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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리딩은 40문제로 구성되며, 가장 많이 나오는 유형은 크게 세가지 인 것 같습니다
"Yes/No/Given" ,    "
단어 넣기"   ,   "Heading"   문제입니다.

2011/08/29 - [영어 공부/아이엘츠(IELTS) 준비] - [영어공부] 아이엘츠 리딩 Skill - 단어 넣기 유형 팁
2011/09/08 - [영어 공부/아이엘츠(IELTS) 준비] - [영어공부] IELTS Reading Skill - Yes/No/Not Given 선택 팁

Heading
문제는 수학능력시험의 언어영역이나 외국어영역에서 접해본 문제 유형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합니다. Heading의 사전적인 정의는 단락(paragraph)이나 챕터의 표제(title), 주제(subtitle) 혹은 화제(topic) 의미합니다. 그런데 문제를 풀다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왔던 것과 좀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지금까지 수학능력시험에서 한국 학생들이 겪어왔던 각 단락의 주제 찾기 문제와는 약간 다르기 때문입니다.

 

1.     주제 찾기에만 너무 얽매이지 말자.

위에서 살펴본 Heading의 사전적인 의미 중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화제(topic)입니다. 실제 Reading문제를 풀다 보면, List of headings에 도저히 단락의 주제라고 할 만한 것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IELTS Heading문제는 단순히 주제만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단락에서 설명/묘사하고 있는 소재(Contents)를 찾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 List of headings에서 주제만을 찾기에 힘쓰기 보다는 그 단락이 어떤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List와 일일이 비교(Matching)해 보는 것이 문제를 보다 쉽게 풀 수 있는 요령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2.     각 단락의 Main Idea라고 생각되는 문장에 밑줄을 그어 놓는다.

Reading 문제를 푸는 요령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한 방법만이 옳다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문제를 먼저 읽어 보거나, 문제와 지문을 번갈아 가면서 읽기도 하고요. 이렇게 개인차가 있는 편이지요.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풀이방식은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풀더라도, 지문을 읽기 전 문제 유형을 익혀보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Heading문제가 나올 경우에는 지문을 읽을 때 각 단락의 주제 문장이라고 생각되는 곳에 밑줄을 그어 놓는 것이 문제 풀 때 용이하리라 봅니다.

영어의 주제 문은 대체로 첫 문장일 경우가 많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어떤 단락은 아예 주제를 찾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전 단락에서 주장하는 바를 보충 설명하는 단락은 주제 찾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통 어떤 사례에 설명이나 묘사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본인 스스로 한글로서도 해당 단락의 Main Idea를 메모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일단 Sample 문제는 제외하자.

이 부분은 조금 기술적인 부분이지만, 짧은 시간 내에 문제를 조급하게 풀다 보면 종종 실수하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Heading문제를 보면, List of headings – 주로 i, ii, iii, vi, v와 같은 로마 숫자 표시됩니다 - ~ 나오고 아래에 각 문제가 나옵니다. List of headings 바로 아래에 Example이 나옵니다.

 

Example                          Answer

Paragraph A                        iv

 

이러한 유형을 모르시는 분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A, B, C로 명명되는 각 단락의 Heading list에서 찾으라는 말이지요. 그런데 위의 example에서 나타나는 또 의미는 이미 List에 나와 있는 iv는 다른 단락의 Heading이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문제를 풀 때, 미리 example의 유무를 파악하고 시험지의 list에서 iv를 체크해 두시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정신이 없이 문제 풀거나, 미리 문제를 살짝 체크해 보지 않았을 경우에는 paragraph AHeading list에서 찾아보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Reading
시간은 항상 부족합니다. 단지 몇 초 더 투자하시더라도 미리 example에 해당하는 Heading list는 소거해 두시는 것이 효율 적입니다. 그렇다고 paragraph A를 읽지 말라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paragraph A는 다른 유형의 문제와 연관을 맺으니까요.


사실 Heading 문제는 한국 사람에게도 그다지 어려운 유형의 문제는 아닙니다. 쉽게 익숙해지는 문제 유형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것은 연습이겠지요? Yes/No/Not Given과 달리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틀리지 않을 문제들입니다. 연습할 때부터 각 단락의 Heading을 스스로 정리해 보는 것도 고득점을 맞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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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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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1.09.16 09:4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주 좋은 팁입니다. ^^

  2. 착한연애 2011.09.16 10:5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어는 역시 어려워 ㅜㅜ 하지만 잘 배워 갑니다.. ^^

  3. 2011.09.16 14: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