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어학 연수20 영국 어학 연수 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TABOO 4가지. 오늘은 어학 연수 중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몇 가지 주의사항을 드릴까 합니다. 제가 경험한 것이기도 하고, 주변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의 보호 및 간섭 속에 살다가 100% 자유를 누리게 되는 학생들이 대부분일 테니까요. 자유가 보장 된 만큼 책임이 따른 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행동해야 할 거에요. 1. 결석과 잦은 지각 및 과제 불이행 보통 어학원 수업은 9시 30분 정도부터 시작이 되곤 합니다. 꼭 수업에 지각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지요. 지각하게 되면 자신뿐 아니라 수업 분위기마저 깨뜨려버리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어떤 어학원에서는 규율을 정해 몇 십분 늦으면 아예 들어가지도 못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그 만큼 시간 엄수는 중요합니다. 또한 결석을 쉽게 .. 2011. 3. 16. 영국 어학 연수 시 한국인을 만나면 영어? 한국어? 부푼 꿈과 설렘, 그리고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갖는 첫 영어 수업은 예상보다 맥 빠질 거에요. 실제로 한국 영어 학원과 별반 다른 점이 없다는 느낌이 맞을 거에요. 다만 강의실에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함께 앉아 있다는 정도일 것입니다. 첫 수업 때 하는 것도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거의 모든 첫 수업 시간이 Ice breaking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Ice breaking이란 말 그대로 썰렁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학생들끼리 자기 및 국적 소개하면서 “신상정보”를 서로 나누는 시간이지요. 한국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낀 것 중의 하나가 이렇게 서로 얼굴 맞대다 보면 결국 마음에 맞는 애들끼리 앉거나 친해진다는 점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유럽 친구들이라고 모두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어서, 이들과 얘기.. 2011. 3. 16. 이전 1 ···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