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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국 BBC를 보다가 눈에 띄는 제목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Who works the longest hours?  (누가 가장 일을 오래할까?)

전 제목만 보고도 정답을 바로 알 수 가 있었지요. 역시나 제가 생각했던 것이 정답이었습니다.

바로 South Korea (한국) 

 

                                              (출처: BBC)

 

BBC의 기사를 요약해 보면요.

일반적으로 말하면, 긴 노동 시간은 시간 당 계산해 보면 생산성이 떨어진다. 보통 아시아 국가들의 노동 시간은 긴 편이다. 특히 개발 도상국이 그렇다. 이에 반해 선진국인 유럽, 미국 등은 노동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편이다.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가장 큰 이유는 미국, 유럽 국가들은 휴가(출산, 질병, 크리스마스, 부활절, 여름 등)일수가 다소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이 노동 시간이 세계 1위라는 것이 눈에 띈다. 왜냐하면 한국은 개발 도상국도 아닌 선진국인데도 불구하고 노동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설사 노동 시간이 길다고 해서 생산성이 높다고는 말할 수 없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긴 노동 시간보다는 일의 강도를 높이고 효율적으로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보면 - 위의 그래프를 보시면 알겠지만- 유럽 국가 중 유독 그리스가 노동 시간이 상당히 긴 편입니다. 그리스가 3위에 랭크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BBC )

 

그리스가 노동 시간이 가장 길지만, 생산성은 상당히 떨어진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독일은 노동 시간은 짧지만, 생산성은 높지요. 물론 독일과 그리스의 경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지만요, 노동 시간이 길다고 해서 생산성까지 높다고는 할 수 없음은 사실입니다.

 

위의 각 국 노동 시간 비교 그래프를 보면서, 가슴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OECD 국가 및 중국 등 몇 개의 개발 도상국들이 포함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유는 말씀 안 드려도 아시지요?

1. 한국인들은 있는 휴가일수도 다 사용할 수 없다. (설사 쉬더라도 상사 및 주변 눈치를 봐야 한다.)

2. 야근이 너무 빈번하다.

3. 회식도 근무의 연장이다.

 

제가 영국에 살면서 느꼈던 것은 "영국은 짧은 노동 시간에 비해 일의 강도는 높은 편" 입니다. 물론 직업군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겠지만요, 영국인들은 일을 시작하면, 쉬는 시간이 정해진 것 이외에는 할 일에만 몰두한다고 합니다. 또한 점심 시간은 보통 1:00~2:00 까지 간단한 샌드위치나 무겁지 않은 음식으로 점심을 먹습니다. 중간에 티 타임 때까지는 다시 강도 높게 일하고, 6시면 칼퇴근을 합니다.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들어본 바에 의하면 대략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한국과 가장 다른 점이 회식문화입니다. 영국인들은 회식을 하자고 하면 무척 싫어한다고 해요. 하루 종일 얼굴 맞대고 있었던 동료들과 왜 또 있어야 하느냐고 되묻는다고 해요. 빨리 집에 가서 가족과 식사를 한 후에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하면서요.  (이게 진정한 삶의 방식 아닌가요??)

이에 반해, 한국 대기업을 다니다가 영국에 온 한국 학생이 그러더군요. 자신이 본 동료들은 긴 근무 시간에 비해 생산성 및 강도는 떨어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그 날 끝낼 수 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상사는 무턱대고 야근을 시키고요. 회의를 한답시고 앉아 그저 수다를 떨면서 쓸데없이 시간을 잡아먹기도 하고요. 또한 근무 시간 후에는 왜 이리 회식은 잦은지... 다시 한국 기업에 들어갈 용기가 나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현재 영국 정부는 경제 악화로 영국인들에게 "Work harder"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harder" 와 "longer" 는 엄연히 다릅니다. 그런데도 한국인들은 이 두 단어가 같은 뜻인 줄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오래 앉아만 있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앉아 있는 동안 열심히 효율적으로 공부를 해야 좋은 성적을 받습니다. 한국인들도 이제 생각의 전환을 해야 할 때 입니다.

 

열심히 일한 자들이여, 떠나라~~ 

지나치게 긴 노동 시간으로 심신이 지친 한국인들에게 정녕 필요한 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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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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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날씨 2012.05.26 17:0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 많은데 우리나라의 장시간 노동은 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그냥 시간만 보내는거죠. 생산성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죠. 발전가능성이 높다고요??? 그냥 간단하게 출산율 통계만 봐도 우리나라가 대부분의 선진국들보다 더 미래가 암울해 보이는데요???? 그리고 열심히니 뭐니 얘기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독일이나 일본만 보더라도 노동생산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노동강도도 낮은 편이 아니죠. 노동시간만 긴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일본에서 알바만 해봐도 우리나라와는 다르다는게 바로 느껴집니다. 지금의 비효율적인 방식으로는 독일이나 일본같은 나라들하고 경쟁이 안될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에 따라잡히는거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얘기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다 미래가 밝다는 식의 뜬금없는 얘기 하시는 분들은 현실을 외면하고 계시는 겁니다.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면 개선이 될수가 없고 발전도 없죠. 도태되는 것이죠.

  3. 지나가다 2012.05.26 18: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 웃긴건 제조업이 거의 망하다시피한 영국이 프랑스보다 근로시간이 긴데 이건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근로시간 길고 짧고를 떠나 생산성을 더욱 향상해야 하는건 맞는 말이죠. 한국은 제조업을 결코 포기해선 안되므로 제조업 경쟁력과 부가가치를 더 높여야 중국과 상대가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근로시간이 높은 이유 중 하나가 3D업종에 한국인 근로자가 근무하기를 꺼림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24시간 3교대로 근무시키는 경우가 중소기업에 많으므로 그것도 분명 원인에 들어갑니다. 주로 관리직에 한국인이 있겠지만 이들의 근무강도는 현저히 낮으면서 근무시간은 긴 경우가 대부분이죠.

  4. 이응이응 2012.05.26 19:4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이 아직 그정도 수준은 아닌거 같아요.

  5. 라라라 2012.05.26 21:4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셨던 경제학 교수님이 해주신 이야기랑 같네요..

    일을 참 알차게 시킨다고.. 처음에는 그게 힘들었는데 우리나라 회사보다 낫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정당히 일할시간 일하게 시키는거니까요 ㅎㅎ 일하는 시간에 무슨일을 했는지 적는다구 했나...머 확실하게 일하게 한다구ㅎㅎ

    그런데 우리나라 회사로 옮기고 참 힘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윗사람들부터 아랫사람들까지 전부 야근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러면서 근무시간에 일에 별로 집중하지도 않아서 시간을 그냥보내는데 그걸 당연하게 여긴다고요..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고.. 고쳐얄할점이라고 말씀하시던데..
    정말 그런가 봐요..

    • 하나바 2012.05.27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기업도 왠만한 중견기업 이상이면 그런 업무관리 시스템 도입 다 되어있습니다. 다른 점은 우리나라는 형식적으로 그 시스템 이용하는 거고 외국은 제대로 이용한다는 차이가 있죠. 국내기업 보면 나중에 erp로 넘기기 위한 타임시트 작성하는 정도는 잘 하는 것 같은데 아주 작은 업무 단위도 쪼게서 관리하는 경우는 잘 못봤어요. 그냥 자동화되어있는 공기업의 민원처리 시스템같은 경우 말고요 사소한 업무, 예를 들면 옆자리 동료에게 어떤 업무를 말로 부탁하면 "응, 그래 몇시간 정도면 충분히 처리할 수 있어. 업무 등록해서 나에게 어사인 해." 이럽니다. 이런 식으로 업무가 등록되면 예상 처리 완료 시간, 실제 완료 시간, 남은 시간 등등 모니터링되고 결과 기록되고 모든 업무 내용이 투명하게 공개되서 추후에 문제가 생기면 추적 가능하고 업무 중에도 아이디어 교환하고 그럽니다. 이게 대단한 시스템이 아니고 중견 아니라 벤처기업도 시스템 차이만 있지 많이 시스템은 다 되어있더라구요. 다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단 거죠. 이미 말로 했는데 또 어딘가 그걸 기록한다는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더군요. 그라고 그 업무 지시를 자세하게 글이며 첨부파일이머 갖춰서 설명하는 것도 상당히 성가셔하더군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그게 훨씬 더 효율적이거든요.

    • 하나바 2012.05.27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선박이나 자동차나 전자쪽은 직접 제조하는 분들은 시간 단위로 잘 일하십니다만 그것을 관리하거나 아니면 설계하는...그러니까 책상에 앉아서 일하시는 분들 쪽에선 마찬가지로 윗사람 눈치보며 야근하고 그런 건 마찬가집니다.

  6. 도플파란 2012.05.27 14:5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에휴... 그러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S기업 회장은 유럽국가들이 지금 위기인 것은 복지때문이라고 언급하셨다죠..ㅠㅠ

  7. 글쎄요.. 2012.05.27 15:5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긍정적으로 보자면, 우리나라는 harder을 longer로 바꾼 것이네요.
    즉, 덜 긴장하며 여유롭게 일하겠다는 심리가 깔려있는 것이겠지요.
    저들이 harder하지만, 그것은 또한 금방 부러질 수 있다는 약점이 있지요.
    longer은 다만 개인시간과 휴식이 줄어서,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또 근무태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나라가 성장하고 세계 리더국가가 되기 위한 조건을 생각해 볼 때, 꼭 나쁘지만도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이고 결국 인간들에게 도움이 될지, 더 지켜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 ^^ 2012.05.28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rder가 금방 부러진다는게 도대체 뭘 말하는거죠?
      이해가 안가네요
      longer이 개인 여가시간과 휴식시간을 늘리고, 근무태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고 장점은 도대체 뭔가요?
      제가 보기엔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인지 명명백백한 문제 같은데 더 지켜봐야한다니..

  8. 단순한 문제가 아니죠 2012.05.27 21: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단순히 한국이 선진국적인 의식이 덜되어 있어서 노동시간이 긴게 아닙니다. 유교국가라 노동에 대한 인식이 서양하고 틀리죠. 동양권은 고용주와 노동자 관계가 주종관계라는 인식이 있어서 회사, 윗사람에게'충성'해야 된다는 관념이 있어요. 그래서 회사에 일한만큼 돈번다는 관념만 있는게 아니라 약간 회사에 희생? 몸바쳐서 해야된다는 관념이 뿌리박혀 있어요. 윗상사도 이런걸 강요하고 은근히 주입하죠. 그러니 위에서 하자는 대로 해야되고 윗사람 눈치를 봐야되는겁니다.(팀워크라는 이름으로 한사람이 분위기를 위해 같이 해줘야 하는 무언의 압력도 있죠.)단순히 나는 이만큼 돈을 받으니 그 만큼만 노동을 해주겠다 이렇만 생각을 못합니다. 어쨌든지 유교적인 의식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야 하고 안그러면 다른사람의 비난을 받게되죠. 저 위에 짧은 노동시간으로 있는 나라들은 다 서양쪽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단순히 선진국, 후진국의 문제보다는 문화차이도 있는것 같아요.

  9. dkfsjk 2012.05.28 01:2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리나라가 자원이 풍부한 서양처럼 놀면서 현재를 이룰 수 있었을까요?
    당장 외국에 나가서 살면...근무시간은 짧은대신 엄청난 세금과..비싼 의료비에 찌들려서...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까?
    현실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는 겁니다
    많이 먹고 많이 일해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안먹고 일 안해서 마른 몸을 유지하는 것보다 훨씬 쓸모있는 인간입니다
    이런 비교가 속쓰릴 수도 있지만...
    그냥...아무런 배경에 대한 이해없는 불평은...어떤 만족도, 행복도 가져다 줄 수 없는 쓸데없는 짓입니다

  10. 하여간 웃기는 영국.. ㅎㅎ 2012.05.28 04:3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음에는 "한국언론이 본 한심한 영국의 노동윤리" 뭐, 이런 제목으로 심층분석 보도라도 나오면 어떨까?

    영국에서 있으면 있을 수록 절절하게 느끼는 것은 --> "한국이 물론 문제가 많은 나라라고는 해도, 세상의 입 달린 그 모든 사람들이 한국을 비웃고 무시하더라도 영국만큼은 입 닥치라"는 생각 뿐이다.

    영국같은 나라가 감히 한국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하고, 멋 모르는 한국인들은 이거에 대해 "그래, 맞아, 맞아"하면서 놀아나는 거... 이제 그만 좀 할 수 없나?

    병든 영국에 비하면 한국은 그나마 (아직까지는) 훨씬 건전하게 굴러가는 나라라는 것만 알아줬으면 한다.

    성질 급하고, 극성 맞고, 서비스 기대 심리가 하늘을 찌르는 한국인들이 영국에서 산다면 아마도 속 터져 죽을 것이고, 영국식 마인드로 한국에서 산다면 ---> 직장인이라면 당장 잘릴 것이고, 자영업자라면 당장 망할 것이다.

    한국인들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이 영국에서는 고민해야 하는 일들이다 --> 날이면 날마다 아무 문제 없이 초고속 인터넷이 돌아가고, 쾌적한 지하철/기차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고, 수도물이 꼭지만 틀면 콸콸 나오는 거? ㅋㅋ 영국에서는 아주 대단한 일이다. 마냥 "남의 떡"만 보면서 제 손의 떡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은 한 번 망해보는 것도 괜찮다.

    여러 소리 할 거 없다. 마지막으로 딱 한마디만 한다. --> "영국처럼 일하고, 프랑스처럼 놀아라. 그리하면 장담하는대, 한국은 1년 안에 거지깡통을 차게 될 거다." ㅎㅎ

    • 웃기는 국빠들 2012.05.28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든 영국? ㅋㅋ 아놔..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 이런글 보면 느끼는게 역시 국빠들은 답이 없다는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영쿡이 병든 나라면 한쿡은 암말기상태라는거..ㅋㅋ

    • 에라잇 2012.05.30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동환경 개선하는게 나라 망하는 길? 마인드 참 구수하시네 ㅇㅋ 외고집 이시군요 ㅋㅋㅋ

    • 노동환경 개선? ㅎㅎ 2012.05.31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동환경 개선"을 "노동윤리 상실"로 동일시하는 인간들이 많은 거 같네 ㅎㅎ

      "영국처럼 일하고 프랑스처럼 놀면 한국은 망한다"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도록!

      그리고 뭔가 대단히 착각들을 하는데... 영국은 한국에게 뭐라고 이러쿵 저러쿵 할만한 주제가 되는 나라는 아니야. 과거에는 그랬는지 몰라도 지금은 아니라고.

    • 슬픈영화처럼 2012.07.13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회 전반적인 서비스망이 대한민국처럼 잘 된 나라는 좀체로 보기가 힘듭니다.
      그렇게 대한민국이 힘들고 싫다면 떠나면 될일인데..
      떠나서 정식으로 영국이나 프랑스에서 한 1년만 살다오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될터인데...
      병진같은 잉여좀비들의 되도않는 논리라니...쯪~

    • 햄찌 2017.08.14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든 영국이레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영국이 한국보다 선진국인가요?ㅋㅋ한국은 단순 1인당 gdp만 높은 후진국이에여 ㅋㅋㅋ치안 위험한 남미보다 스트레스 심한 나라인데

  11. 스톤에이지 2012.05.28 09: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로자들과사용자모두에 의식이 바뀌지 않는한 절대 세계최장의 근로시간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월급값을한다는게 오랜시간일하는게 월급값한다고 생각을 하고있으며,근로자역시 근로기준법이 존재하나 퇴근조차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책을 오래본다고 우등생이 아니란걸 다들 알면서 말이죠....

  12. ^^ 2012.05.28 13: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정말 공감합니다....... ㅠㅠ
    저는 그날의 업무는 늦어도 5시 40분까지 모두 마무리 되야해요.
    그리고 다음날 할 일 체크해서 책상에 포스트잍 붙여놓고, 업무일지 작성하고 자리 정리하면 딱 퇴근시간인 여섯시죠.
    근데 상사분들 눈치보여서 퇴근을 못해요 ㅠㅠ
    상사분들이 일이 무지무지 많으셔서 야근을 하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ㅠㅠ 그냥 늦게 퇴근하세요...
    결재 받으러가면 신문보고 핸드폰 만지고 계시고.. 담배핀다고 흡연실 가계신 시간만해도 하루에 한시간 가까이는 될거에요.
    그런데 맨날 야근을 하시는 거죠.
    어쩔 때 보면 낮엔 놀다가 퇴근시간인 여섯시 되면 그 때부터 일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어요;
    생산성이 정말 떨어지는 거죠.
    저는 6시에 제 일 다 마치구~ 한시간 동안 컴퓨터로 인터넷뉴스보고 웹써핑하고 그러다가.. 7시쯤 퇴근한답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도대체 왜! 왜! 왜! 이런 문화 제발 좀 바꼈으면 좋겠어요 ㅠㅠ

  13. 박선영 2012.05.28 22:1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랜만에 들렀네요....
    영국인들 전체를 알 순 없지만...버밍엄, 그 중에서도 남편 근무지와 몇군데 관공서와 부동산과 음식점을 들여다 보면...그리 연심히 일하진 않던걸요. ^^;;;
    좋게 말하면, 여유가 흘러넘치고.. 나쁘게 말하면, 일에 대한 의욕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가끔은, 말하고 싶어요. "넌 그렇게 일하고도 월급을 받는구나. 정말 대단한 영국이야."

    한국인들은 명석하고 부지런해요. 앞으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리라 믿어요.

  14. 푸하하하 2012.05.29 01:1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국은 자기네 앞가림이나 잘했으면 싶네요. 간혹 영국언론들이 오바를 참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웃기는 국빠들이란 사람, 당신은 뭔가 제대로 잘 알고 쓰길 바래. 여러 분야에서 영국하고 비교할 때 한국이 밀리는거 별로 없어.

  15. 내용. 2012.05.29 11:2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블로그 내용이 '파리의 한국 아줌마'님 블로그랑하고 똑같네요..; 전에 한국여자 성형 어쩌구저쩌구 하는것도 두분이 똑같더니;;

  16. 슬픈영화처럼 2012.07.13 19:2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이상실입니다.
    쥔장께서 어떤 의도로 이런 글을 올리셨는지는 모르겠으되,
    물만난 아귀처럼 제나라 못 깍아내려 안달난 자칭 애국자들이 이토록 많을줄이야..

    대처수상 이전의 영국과 그 이후의 영국으로 설명되는 부분은 익히 알려진바고,
    "Work harder" 이 말은 대처 이후 다시 병들어가는 영국을 걱정하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현재 병들어 가고있는 유럽을 대변하는 우려의 말이란 뜻이지요.
    이젠 영국이나 프랑스 따위의 국가들은 우리의 롤모델이 절대 되어서는 안돼지요

    다만 머릿속에 온통 불만만 가득한 잉여론자들이 걸핏하면 들고 일어나는게
    유럽식 사회복지이며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이라는게 개그라면 개그일까...

    유렵이 서서히 죽어가는 근본적이 까닭에 대해선 모두 함구하고
    오로지 아전인수격의 논조만을 앞세우는 잉여족의 심리는 이해 합니다만,

    남보다 덜 자고 덜 쓰고 해도 선진국을 따라잡을까 말까 하는 현 시점에
    주 5일제 근무만 해도 복에겨워 춤을 춰도 모자랄 판국인데
    현재 여러가지 면에서 우리와 경쟁 상태에 있는 영국의 오지랖에 놀아나다니...쯪쯪..

    하루 13시간 노동에 월4번의 휴일과 160만원의 월급을 받고도 묵묵히
    보다나은 내일을 꿈꾸며 사는 우리같은 사람도 잘 살고 있구먼....
    정말 병신삽질도 어느정도여야 이해가 되던가... 한심한 물건들 ㅡ,.ㅡ;;





    • 아직멀었다 2012.07.2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꿈이 꿔지나요? 그 상황속에 빠져서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죠
      무조건 오래일하는 문화를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 Hey Dude 2012.08.03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님 성격도 참..ㅋㅋ 날도 더운데 혼자서 흥분하셔가지고.. 솔직히 나이 얼마나 드셨는지 몰겠는데 잉여론자니 ㅂㅅ삽질이니 하며 사람들 한수 가르치려드는게 좀 그렇네요. 사람들이 자기 의견 적어놓은거 뿐인데 본인맘에 안든다고 그렇게 막말하시면 안되져.. 그것도 남의 블로그인데.. 님이 적어도 20대 극후반이거나 30대 정도는 되는 분이길 바랍니다. 그 이하라면 님은 그냥 시건방진거구요. 근데 님 진짜 사회 초년생도 아니면서 주6일 하루 13시간 근무하며 월 160만원 받고 그에 만족하시나요? 혹시 투잡 뛰세요? 노파심에 하는 말인데 님은 지금 나라걱정하며 일할게 아니라 본인부터 걱정하셔야겠는데요! 애국도 좋지만 우선 본인이 행복하셔야죠. 곧 결혼도 하실거고 애도 키우실건데 그런 근무조건에서 그돈 받고 일하면 답안나옵니다. 선봐서 결혼하면 어디 결혼회사 등록이나 되겠나요? 혹시 과거 쌍팔년도에서 타임머신 타고온 공장노동자세요? 쭈쭈바 한개 200원하는 세상에서 살고 계세요? 아님 봉급에서 실수로 0을 하나 빼고 말씀하신건지? 봉급이 1600만원인데..ㅋ 9시 출근이면 퇴근하면 10시인데 뭐 다른 취미생활이나 운동같은거 할겨를은 있나요? 집에 오면 녹초가 되서 씻고 자기 바쁠텐데..
      개인생활은 있고 몸은 건강하세요? 나는 비록 적은 돈에 몸은 고단하고 지치지만 밝은 대한민국을 위해 이 한몸 바치겠다 이런 마인드신가요? 위에 글보니 유럽에도 몇년씩 살다온 스펙도 괜찮으신 분같은데 고졸인 제 후배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네요. 아는 사람중에 하루 14시간 일하는 사람 있어요. 장사하는 사람인데 대신 버는 돈은 님의 5배정도 될거에요. 자기말론 지금은 너무 힘들지만 딱 5년만 고생하고 편하게 살거라던데.. 님은 평생 꿈만 꾸며 사실래요? 남 가르칠 정도로 나이도 드실만큼 드셨을텐데?? 앞으로 정치하실건가요? 아님 뭐 세계각국의 경제를 심도있게 연구하는 연구자가 되실건가요? 님도 여기서 불만토로하는 일반인들과 다를게 없지 않나요? 그럼 거창한 나라장래걱정하며 선생놀이 그만하시구 본인의 장래부터 걱정하세요. 님이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게 아니라면 말이죠. 물가는 점점 오르고 님자녀분이 대학갈때 등록금은 얼마나 될지 생각해보세여. 님 회사 오너입장에선 좋겠네요. 외국에도 몇년씩 있다온 고급인력을 하루 13시간씩 부리며 160만원만 주는데도 정작 본인은 대단한 국가장래 그리며 군소리 없이 일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죠. 하긴 그 못사는 인도도 정작 국민들은 행복하다하니 뭐 님도 그런 타입인거 같은데.. 그래서 님이 생각하는 롤모델은 어디죠? 독일? 덴마크? 혹시 일본? 아님..설마...싱가폴? ㅋㅋ 갠적으로 싱가폴은 조용히 관광하긴 좋은데 그닥 살고싶지는 않은 나라네요. 지들은 한국보다 잘산다고 어깨 힘주고 다니지만..ㅋ 아고.. 이런 이야기는 집어치웁시다. 한국 롤모델이니 뭐니 그런거는 님이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어서 여가시간 많을때 생각을 하시든 연구를 하시든 하구요. 지금님이 남의 나라 신경쓸 겨를이 있나요? 남의 나라 병드니 마니 그런건 님 봉급에 0하나 더 붙으면 생각하시고 그전에 나자신부터 육체적,정신적으로 별들어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전에 그렇게 장시간 일하시는분이 여기서 이렇게 열변을 토할 시간과 힘이 남아있다는게 놀랍네요. 저야 뭐 일 오래 안하고 자주 쉬어서 여가시간에 이런글 쓰는거지만..ㅋ 전 그냥 님상황에서 남보고 이러니 저러니 막말하며 훈계하는거보고 안스러워서 한마디한거니 너무 열받지는 말구요. 날도 더운데..ㅋㅋ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군소리 말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일꾼이 되어 국가장래에 크게 이바지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아나요 나중에 국가서 주는 표창장이라도 하나 얻을지.. ^^ 우리님 화이팅!!

    • 1123 2014.07.10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바로 대한민국 기득권층이 원하는 시나리오가 이겁니다. 님같은 노예근성 주입하는거 ㅋㅋㅋㅋ 하루 13시간노동 월4번 휴일에 뿌듯해 하는게 자랑이 아닙니다. 합리화하지마세요 그거 딱 노예기르는 전술이고 그게 바로 노예근성 이에요. 유럽이 망해간다고요???? 유럽 경제위기 라고 해서 유럽이 망하고 몰락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u연합의 실체를 모르시는지....지금 잘나가고 있는 유럽의 패권을 차지하고 있는 독일의 연 근로시간이1300시간 유럽에서 제일 짧다는 것을 모르시는지??? 유럽 연합은 근본은 경제통합을 의미합니다. 누구를 중심으로..?? 바로 독일요. 유럽의 패권을 잡고 있는 나라는 안망합니다. 절대로요. 부강하면 부강해졌지. 자금의 유럽발 금융위기의 실체는 노동시간 짧은 나라들의 몰락이 아니라 유럽연합으로 인한 무역 개방으로 인한 국가들의 양극화에요. 지금 상대적으로 it나 제조업 같은 기반이 부족한 말그대로 자원이나 관광사업으로 먹고 사는 남유럽이 특히나 타격을 받고 있죠. 독일과 북서유럽은 그걸 노리고 있고요. 유럽의 경제통합으로 인해 경쟁력이 약한 나라의 부실이 심해지는 것이지. 정녕 노동시간 떄매 망한다고 생각하시다니..ㅋㅋㅋㅋㅋㅋ 지금 국가 파산 위기 날뻔한 그리스가 유럽 최장시간 근로 국가인 것을 모르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좀 무식한거 티내지마시고요. 님이 그렇게 사는 것은 뭐라 안하는데 자식한테도 그런 노예근성 부여하지 마시고 주체적인 아이가 되도록 하십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유럽 금융 위기 어쩌구 하니깐 유럽이 죄다 망하는 줄 아는 놈 있네. 지금 독일은 착살히 미래를 위해서 발전중이고요. 아마 유럽연합이 계속 지속 되면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의 경제권이 통합될 것 입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수십년만에 다시 독일이 유럽을 패권을 되찾는다는 것을 의마하고요

  17. ㅂㄴㅅ 2012.07.28 17: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학교생활도똑같아요ㅋ 한국학생

  18. "웃기는 국빠들"이란 인간아, 계속 웃기는 소리 할래? ㅋㅋ 2012.08.07 06:0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너, 영국놈이야 (아니면 영국뇬이냐)? 영국이 네놈의 조국이야? 영국놈들이 한국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네 잣대로 이러쿵 저러쿵 할 때마다 한국사람들은 "아~ 그렇구나"하면서 열등감에 젖어서 놀아나야 되냐?

    다시 묻는다. 너, 영국이란 나라에 가보기는 했어? ㅋㅋ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남의 의견에 그럴 듯한 반박할 깜냥도 안되는 놈이 다짜고짜 "국빠"어쩌고 하면서 개드립질했냐? 네놈이 처음부터 정중하게 반박했으면 내가 이러겠냐? 한마디로 싸가지가 없는 놈이지, 너라는 놈은... ㅎㅎ

    뭣도 모르면 좀 가만히나 있으라고.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한국에 대해 그토록 불만이면 제발 한국에서 나가! 혹시 외국에 있으면 제발 한국으로 기어들어오지 말고!

    "남의 나라 욕한다"고? ㅎㅎ --> "한국의 노동시간이 어쩌고"하면서 먼저 터뜨린 쪽은 영국놈이잖아?

    너, 영국놈들이 평소에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알기나 하냐? --> 뭐? "영국애들이 칼퇴근하는 대신에 노동시간에는 타이트하게 일한다"고? ㅎㅎ 그게 순전히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거, 영국에서 몇 주일만 있어보면 단박에 알 수 있는 거다.

    영국의 우체국, 관공서, 철도, 지하철 같은 공익서비스 돌아가는 게 얼마나 한심한지 이 철딱서니 놈이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네? 난 요놈들 노는 꼬락서니 보고나서 절대 한국의 공공서비스에 대해 불평 안 한다. 한국의 공공서비스 수준은 세계 탑레벨이다. 너같이 매사에 제 나라를 못 씹어서 안달난 놈들은 이런 걸 알 턱이 없겠지만.

    그리고 영국에 들어와서 사업하는 한국인 사업자들은 현지인 데리고 일하려면 혈압 터져서 죽일 지경인 거 이런 철딱서니가 알란가 모르겠네? ㅋㅋ

    다시 말하는데... 남의 의견이 꼬우면 제대로 갖춰서 반박을 해보던가, 그럴 주제도 안되고 뭣도 모르면 걍 가만히나 있으라고. 그러면 최소한 중간은 가잖니?

    네가 무슨 영국놈들 대변인이야? ㅋㅋ 왜 영국놈들 한심한 거 지적했더니 그렇게 정색을 하면서 달려드냐? ㅎㅎ 거, 웃기는 놈이잖아? ㅎㅎ

    • 하나바 2012.05.28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럽의 공공서비스가 느리다는 건 맞는 말인 듯. 일반 회사도 일 적게 하는 거 맞음. 우리 회사도 보면 영국에 있는 애들 일하는게 제일 설렁설렁하는 것처럼 보이고 일정준수 안하는 것처럼 보이고 막 그럽니다. 머 하기로 해놓고 개인사정이 있다고 못하겠다고 하질 않나. 그러면서 엄청 긴 휴가 써버리고 ㅠㅠ 그거 한국팀이 뒷치닥꺼리 하는 경우도 있긴 해요. 이번에도 그 덕분에 주말인데도 누워서 타블렛피씨로 이메일 확인하고 이런저런 서류 읽으며 중얼거리고 있습니다만. 꼬집고 싶었던 것은 우리나라의 근면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의미없는 눈치 야근이었습니다. 더도 덜도말고 딱 그거요. ㅠㅠ

  19. 구르미 2012.08.29 20:4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리나라에서 오래 아니 한달만 일해봐도 우리나라 근무환경은 둘째치고 노동시간은 유럽선진국에 비해 너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혹사라는 표현이 거의 무리함이 없죠..근무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휴식일은 직장인의 모든 스트레스의 근원입니다. 부지런해서 일만하라는 법은 없죠. 여타 취미활동도 함께 하며 여유있게 사는 삶이 개인의 행복에 큰 자리를 차지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직장생활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건 진짜 먼나라 꿈같은 얘기죠. 그런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는 나라가 있어야 우리나라가 더 좋은 노동환경을 가진 나라로 발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0. 선우 2013.01.30 02:4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일본에 워킹홀리데이 가서 알바하면서 느낀건데요. 한사람이 하루종일 같은일을하면 지겹고 힘들어서 일의 능률이 안오른다고 아침반 저녁반으로 나누고 초과근무없고 밤 몇시이후로 초과수당에 알바인데도
    보너스가 나오더라구요. 교통비가 비싸니 차비도 지급하구요 4시간 넘으면 휴식시간
    꼭있고..확실히 우리나 라 노동환경이 열악하죠. 드라마 촬영만해도 중국조차 밤샘촬영없는데 울나라는 날샘새는건 예사니..
    꼭주고

  21. 마리오 2016.09.24 23:5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뭐야 다들영국갔다온것도아니면서이러니저러니 꼴값들이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