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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는 어린 외국인 여자들과 사귀거나, 동거 혹은 결혼을 하는 나이 든 영국 아저씨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외국인 여자 - 영국 여자가 아닌 동유럽 혹은 아시아 출신
20 ~ 30대 여자
보통 학업
(어학 연수) 혹은 자원 봉사, 구직을 목적으로 영국 생활

 

영국은 유럽에서 이혼율이 제일 높다고 알려져 있듯이, 홀로 사는 중년 남자들 (이혼 경력이 있는)이 많습니다. 전에 신랑이 학교에서 일을 하다가 만난 분이 60대였는데 결혼 경력이 3번이었고요. 또 전에 한국 남학생의 홈스테이 주인 할아버지(60대 중반)는 혼자 살면서 유럽에서 온 젊은 여자들과 종종 사귀었다고 합니다.

 

영국은 대부분 부부 나이 차가 크게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 한국인 부부께서 계시는데 나이 차가
11살이거든요.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에요.) 그런데 영국 할머니들은 그 분들의 나이 차이를 듣고 깜짝 놀라시면서, 한국인 할아버지에게 완전 도둑이라고 막 핀잔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영국 중년 남자들은 주책없이 어린 외국인 여자들에게만 추파를 던질까요? 
자기 딸이나 며느리 정도되는 어리거나 젊은 여자들에게 말이지요.



                                   
                         젊고 어린 외국 여자들을 좋아하는 영국 중년들의 모습 (출처: 구글 이미지)
                            

제가 아는 한국인 여동생은 대성당에 예배를 드리러 갔다가 옆에 앉은 영국 대학 교수와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분은 건축학 전공이라 그 한국 여자에게 대성당 건축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 주면서 대성당 투어를 직접 시켜 주었다고 해요. 처음에는 그 분의 친절에 감동을 받아 시내 구경도 함께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영어 및 영국 문화에 대해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싶어 이메일을 주고 받았다고 해요.


그런데
, 그 분은 젊은 한국 여자에게 딴 맘이 있었나 봅니다. 자꾸 문자나 메일로 차를 마시러 여행(주변 지역) 가자 등 그러면서 전에 어린 프랑스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둥 그런 말을 하더랍니다. 그의 꼼수를 알아 채버린 후부터는 메일, 문자에 절대 답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자원 봉사 하는 곳에서 만난 폴란드 아줌마는, 어느 날부터 어떤 나이 든 영국 할아버지를 모시고 오는 겁니다. 저는 시아버지가 손자를 돌보기 위해 함께 왔나 싶었지요. 그런데 알고 보니, 현재 동거 중인 남자 친구였지요.

 
 

제가 가장 깜짝 놀랐던 것은 바로 제가 어학연수 때 만난 외국 학생들의 사연입니다.
저희 반에 영어를 잘하는 두 명이 있었어요
. 한 명은 콜롬비아 20살 여학생, 다른 한 명은 나이가 좀 있는 러시아 여자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나이가 많은 영국 남자와 동거를 한다는 거에요. 그들은 둘 다 거리에서 헌팅을 통해 영국 남자를 만났다고 했어요. 자랑하듯이 떠들어대는 그들이 참 어이가 없었지요.

 

        자기는 공짜로 영국에서 살고, 영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즐길 수(?) 도 있다.”



주변에서 쉽게 일어나는 사연들을 보면서, 영국 중년 남자와 어린 외국인 여자의 커플이 왜 성사될 수 있는지 확실히 알 수가 있었답니다. ,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라고 보면 됩니다.

 

영국 중년 남자 입장
일부 영국 중년 남자들은 어린 외국인 여성들과 사귀기 위해 유창한 영어와 생활 보장 등을 미끼로 던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영국에 온 젊은 외국인 여성들은 영어와 경제적인 면에 약자가 많습니다. 따라서 (영국 여자들에게는 통하지 않는) 매너 있는 모습과 유창한 영어 실력, 그리고 어느 정도의 경제력을 가지고 외국 여성들에게만 추파를 보이는 대로 막 던져 보기도 하고 들이대기도 하지요. 그래서 걸리면 사귀거나 동거를 하기도 하는 등 단순히 즐기고 끝나는 경우가 대체로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영국 남자들은 기가 센 영국 여자들에게 위축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만만(?)한 어린 외국인 여자들에게 치근덕거리는 것 같아요.



젊은 외국인 여자 입장 

상대적으로 일부 젊은 외국인 여자들은 자신의 약점을 커버해 줄 수 있는 영국 남자가 필요합니다. 앞 사연에서 본 콜롬비아, 러시아 여자들처럼 외국인 여성들은 집과 생활 비를 대주고 영국 나이 든 아저씨와 함께 동거를 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들은 생활비 걱정 없이 자연스럽게 유창한 영어 실력을 쌓게 됩니다. 그 콜롬비아 여학생은 처음에는 정말 영어를 하나도 못했는데, 아빠 뻘 되는 영국인 아저씨와 동거하면서 영어 실력이 엄청 늘어 영국 대학까지 가게 되었다지요.

이런 정신 나간 여자들이 있을까 싶은데, 실제로 중년 남자를 유혹하는 동유럽권 학생들도 있어 놀랐네요. 특히 홈스테이를 하면서 주인 - 물론 남자 주인 - 에게 온 몸을 던지는 여학생들이 의외로 많다고 하네요.



                              
                  제가 직접 본 결과 이렇게 멋진 영국 중년남자들은 거의 없습니다. (출처: 구글 이미지)

물론, 한국도 심하게 나이 차가 나는 커플이 있듯이, 서로 진정 사랑해서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일본 여자는 어학 연수로 영국에 왔다가 홈스테이 아저씨와 결혼을 해서 삽니다. 원래 그 일본인 여자가 홈스테이를 했을 당시에는 홈스테이 아저씨는 부인이 있었지요. 그런데 병으로 인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 때, 그 일본인 여자가 그 아저씨 옆에서 심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해요. 그리고 나서 서로 마음이 통했는지 결혼까지 해서 현재 어린 딸도 있지요. 둘의 차이는 거의 30살 이상은 난다고 봐야지요

 

앞의 사연들처럼 영국 여자들에게는 안 통하니까, 어린 외국 여자들에게나 추근대는 일부 영국 중년 남성들 정말 주책 바가지 같아요. 또한 그른 의도를 가지고 그들과 사귀는 외국인 여성들도 마찬가지고요.

 

영국에서 과도한 친절로 어린 외국인 여자들에게나 들이대는 영국 늙은 아저씨들

나이 값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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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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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여자 혼자 여행을 위한 팁과 추천 여행지

    Tracked from 주미림의 시크릿 키친!! 2012/02/07 16:42  삭제

     안녕하세요! 미림입니다. 요즘 겨울이라 겨울 여행 떠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미림이도 어디선가 혼자만의 여행을 가져보는게 꼭 필요하다는 글을 읽은적이있어요 아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강춘 2012/02/07 06: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국 유학갔다 온 딸이 그러더군요.
    영국남자들 바람둥이라구요 ㅎㅎㅎ

  2. 작토 2012/02/07 06: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꼭 나이많은 남자만이 아니라 자기나라 여자들이 보기엔 별 볼일 없는 괴짜같은 영국남자애들고 외국 여자친구는 그렇게 많이 사귀더라구요... 자기 모국어밖에 무기를 삼을 게 없는 이런 사람들 참 한심합니다;;

  3. 2012/02/07 06: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4. 트레브 2012/02/07 06: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진심의 문제겠지요.
    진심이라면 나이가 문제되지 않는데 다른 꼼수가 있다면...

    꼼수를 알면서도 자신의 목적 때문에 그 꼼수를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겠네요.

  5. 부지깽이 2012/02/07 07:0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뤈….
    입에 담기도 참 민망하네요.

  6. 시골아낙네 2012/02/07 07: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영국 남자들은 모두 휴 그랜트나 피어스 브로스넌처럼 생긴줄 알았더니 꼭 그렇지는 않군요..ㅎㅎ
    사랑은 국경도 초월한다고 하지만 그 사랑이 거짓이라면 문제가 되겠죠~~^^

    오늘 하루도 행복하셔유~~~품절녀님^^*

  7. 공감공유 2012/02/07 07: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에구 여자나 남자나 좀 너무한거 같네요...물론 안좋은 의도로 접근했을 경우..

  8. 일검승부 2012/02/07 07: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캐나다에서는 나이든 백인이 아예 한국동포신문에 "한국인 애인구함"....광고까지 내더라구요.

    상대가 백인이던 자리잡은 교포이건.....신분과 영어가 약한 젊은 처자들이 많이 동거들 하더라구요.

    씁쓸합니다.

  9. 金井山 2012/02/07 07: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영국신사라더니...
    품절녀님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0. 무릉도원 2012/02/07 07: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것도 문화적 차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사랑의 힘이라고 해야하나요!.....
    정말 알쏭달쏭합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향유고래 2012/02/07 07: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 아내도 일 때문에 만난 중년분이 극장딸린 집에 초대하면서 껄떡거려다는데..ㅎㅎㅎ
    가끔 잔소리하면 저는 그 잘난 부자 만나지 왜 날 만나서 잔소리하냐면서 대꾸해요.ㅋㅋ

  12. 노지  2012/02/07 07: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에고 참 --;;;

  13. 아이엠피터 2012/02/07 07: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런 일이 영국에도 있었군요. 가끔 영어와 생활 때문에 외국인과
    동거하는 아시아 여자들을 보면 안타깝기도 합니다. ㅠㅠ

  14. ★입질의 추억★ 2012/02/07 07: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것이 사랑이면야 말리지도 못할텐데 사랑과 치근덕은 목적부터가
    다르니 말입니다. 영국 중년남자들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덕분에
    이런게 있구나 알고 가요^^

  15. 2012/02/07 08: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6. 참교육 2012/02/07 08: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느 나라나 치한들이 다 있는 모양이군요.
    남자는 역시 도둑놈...ㅎㅎㅎ

  17. 2012/02/07 08: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8. 2012/02/07 08: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9. V라인& S라인 2012/02/07 08: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ㅋ영국 나이든 분가운데는 주책바가지들이 많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20. 아린. 2012/02/07 09: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헐~ ㅋㅋㅋ 나이가 그렇게나 차이가 나는데도 여성분들이... ㄷㄷㄷㄷ
    역시 해외는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문화적으로나...
    재미난 글 보고 갑니다~

  21. 바닐라로맨스 2012/02/07 09: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나... 한국이나 영국이나;;;
    남자의 주책은...참;;;

  22. pennpenn 2012/02/07 10: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취미도 가지가지로군요 ㅎ ㅎ
    차가운 화요일을 따스하게 보내세요~

  23. ♣에버그린♣ 2012/02/07 10: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으매 바람둥이 영국아찌~

  24. 김팬더 2012/02/07 10: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리나라도 영국처럼 계산적으로만주고받는 문화가 생겨걱정이네요ㅠㅠ사랑이란 성스런 단어에 계산적으로생각하는사고방식이 생겨나다니....ㅠㅠㅠ

  25. 유지영 2012/02/07 11: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 일본여자애들도 대단해요..미국에서나 영국에서 만난 일본학생들도 대단했음 ㅋㅋ 특히 어느정도 경제력있거나 돈좀 모으신 이혼하고 어학연수 온 일본여성들...미국이나 영국에서 젊은(한참어린)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사는거 많이 봤어요..영주권도 얻고 -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아도 아시아여성들이 젊어보이는탓도 있긴한데... 정말 이런케이스 많이 봤어요. 대부분보면 이혼하고 왔더군요... 어학연수 하면서 젊은 미국애들 적당히 직업있는 애들 잘 꼬셔요. 그리고 일본학생중에 대학교수님하고 몰래 사귀고있다는 소문도 많았고... 상대남자도 그렇지만 일본여성들중에 정말 신기한 사람들 많아요-.-

  26. 무량수won 2012/02/07 11: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결국... 서로의 필요에 의한 관계가 되는 군요. 비슷한 논리로 치면 외국에서 어린 신부 사오는 한국의 농촌총각들도 비난을 받아야 할 듯해요.

    정말 좋아서 살아가는 거야 말릴 수는 없지만 결혼이라는 것과 연애라는 것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되는 세상인 것 같아서 아쉽네요.

  27. lol 2012/02/07 11: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휴...토나와요 -0-

  28. 효리 사랑 2012/02/07 12: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국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9. 착한연애 2012/02/07 13: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허허.... 생각이 차이가 좀 이건 심하네요

  30. 주리니 2012/02/07 14: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렇군요, 서로에게 윈윈인 셈이네요?

  31. 심평원 2012/02/07 15: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ㅋ 글쵸... 휴그랜트같은 영국남자는 없지요~????
    암튼 오늘 글 정말 잼나게 잘 보았습니다. *^^*

  32. zeroma 2012/02/07 17: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플레이스 메이트가 아니라 저런경우는 진짜 동거네요. 진짜 보면서 허걱했어요.
    딸가진 엄마라 그런지 더 그런거 같아요.

  33. *저녁노을* 2012/02/07 23: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영국신사라는 말이 무색하군요.

    잘 보고가요

  34. 하랑사랑 2012/02/07 23: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여간...외국이나...여기나...남자들이란...ㅡㅡ;;
    딸가진 엄마로써 항상 딸단속 잘 해야하겠습니다.

  35. 학마 2012/02/08 00: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우리나라 선비들도 밖에서는 책읽는 사람이지만 안으로는 자녀들이 8~10명씩 있었듯이, 영국신사라는 말이 있는데,,
    좀 맞지 않는 비유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36. 기대하라 2012/02/08 00: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허허, 남자들이란 ㅋㅋㅋ 저도 남잔데 말이죠;;;;
    요즘 한국에서도 이런 경향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들이대는 아저씨와 유부남들 각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37. 강건 2012/02/08 01: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남녀간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슬픈진실들이 있는경우가 많죠. 남자는 여자의 몸을 원하고 여자는 남자의 경제력과 보호를 원하고..조금 남자편을 들자면..남자는 참 불쌍해요. 사회통념상 여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야되고. 다가가서 성공하면 용기고 실패하거나 미숙하게 다가가면 추근덕댄다는 소리나 듣고. 20대인 제가 할소린아니지만 젊은 남자든 늙은 남자든 젊은 여자가 좋은건 똑같지 않을까요? 여자도 젊은 여자든 늙은여자든 젊고 건강한 남자가 이성으로 보이는건 마찬가지일거예요. 다만 주외 시선들 때문에 함부로 내색하지 못할 뿐이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그렇게 생각해요.

  38. 음... 2012/02/09 10: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성인 남녀가 불법을 저지르는것도 아니고 서로 이해타산이 잘 맞아서 하는걸 굳이 옆에서 뭐라 그럴 필요가 있나요?
    본인이 그런게 보기 싫다면 본인이 안하면 그 뿐.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이나 연애나 다 조건보고 하는거죠. 단지 그 조건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의 차이일 뿐. 사랑이 조건이냐. 성격이 조건이냐. 외모가 조건이냐. 돈이 조건이냐. 개인에 따라 다 다른거죠.

  39. 여기나 거기나 2012/02/10 11: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 노총각들이 외국인 여성들과 매매혼 할때 어린 여자들만 선호하죠. 나이 차이 10살 이하가 드물죠. 2세 문제라거나 등등 뭐라뭐라 하지만 결국은 어린 여자가 좋다는, 어리면 이쁘다는 남자들의 엉큼한 마음이겠죠. 어린 여자가 이뻐 보이는건 만국 공통인것 같습니다. 한국이나 영국이나 남자들의 여자 판단 기준은 별로 차이가 없네요. 캐나다나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ㅋㅋ

    그런데 첫 사진에 나온 제레미 아이언스 같은 남자라면 10살 20살 차이가 대수인가요. 쳐다보기만 해주셔도 그저 감사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0. 바람의 남심 2012/02/14 14: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몸주고 영어 배워서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외국이라고 신경 안 쓰고 내키는 대로 살다가 나중에 후회할 일 안 만들어야겠죠. 이런 종류의 스캔들은 여자에게 절대 불리하니까요.

  41. 로리 2012/02/21 17: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첫짤 로리타네.,.... 상관없는 사진이네요...전혀...

  42. 삼청동 2012/03/04 17: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멀리 예를 들 것도 없이 베스트 링크에 걸려있는 허접스런 어떤 글만 봐도
    백인 남친 사귀는게 무슨 큰 벼슬인줄 아는 정신줄 놓은 여자들 있잖아요.
    유학이나 어학연수 갔다가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한건 그러려니 하는데
    인터넷 채팅으로 엮인 관계를 한국까지 불러 들여서 영어강사 일자리 알아봐주고
    딱 봐도 그림 나오는 인생들.. 한국서 원어민 강사로 먹고 사는 외국남들 커뮤니티 가보면
    정말 기도 안차는 한국 여성들 비하가 넘치는데 실상을 알기는 하는지 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43. 해바라기 2012/03/04 18: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난 유지영씨 말씀에 동감합니다. 강건씨 글에도... 여기나 거기나의 글에도...ㅠㅠㅠ

  44. 999 2012/03/04 20: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솔직히 어디나 그래요. 한국은 뭐 안 그런 줄 압니까. 20,30년 어린 우크라이나 필리핀 베트남...처녀들 똑같구요.

    필리핀에 한국인 2세가 많다는 건 다 아는 사실??

    남 얘기 할 거 없수다.

    서로 원하는 바 얻는 건데 사기 치고 토끼는 것도 아니구 뭐라 할 게 못됨.

  45. 엘리엇 2012/07/13 00: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시애틀 살때 유난히 그러던 영감 하나...짜증나서 말레이시아살때 가져온 히잡하나 두르고 다니니 그때부턴 안 귀찮게 하더군요.길에서 귀찮게 구는 놈있으면 어디서왔냐 하면 읺네시아 무슬림이다 이러면 알아서 떨어지더군요.어찌보면 쉽다는 인식을 먼저 심어준 것도 외국여자(영국 미국 남자 입장에서)들이겠죠

  46. Mrs Lav 2013/05/22 17: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휴그란트가 그렇게 멋지나여?.. 난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