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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은 외국인 유학생 10만명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과거와는 달리, 한국 대학 캠퍼스에서 외국 학생들을 보는 것이 낯설기보다는 자연스럽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런데, "한국 대학생들이 외국인 유학생의 출신 국가 및 인종에 따라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비단 대학생들 뿐아니라 우리 한국인 전체의 문제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유독 서구 및 영어권 백인에게(만) 약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 내에서도 백인이 아닌 중국, 흑인, 동남 아시아 학생들과 함께 과제 및 그룹 프로젝트 하는 것을 꺼리거나, 대놓고 같이 하기 싫다는 의사를 표시한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영미권, 유럽 학생들에게는 한없이 친절하고 도움을 못 줘서 안달날 정도라고 하네요. 이런 상황이 되다보니, 백인 학생들은 한국 대학생활이 너무 좋고, 한국 학생들이 너무 친절하다고 한 반면, 그 외 출신 국가의 대학생들은 한국 대학생활이 너무 힘들고, 같은 과 한국 친구들이 야속하기만 하다고 합니다. 


그런 한국 대학생들이 영국 어학연수를 와서도 이러한 잘못된 행동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더군요. 역시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라는 말을 여기에서 쓸 수 있나 봅니다. 전에 기독교 학생 모임에서 여름 행사의 일환으로 스코틀랜드 전통 춤인 "Ceilidh"을 배운 적이 있었어요. 다수의 영국인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적의 젊은이들이 참석을 했지요. 춤을 배우기 전에 파트너를 정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유독 한국 학생들만 흑인, 아프가니스탄 등의 학생들과 파트너가 되지 않으려고 피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결국 이리저리 피하면서 영국인들과 파트너가 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프가니스탄 학생과 파트너가 되고, 울 신랑이 흑인 여학생과 파트너가 되어 스코틀랜드 춤을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나저나 스코티시 댄스, 단순한 듯 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노래도 흥겹잖아요?


영국에서 한국인들은 일부 젊은이들의 인종 차별적인 언행으로 종종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그런 경험을 가진 한국인들은 무척 분노를 하거나, 겁을 먹어 영국에서 살기 싫다는 말을 하지요. 그러면서도 동남아, 중국 등의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하지요. 전에 어떤 TV 프로그램을 보니깐, 동남 아시아 사람이 한국에서 길을 묻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더라는 거에요. 그래도 영국 사람들은 인종에 상관없이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 준다는 겁니다. (물론 무뚝뚝한 사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묻는 말에 대답은 합니다.)

                                                        (출처: EBS 방송 캡쳐)

이러한 모습을 지켜 보면서, 한국인들의 인종 차별적인 행동에 대해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은연중에 잘 사는 나라, 못 사는 나라를 구분지어 그들을 평가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당부하고 있는 말 입니다. (출처: SBS 방송 캡쳐)


과연 한국인이 영국인의 인종 차별에 대해 비난만 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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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즈라더 2011.11.23 12:4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은 이어지더군요....
    슬픈 자화상입니다.

  3. ㅋㅋㅋ 2011.11.23 13:1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동북아시아인이 서양인보다 서열의식이 훨씬 더 강해서
    인종차별이 심합니다
    학벌같은 걸로 인위적인 차별도 만들어 내는 나라가 한국인데 오죽하겠습니까

  4. ㅎㅎㅎ 2011.11.23 15:4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인종차별 가지고 누가 뭐라고 안합니다. 다들 그렇게 사는 것이죠.
    다른 인종은 차별하고 당한 쪽은 비난을 하고..어느 인종이든 그렇게 사는 것이죠.
    그리고 동남아 사람들은 불체자가 유난히 많아서 선입견이 생길 수 밖에 없죠.

  5. 밤고양이 2011.11.23 17:1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맞아요. 정말 공감가는 포스팅입니다. 누군가가 자신보다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좀 더 많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정말 한심하고 무지한 행동입니다. 저는 그 '짱개'라는 단어가 그렇게 거슬리더라구요. 다들 너무 당연하다는 듯 그런 단어를 사용하는 현실이 슬프네요. 인간이 무심코 던진 돌맹이 하나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 법인데 말이죠.

  6. 마니팜 2011.11.23 17:3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요새 우리나라 사람들 왜 학생들까지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몰론 처음 볼 때에는 미끈미끈한 백인들보다는 흑인이나 동남아인들이 좀 싫게 느껴지는 것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런 내색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똑같이 친절하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우리 학생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오히려 표나게 멸시하고 피하고 그러는 것 보면 제노포비아 비난할 자격없다고 생각합니다

  7. 착한연애 2011.11.23 20:4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리나라도 은근히... 후진국 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좀 있는거 같습니다... 이궁

  8. wlfkffldi 2011.11.23 22:4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너가 한 번 직접 짱꼴라스탄에 가서 짱꼴라들에게 당해보고 그런 말 하세요. 짱꼴라들, 우리나라사람들 보고 자기들 옛날 속국에서 왔다고 엄청 개무시하면서,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까지 속국, 속국 노래를 불러, 짜증나게.) 미국백인만 보면 엄청 친한 척 해대고... 은행에서도 동양인이 짱꼴라말 쓰면 못 듣겠다고 오만 인상 팍팍 쓰다가 영어 쓰면 아갈닥. 백인이 짱꼴라말 쓰면 나보다 훨씬 짱꼴라말 못하는데도 인내심 가지고 경청...

    나도 북경에서 4년 동안 유학하면서 이런저런 더러운 경우 많이 봐와서, 서울에 살고 있는 지금도 짱꼴라들 보면 짱꼴라말로 너네나라로 돌아가라, 지나인들아... (지나는 짱꼴라스탄을 비하하는 낱말) 라고 소리질러요.

    지나 메인포탈에 뭐라고 기사제목이 되어있는지 아세요? 한국이라 안 그러고 고려몽둥이나라 (고려몽둥이는 우리나라사람들 욕하는 표현), 김치나라, PC나라 등의 자극적인 낱말로 남의 나라 자존심 긁습니다. 일당독재로 언론통제가 확실한 나라에서 이런 건 바로 잡지 않더군요.

    어쨌던, 왜 우리만 양보하고 배려해줘야 합니까? 쟤넨 아무리 잘해줘도 당연하다는 듯 받기만 하고 우리 만만하게 보고 못살게 굴잖아요. 짱꼴라들 뿐인가요? 쪽바리들도 우리나라사람들만 보면 더럽게 시비 걸다가 영어로 뭐라뭐라 말하면 아주 순한 양이 되어버리죠.

    게다가 우리나라는 파기방글아프간에서 온 외국인불체자들 때문에 그 부류에 대한 인식이 아주 나빠졌어요. 북경에서 직접 만난 파키방글아프간들 모두 무조건 주먹부터 들이밀더군요, 야만스럽게. 외국인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우리 학교에서조차 파키방글아프간들 주위에 어느나라 애들도 얼씬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겨드랑이암내 풍기고 떼로 몰려다니잖아요.

    인종차별 나쁘다고요? 그래요, 상대방에게 상처 엄청 주죠. 근데, 쟤네라고 인종차별 안하는 줄 아세요?

    • 남이 한다고 해서 나도 한다? 2011.11.2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유학생활 하신 분이시라면서 내가 겪었던 아픔을 남에게 다시 겪게 하고 싶으신가요? 세상 어디를 가도 나쁜 놈은 꼭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민족 전체를 증오하고 차별하는건 옳지 않죠. 북경에서 나쁜 한국인 몇명을 만난 중국인이 한국인은 어떻더라 하며 나쁜 소문 뿌리고 다니는건 원치 않으실텐데요.

    • wlfkffldi 2011.11.2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이 한다고 해서 나도 한다?/

      예, 그렇게 해야죠. 그렇게 제대로 되갚아줘야 저것들이 우릴 우습게 보고 건들지 않을 거 아닙니까! 어디 미친 년놈들이 한둘이어야지!

  9. 라라윈 2011.11.24 00: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부끄럽지만, 우리는 단일민족이라며 타 인종에게 상당히 각박하죠...
    특히나 백인제외한 유색인종에 대한 시선은...
    참.. 부끄럽습니다.......

  10. 변명을 좀 하자면 2011.11.24 01:2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게 변명이 될 수 있으려나 모르겠으나, 일단 좀 변명이라치고 말해보자면,
    영국과 우린 사정이 다르죠~

    영국은 원죄가 있습니다, 원죄가~
    세계 여러나랄 지들 식민지 삼았었고, 문화식민지로 삼았었거든요~
    그래서는 식민지와 그 나라 노예들을 이용, 국부를 늘렸고, 그의 혜택을 전국민이 봤던 겁니다.

    근데 우린 어떤가요?
    우린 그 어디에도 식민지를 만들지 않았으며, 문화식민지를 추구했다고 보기도 어려웠습니다.
    말하자면 우린, 우리가 누구를 떠맡아야할 이유가 없단 것이죠~(현재까지는~)

    근데, 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인종차별, 비난할 자격이 있느냐고 자학성 질문을 하시는 것은,
    (어느 글에서도 제 생각과 똑같은 식으로 얘기하던데.. )
    그런 자학성 질문은 제국주의자들이 (미국과 일본의 문화식민지인 한국에)한국인들에게 심은.. 자학성, 자폭성, 자기비하적 세뇌와도 연관된.. 사대주의에 기인한 질문일 수도 있단 겁니다!
    또한, 우리가 인종차별한다지만, 백인들, 영국이나 미국등의 서구선진국서 벌이는 인종차별관 분명.. 차이가 있다는 것!
    그들이사 전적으로 니그로니 뭐니, (대부분이) 자기들 하인 인종으로 취급을 해서 나오는 행동이지만
    한국인들 차별은, 자기 이익을 지키려는 것과 함께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심리의 발로로 볼 수도 있단 겁니다!
    암튼 뭐, 나와 내 이익을 지키려는.. 그런 연장선상에서의 차이, 차별이라고 볼 수 있단 것이죠~


    뭐, 저도 인종차별에 대해선 극력 반감을 갖고 있으면서 또한 행동으로도 결코 해서는 아니될 문제라곤 생각합니다만,
    그걸 가지고 자학적 사고관이 가미된.. 그니까, 우리가 가질 필요나 이유도 없는 식으로 자격운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

    좀 전에.. 이 나라가 완전히 일본, 미국문화식민지로 넘어가 얼마 안 있으면 진짜.. 저들의 진짜 식민지로 전락할 수도 있단 글을 읽고서 이 글을 보니.. 이런 댓글을 좀 달아야겠단 생각이 샘솟더라구요~ *^^*

  11. 찢어진 백과사전 2011.11.24 15:2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점점 더 많아지는데...
    이런 인종차별은 정말 창피하네요.

  12. social123 2011.11.24 15:2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차라리 저같이 타인종을 싹 묶여서 무시를 하면 그래도 나을텐데요 ㅋ 저는 백인이고 흑인이고 어디나라사람이건 일단 제 밑으로 두고 대하는게 강해서 저런 행동하는 사람들 보면 참 같잖더라구요 ㅋㅋ다행히 제 주변에는 백인숭배하는 사람이 없네요.

  13. 11 2011.11.24 17:0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국품절녀님.전 20대 서울에있는 대학교학생인데요...
    저도 이뉴스봤어요.
    근데 이건한국의 현실을 몰라서 하시는말씀같네요.
    한국에 정말많은중국인 동남아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일본인 정말많아요.
    우리학교에도 중국인 미국인 프랑스 일본인들 많고요...
    근데 문제는 이들중 대다수가 한국말을 잘못합니다.
    그러면서 교수는 같이 수업들으라하고 조별과제도 같이하라고합니다.
    ppt도해오라합니다.
    근데 애네 한국말하나도 못하고 오히려 떳떳하게 지들말합니다.
    특히 중국인이그렇습니다.
    저 중학생때 상해유학도해바서 중국말 가능한데 절대 애네 한테중국말안씁니다.
    왜냐?계속 통역부탁 지들말로 한국인욕하고 (전당연히 알아듣죠)
    항상 뉴스보면서 느끼는거지만 한국인들은 피해의식에 쩔어있고 식민지근성이 남아있는건지
    당연히 대한민구에서 대한민국학교에서 한국말사용해야지 외국인 배려한다고 우리까지 피해봐야하나요?
    우리학점은요?
    그리고 기숙사에서도 중국인 ...하...진짜 말하려면 끝도없어요.
    제가 다니고있는 학교만 이런게아니라 제친구들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산에서 사는친구도 그렇고 서울에 여러학교재학중인 친구들 말들어보면 정말 우리가 역차별받고있어요.
    지금 한국의 현실을 모르셔서 그러는것같은데 절대아닙니다.
    그리고 중국 동남아는 하도 불법채류나 위장결혼 사기를 많이치니까 그렇게보이는거죠.
    그렇다고 미국 영어권사람들을 신처럼 칭송하는것도 문제가 큽니다.
    학력위조해서 영어강사하고...
    한국에선 제발 한국말좀 썼으면 합니다.
    쓰레기 정부에서 맨날 다문화 운운하면서 글로벌시대다 개소리하는데 지금 반발 굉장히 많아요.
    우리가 역차별받기때문입니다.정말 이게말이되나요?
    대한민국에선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살기좋은나라에요.
    그게 백인이든 동남아인이든 서남아든 중국인이듯
    동남아 서남아 아프리카 중국인이 한국에서 인종차별받았다 신고하면 바로 인권위에서 날라와서 한국인 벌금물고
    경찰조사해요.
    참대단한나라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대학다니시는분 있으면 그분에게 물어보세요.학생비자로 들어온 중국 동남아사람들이
    어떻게하는지...
    불법채류하고 절대 한국말안배우고...상도덕도없고...

  14. 역차별-피해 2011.12.04 07:5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은지는 충분히 이해하겠으나, 한국의 현지 상황 파악이 안되신 상태 같습니다. 한국인이 자국 판사, 검사, 경찰에게 외국인 보다 열등 한 존재로 여겨지는 역차별 당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는 왜 노 코멘트 하시나 요 ? ----전세계에 수백년간 수많은 식민지를 가진 경험 있는 영국인 vs. 한국인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를 하시다뇨 ? --- 흑인들과 dance 한번 같이 하신 걸로 스스로를 인종차별 안하는 평등주의자라는 도덕적 우월감을 만끽하셨나 봐요 ?---- 너님 같은 분을 일컬어 '착한 컴플렉스' 에 빠졌다고 하죠.

  15. johnny 2011.12.16 14:1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품절녀님도 인종차별주의자 잖아요.
    품절녀 님부터 중국에 대해서 편견에 가득찬 인종 차별 발언을 한 적이 있죠.
    그것도 아주 당당하고 당연하게.
    같은 황인종이라 인종차별로 생각하지 않나요? ^^

    님도 one of them 이에요.

  16. 남이한다고?? 2012.03.06 17: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댓글이 격해져서 죄송합니다. 지금 한국의 다인종동남아화는 너무 위험합니다. 동북공정 보세요..동북공정과 날이 갈수록 대량이 되가는 중국인 이주는 이 나라 망하게 합니다. 그걸 더욱 촉진하고 있는 것이 인종차별방지법이고...인종차별방지법 초안 읽어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인종차별안했다는 거는 한국인이 증명해야 함!! 완전 미친 법이죠!! 외국님이 껀수 잡으면 그걸로 끝!! 인종차별방지법의 주 목적은 외국인 취업제한을 없애는 겁니다. 지금도 삼디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덩남아종 대량으로 들이고 있는데, 이제는 외국인 취업제한을 없애 모든 업종에 취업가능하게 하자는 겁니다. 미친 거죠....1% 졸부들 외에 이득볼 국민은 없습니다. 아무튼 인종차별을 이 나라에 함부로 대입하지 마십시요!! 성격이 너무나 달라요~

  17. 웃기네요 2013.02.07 16:1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도 영국도 인종차별이 있지만 한국이 영국만큼 심하게 하던가요
    영국 인종차별 다큐방송 보니까 면전앞에서 욕하고 위협하고 돈내놔라
    중동사람 살해위협까지 느끼던데 한국은 영국에 비하면 양반이죠
    Hate at Doorstep Racism in England 유투브에 올라온거 보니 끔찍하네요

  18. 이런 개념글은 처음 봄 2013.04.06 13:3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블로거 님이 개념이 있으시네요 정말 실제로 저렇지요

    인종차별 하면서 자기들이 받으면 억울하죠~ 이중인격이 심한 한국인들

  19. -- 2013.07.10 20:3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로 영국가서 인종차별 심한지역에서 살아보면 저런말 안나옵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목숨을 위협할 정도로 심한 차별은 안하잖아요;;;;

  20. 너나잘해 2017.12.19 13: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니나 똑바로하고 말하세요

  21. 말이라는것은 생각을 해가면서 2018.04.16 12:4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말이라는것은 생각을 해가면서 해야합니다. 제목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인이 영국의 인종차별을 비난할 수 있을까? 가 아니라. 어디 하나만 뚝 잘라서 "한국도 똑같으니 비난할 자격이 없다."가 아니라 사실상 영국의 인종차별, 한국의 인종차별 둘다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분명 영국에서도 "한국, 인종차별 심하더라.." 하는 말 나올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영국, 인종차별 심하더라.." "한국, 인종차별 심하더라.." 그 두 사람들이 모여서 인종차별을 극복해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