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43 2011년 봄,여름 헤어 스타일링 따라해 볼까요? 외모를 변신하는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헤어를 바꾸는 것"이 라고 합니다. 저 역시 긴 머리에서 단발로 좀 짧게 잘랐더니 가볍고 상쾌한 기분이 드네요. 영국 잡지 Glamour를 보다보니 2011년 봄, 여름 헤어 스타일 트렌드가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해요. 쭈~욱 훑어 본 결과 모델들의 블론드 헤어는 정말 어떤식으로 변신을 해도 자연스럽고 이쁘네요. 이럴 때 가끔은 저도 블론드였으면 하는 바람이 무척 든답니다. 한 번 보시겠어요? Cheery Bomb 말 그대로 폭탄 맞은 머리에요. 불꽃놀이 중 붉은색의 공모양의 폭죽으로 폭발력이 강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머리 스타일이 이렇게 폭탄을 맞은 것처럼 과장되어 부풀려 놓은 것가 봐요. 포인트는 보시다시피 the bigger, the better.. 2011. 3. 26. [드레스] 명품 드레스 스타일링 배틀: Catwalk vs Celebrity 명품 브랜드 드레스 중 Top으로 선정된 것들 입니다. 이미 패션쇼에서 선보였던 드레스들이 어느 새 유명 배우, 가수들에 몸에 휘감겨져 저마다 빛을 내거나 잃거나 하고 있지요. 오늘 제가 준비한 것은 모델과 연예인들 중에 누가 누가 더 멋지게 소화를 했는지를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평생 한번도 입어 보지 못할 수도 있는 옷들을 이들은 막 입잖아요. (막 입지는 않겠지요. ㅋㅋ 협찬일 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오늘 이들의 코디에 신랄하게 비판해 보자구요. 그럼 출발~~~ (전 패션을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그냥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개인적인 편견과 취향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저와 다르게 생각되신다면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 Dol.. 2011. 3. 26. [워커 패션] 영국 여성들은 워커홀릭에 빠지다. 영국 겨울 날씨는 잦은 눈, 비 때문에 신발 신기도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에요. 겨울 철에는 특히 한국에서 가지고 온 구두, 하이힐 등을 일체 신을 일이 없다는 거에요. 작년 11월부터 캔터베리 시내에 지나가는 여성들의 신발을 관찰해 보니, 대부분 부츠 및 워커를 신고 다닌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잡지나 신발 매장을 가보면 이번 2010/11년 겨울 신발 트렌드가 ‘Walker’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대부분의 젊은 여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워커를 신었더라고요. 최근 유행하는 워커입니다. 딱 영국에서 신기 좋은 신발이에요. 겨울에는 눈, 비가 워낙 자주 오니까요. 그냥 막 신고 다녀도 신발 더러워질까 봐 걱정을 크게 할 필요도 없으며, 바닥이 두꺼워서 울퉁불퉁한 거리를 장시간 신고 다녀도 편하.. 2011. 3. 26.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