니다. 그런 부류는... 노처녀들의 이야기는, 아무래도 자유롭게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라이프 스탈이라서, 자기욕구가 쉽게 충족아되지 않으면 쉽게 기분상해 하거나 별로 타협하고 싶어하지 않는면도 있어요. 제 친구중에도 아직 40대 초반에 싱글인 사람이 많은데.. 미국인이던 한국인이던 남자던 여자던.. 오래동안 싱글이면..
    아집이 강해지고 자기 스탈에 대한 고집이 심해지더라구요.

  13. jeny 2011.08.18 17: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국은 아니지만 잠깐 외국생활을 했을때 전 그 반대 입장의 경우였지요..정착초기엔 교민이나 몇달이라도 많이 산 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처음엔 감사한 맘에 늘 밥값을 내고(외식비 장난 아닙니다 한국의 1.5-2배) 커피값을 내고 그다지 큰도움도 아니고 (정작 큰 문제들은 혼자 해결해야 했어요) 이런 저런 경험담 들으면서 정보를 얻는 수준이지요..그러다 나중엔 소위 갑과을 관계 비슷하게 되어 애정이나 호감을 교감하기엔 무리가 되는 관계로 변하고 마는 겁니다...항상 모든 만남에는 상호작용이 있기 마련이지요..생활이 안정되면 만남이 이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본인들의 잘못된 점은 없었는지 반성해 보면 상대만 비난할 건 아니라는 걸 아실거예요.. ..
    큰 성은이라도 베푸는 듯이 은근히 거드름을 피우고 알려줄 듯 안 알려줄 듯 애간장을 태우다 겨우 알려주면서도 정작 핵심 한두개는 빼고 말해준다든가 그러면서도 물질적으로 고마움을 표시하기를 세뇌시키진 않았는지 이 나라에선 공짜없다 나는 참 힘들게 얻은 정보다라는 말로....정작 시간과 물질을 투자한데 비해 결국 얻은건 별로 없었어요....그런 과정에서 어쨋거나 도움받는 사람들도 자존심에 상처를 받게되고 시간과 물질적 손실도 생기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되려 외국인들이 순수하게 도와주었던 것이 더 기억에 남더군요..중고물품 거래할 때도 그렇고... 제가 교포들한테 몇년된 중고 물건살 때는 새것의 2/3수준을 부르더니 (여긴 물건이 귀하고 물가가 비싸다며) 정작 제가 귀국할때는 구입한지 1년된 새것같은 물건을 완전히 떨이로 팔게 만들더랍니다...정말 아까운 건 안팔고 작은교회에 기부하고 왓어요..제가 어리숙하긴 했지만....참 씁쓸하더군요....한국 돌아가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줄땐 정말 사심없이 댓가 바라지 말고 아낌없이 도와줄거라 결심하고 왔답니다...
    물론 교포분들 입장에선 반대의 경우도 많이 경험하신다는 걸 압니다...그래도 먼저 정착한 분들이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만은 사실이지요..다만 이런 상황속에서 서로 반발씩 양보해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미우나 고우나 한국사람한테는 한국사람이 제일이 아닌가요....전 서양인들의 무관심한 눈동자가 싫더라구요...

  14. 아가 2012.01.06 02:3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수박 겉 핥기

  15. all kill 2015.02.19 20:2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인들인 이중인격을 지닌 민족이 라는 것을 잘 알아야 두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인들의 양면성-

    한국인들은 "갑-을"차이에 민감한 민족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갑과 을이란? 한국인들이 말하는 귀한 사람과 미천한 사람으로 나누어 진다.
    한국인들은 아시아 지역에서 제일 많이 인종 차별이 심한 민족이다.
    우선 한국에서 가까운 중국인에 대한 과거에 한국인들이 행했던 인종 차별이다.
    중국은 20세기까지 인구가 많은 국가이며 한국 보다 경제력으로 약세한 나라였다.
    한국은 중국과 교류를 하기전 타이완과 가까웠다.
    그 이후 중국이 급 성장을 타기 시작하자 한국은 타이완과 외교단절을 감행 하고 중국과 문화.경제 교류를 높였다.
    그러나 한국은 중국과 교류를 하기전까지 한국인들은 꾸준히 중국인들을 무시하고 인종차별도 심하게 했다는 점이다.
    한국의 서울시내와 각 지방 대도시를 보면 한국인들의 이중 잣대가 잘 보인다.
    모든 전철역과 명동 쪽을 보면 과거엔 일본어 표기와 일어로 호객 행위를 하는 한국인들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일어로 호객 행위를 하는 한국인을 본다는것은 쉽지 않다.
    과거의 한국인들은 빈곤한 나라 중국 씻지도 않는 더러운 민족들이라고 괄시가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중국인과의 결혼 상승이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형제 나라 중국! 옛 부터 한국과 중국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 라고 하며 이중 인격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그 반면 일본은 일찍이 동남아시아와 교류를 오랜 시간 동안 실행해 왔으며 수 많은 일본 기업들이 이미 진출 완료 된 상태이며 일본이 과거의 실수를 충분히 씻어 내려 가고 있으며 모든 산업 기술력을 동남아에 전수 하지 오래다. 그러기에 일본은 동남아시아 민족들에게 과거를 청산 할 수 있는 계기를 될 수 있었다. 지금 동남아인들은 "일본인 넘버원"라는 소리를 어디서나 들을 수 있을 정도다.
    그~러~나~한국은 어떤가?
    한국인들은 동남아 어느 곳에 가도 야유를 받기 바쁘다. 한국인들은 빈곤한 나라 일수록 차별이 눈에 보일 정도 그 선을 넘어 선다.
    한국 속담에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라는 말이 있다.
    한국인들은 한국에서 뿐만 아니고 동남아시아에서도 만찬가지로 사람을 업신 여기는 행동은 도가 지나칠 정도다.
    지금 동남아시아에선 한국인 하면 고개를 흔든다.
    지금 동남아시아는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東南-國家聯合,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아세안)바람의 광풍이 불기 이미 시작 했으며 태국에서 비자 문제로 쫓겨난 한국인들은 태국에 있을때 태국 정부가 태국에 체류 할 수있게 해주고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준 지난 세월 배려는 한국인들로 인해 무시 됐으며 한결 같은 한국인의 목청 높은 소리는 '태국인들 끼리도 신분 차이를 두는데 우리 한국인들은 태국인 보다 나은 국민 이기에 태국 서민을 무시한 것이 죄가 되는가! 라는 사고 방식이 한국인들 머리에 뿌리 깊게 박혀 있으며 한국인들이 떠들어 대는 소리는 '그래 일본 놈들이랑 잘 먹고 잘 살아라! 무식한 놈들! 이라고 하는 한국인들도 많다.
    '그래 우리는 동남아 원숭이 보다 럭셔리 하고 눈이 파란 유럽과 더 친하기 때문에 우리 한국인들은 유럽으로 진출 하면 된다! 라고 하는 한국인은 부지기수不知其數이다.
    여기서 한국인들의 이중 인격적이며 어린 아이 보다 못한 '럭셔리한 유럽과 친교'라는 것은? 다음과 같다.
    Φ.한국인들은 일찍이 부터 가슴에 헛바람이 가득 차 있기에 '만약 내가 유럽에서 썬 그라스를 머리 위에 언고 눈이 파란 유럽인들과 함께 테라스에서 모닝 커피를 함께 하며 웃으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주변 사람들이 보면 '어머 저 한국 사람 너무 럭셔리 하다' 라는 눈으로 봐 주기를 원하며 주변에 자기가 대단하다 라는 것을 알리고 싶어하는 한국인 만에 병이있다.
    이병에 중증은 한국 남성 보다 한국 여성이 많다.
    Φ.한국인들은 어느날 우연히 서
    선진국인을 만나도 다음날 먼저 아는체 하며 주변 사람들을 의식해 꽤 오랫 동안 친한 친구 처럼 액션을 취하며 인사를 하고 혜어진 뒤 다른 사람에게 상당히 오랫 동안 친분 관계가 있는 사이 라고 떠버리는 것이 한국인들의 특징이다.
    이것이 바로 (버블 싸이코)라는 병이다.
    만약 동남아인이 거리에서 한국인을 아는 척 했다면 한국인들은 주변을 의식해 바로 '어! 저 동남아 사람 옛날에 우리집 가정부! 몰라! 저 인간 괜히 나를 아는 척 해서 창피해 정말! 아이~재수 없어'! 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한국인들이다.
    이처럼 이중 인격 장애를 가진 일부 라기 보다 많은 한국인들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거나 하는 동남아인들이 많은 편이다.
    그 이유와 상관 없는지 모르겠지만 필리핀이나 다른 동남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한국인들만 인사 사고가 많다는 점이다.
    뭐라고 할까? 그래! 맞다!
    인과응보 因果應報 구나!



  16. 위엣분 2017.12.09 10:3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딱봐도 대만인 유학생이 쓴글 같은데,
    중국의 경제가 부상하자 대만과 수교를 끊었다구요? 국가와 국가간의 수교를 끊은게 무슨 친구관계 절교하는것 처럼 착각하고있네요.
    당시 대만과 수교를 끊은것은, 중국은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같은 국가범주에 종속시켜야 한다고 판단해 중국쪽에서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끊을지 대만과 끊을지 결정해라했죠.

    그리고 대만인들이 그렇게 빨아대는 일본이 한국 보다 먼저 수교를 끊은건 알고나 있습니까?

    대만인들의 이중잣대는 유명하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 대만인 종특의 열등감때문입니다. 대만인들은 국민성 자체가 열등감에서 시작해서 열등감으로 끝나요. 대만 매스컴은 유독 한국소식에 민감하죠? 한국에선 당신네들 안중에도 없는데 말이죠. 마치 한국이 일본에 열등감가지고 열폭하는것과 같은 이치죠.
    중국과 대만간의 문제를 한국에 따지는것도, 감히 중국에 대들수도 없고, 마침 급부상하는 한국경제에 대해 열등의식도 폭발해서 그 타켓이 한국이 된거죠.

    대만은 이제 침몰밖에 안남았어요.
    대만 민족성이 저질이기도 할 뿐더러 허세에 가득찬 삶에 찌들어 있죠. 돈에 있어 엄청 철저하고 돈도 엄청 밝히고요. 저질 국민성은 대만이 한국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진 않습니다.
    최근에 중국이 점점 거대해지고 대만이 먹힐거 같으니까, 대만유학생들 중국인 되기 싫어서 어떻게든 일본으로 건너가 국제결혼하고 호적팔라고 극성이던데. 무쪼록 건승하십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