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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신랑이 학교를 다녀오더니 같은 과 영국인 친구와 나누었던 대화를 들려 주었어요.
대화의 내용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신랑의 영국인 친구 중 현재 대학원 박사과정 마지막 학기만을 남긴 친구가 있어요. 
어느날 갑자기, 영국인 친구가 부산은 어떤 곳이야? 이렇게 울 신랑에게 묻더랍니다.

그는 박사 학위를 받고 잠시 머리를 식힐 겸 휴식차 한국에 갈까 생각 중이래요. 자신의 친구가 현재 부산에서 영어 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데, "한국 너무 좋다고" 무조건 부산으로 오라고 했다네요. 신랑은 "부산살기 좋고, 한국 가서 영어 교사로 일하면 돈도 많이 벌 수 있을 거야"라고 말해 줬다고 해요.


물론 이 친구는 군대 제대 후에 대학에 입학하여, 약 10년을 공부해 왔던 친구라 조금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합니다. 프랑스에서도 공부를 조금 했던 친구라 외국 생활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울 신랑 말로는 성실하고 축구를 좋아하는 - 만체스터 출신이기도 합니다 - 친구라 한국가면 당장 조기축구회에 가입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실 동 아시아로 오는 영어 강사들 중 일부가 이 친구처럼 순수한 목적으로 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일부 영어 강사(원어민)들이 "한국이 살기 최고" 라고 한 이유를 한 번 들어보세요.

1. 싸고 맛있는 음식 - 영국에 비해 싸면서 맛있고 다양한 음식 종류 및 외식이 가능하지요.
     --> 특히 영국에서 생활하는(했던) 분들은 완전 100% 공감하시겠지요?

2. 안락한 생활 - 집(pension), 보험(Insurance) 제공 및 높은 월급이 보장 되지요.   
     --> 솔직히 해외 생활 중 가장 비싼 것이 집값인데, 이게 제공되잖아요.

3. 밤 문화 - 영국에서 전혀 보지도 못한 환락 및 유흥 시설이 곳곳에 있지요. 
     --> 한국의 싼 술값과 담배 및 다양한 유흥 문화에 영어 강사들이 미치더라고요.

4. 한국 여자 - 영어권 백인에 사죽을 못 쓰는 일부 한국 여자들이 있지요.
      --> 영어를 공짜로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대부분 그들의 감언이설에 놀아난다고 해요.


                      영국에서도 동 아시아에서 필요로 하는 원어민 영어 교사 자리는 넘친다고 해요.      
                                   (출처: http://blog.naver.com/patdaewon/136157543) 
                                        

원어민 영어 강사들이 한국에 오는 이유를 듣고 보니 참 씁쓸합니다.

단지, 영어권에서 태어나 네이티브 스피커라는 이유 만으로 외국에서 집, 보험까지 다 제공 받으면서 인간다운 대우 받고 살 수 있는 그들의 모습에 기분이 별로네요. 이들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사는 것보다 한국에서 사는 것이 훨씬 더 안락할지도 몰라요. 또한 한국에서의 교사 경력은 앞으로 그들의 이력에 엄청 유리하게 작용하거든요. 돈과 경력까지 일석이조의 기회가 되는 것이지요.

거기다가, 낮에는 교사라는 이름으로, 밤에는 유흥 및 환락에 빠져 한국 여자들에게 집적거리는 모습이 정말 싫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영어라는 것을 배워보겠다고 그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일부 한국 여자들도 정말 문제지요. 서로 호기심에 이끌려, 나중에 좋지 않은 일을 당하는 한국 여자들의 모습이 매스컴에도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듯이요.

몇 년 전에 영국인 영어 강사가 "한국 여자 1000명과 자봤다"고 폭로한 적이 있지요. 그는 한국 여자에게 영어를 가르쳐 준다고 접근하면 100% 넘어 온다고 했어요. 그 뿐만 아니라 많은 영어 강사들이 이런 식으로 한국 여자를 꼬시고, 한국 여자들은 이에 쉽게 넘어 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해마다 많은 영어권 젊은이들은 한국으로 영어 교사를 자청해서 들어 오고 있습니다. 아마 이들에게 한국은 기회의 땅이 될 수 있겠지요. 점점 비싸지는 물가, 높은 실업률에서 해방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한국 생활이 그들에게는 "한국 최고"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남들에게 알리면 흠이 되는 한국의 좋지 않은  유흥 문화까지 전파되는 것은 한국의 수치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러한 영어 강사들은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 전체를 흐리듯이, 문제있는 몇 몇이 전체 이미지를 망쳐놓고 있네요. 이것은 우리 한국인들에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말일 것입니다.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우리 스스로가 정신을 바짝 차린다면 결국 황당한 영어 강사들의 무용담 아닌 무용담이 나올 수 있을까요? 영어 강사들이 영어 가르쳐 준다면 사죽을 못쓰는 한국 여자들 - 저도 한국 여자지만 - 정신 좀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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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eter 2011.09.26 16: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솔직히 틀린 말 하나 아닌데요. 지금 한국에서 영어 가르치는 원어민 강사들, 원어민 교사들중에 지들 나라에 돌아가서도 학교나 유명학원에 자리를 얻을 수 있는 것들 몇 명이나 될까요? 10%도 안될겁니다. 우선 이 사람들 무자격자들이 태반입니다. 한국에서 영어 가르치려면 4년제 대학 졸업해야 E-2비자 받을 수 있는데 아예 비자 안받고 일하는 것들이 60%가 넘습니다.

    • 그건 외국인의 잘못이라기 보다 2011.09.26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싼값에 무자격자들을 부려먹으려고 하는 학원장의 잘못인 것 같은데요. 비난을 하려면 그런 장삿속으로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들부터 먼저 하는게 순서 아닐까요?

    • peter 2011.09.27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들 스스로가 도저히 영어를 가르칠 자격이 없다는 걸 잘 아는 놈들인데도 뻔뻔스럽게 한국에 와서 영어를
      가르치는 걸 비난하면 안된다구요?
      그럼 가짜 학위로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놈들은 대체 뭔가요? 참고로 KBS 추적 60분에 나왔죠. 외국놈들이 동남아에서 돈을 주고 가짜 학위증명서를 구입하더군요.
      돈만 주면 전세계 어떤 대학 증명서도 다 만들어 준답니다. 원어민 놈들은 그렇게 돈을 주고 가짜 학위를 사서
      한국에서 선생님 대접 받고 있습니다.

    • 그건 외국인의 잘못이라기 보다라니요... 2011.09.27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 아닌가요? 학원장이나 학력 위조한 원어민 강사나 둘 다 똑같이 공범이죠. 원어민 강사 대변인이신가요... 정말 한심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군요.

  3. 소연 2011.09.26 18: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에선 백인을 신처럼 숭배해주니깐 한국만큼 그들이 살기좋은 나라가 어디있을까요?
    정말 영어를 가르치려고 또는 한국이 좋아서 한국에서 일하는 원어민이 1프로라도 있을짘ㅋㅋㅋㅋㅋㅋㅋ
    한국처럼 비행기값부터 집 보험 많은 월급을 주면서 대강대강 일해도 되고 밤엔 클럽가고 한국여자 추행하고
    모텔가고 정말 백인한텐 한국이 천국이죸ㅋㅋㅋㅋㅋ
    아직도 학력위조하고 범죄저지른 백인 흑인들 한국에서 버젓이 영어강사 하고있어요.
    우리정부는 백인흑인이 한국에많아지면 글로벌 나라 글로벌 도시가 되는것이라면서^^
    언제까지 이래야하는걸까요...
    한국에서 뼈빠지게 4년대학졸업하면 학자금대출에 정말 앞길막막한데
    저놈들은 영어권에서 태어난 외국인이란 이유로 한국에선 집까지주면서 취업해주는데...월급도 꾀많은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백인한테 죽고못사는 한국여자들 정말 같은여자로서 너무 챙피합니다.
    예전에 어떤글에선 미국 유럽권백인이랑 결혼하면 신분상승하는것이란 말까지 있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생각을 하고사는지...
    하여튼 확실한것은 한국에있는 원어민강사는 다쓰레기라는것입니다.
    정말 생각있는놈들은 본적이없네요.
    이런이미지들 원어민들스스로 만든것이니까...확실한것은 한국에있는 외국인은 다쓰레기고,한국여자는 쉽고
    한국은 만만한 그런나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 그럼 2011.09.27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인 데려와서 일시키면서 숙소 제공도 안해줄려고 했습니까? 그런 도둑놈 심보로 장사하니까 학위도 없는 무자격자 학원 강사들이 판치는거죠. 그렇게 싼값에 남는 장사 하려고 하니까 영어강사 수준이 더 낮아지는 겁니다.
      그리고 누가 미국 유럽 백인이랑 결혼하면 신분상승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까? 우리나라 여자들 수준 그렇게 낮지 않거든요? 본인이 경험한 소수의 사람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 위에 댓글 쓴 인간 2011.10.0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인 데려와서 일시키면서 숙소 제공도 안해줄려고 했냐구요?
      외국인 데려왔으면 숙소도 제공해야 하나요? 대체 누가 그런 소리를 하던가요? 진짜 한심한 인간이네. 외국에서 일하는 한국인들은 전부 숙소 제공받던가요?

  4. 펜션이라...ㅋㅋ 2011.09.26 23: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거기서 말하는 Pension은 집이 아니라 연금입니다. 아마 국민연금 들어주는거 말하는 모양이네요. 일부 대우가 좋은 영어학원에서는 숙소를 제공하는지도 모르지만, 일반적인 일은 아닐것 같네요.

  5. 2011.09.27 02: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밌네요. 엄연히 현존하는 사실에 대해 그것도 아주 완곡하게 표현하고, '일부' 라는 단서까지 친절하게 품절녀님이 달아줬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뭐 발작 수준에 가까운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이는 한국여자들, 특히 백인남성과 교제중이거나 결혼한 한국여자들, 참 가관이네요. 전 미국에서 정확히 10년째 살고 있는데, 그간 이곳에서 살면서 정말 많은 한국여성들이 백인남성에 대한 환타지나 선호도가 일반적인 한국사는 한국남자들이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높단걸 뼈져리게 보고 겪고 듣고 경험했습니다. 아시안 네이션이란 사이트에서 조사해놓은 바에 의하면 백인남성에 대해 우호적인 동양권 여자들 중에서도 한국여자들이 가

    장 백인남성과 결혼및 연애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흔히 우리가 아는 일본여자가 옐로우캡이니 뭐니 하는건 사실 한국여자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일 뿐 입니다.

    단순히 한국 국내 문제가 아닌 이건 제가 볼땐 그냥 한국여자들의 유전자 속에 백인남성에 대한 동경과 우러러보며 그들의 일부가 되고 싶어하는 성향이 내재되 있다고 전 확신합니다.

    이미 뭐 한국여자들에게 구차하게 뭐 일일이 뭐 백인강사 수준이 어쩌느니 하면서 계몽(?)하는것도 웃기고 한국여자들의 천성을 되돌릴 방법은 전혀 없다고 장담합니다. 제 견해론 한국남자들도 꼭 한국여자만 고집할게 아니라 지금 보단 훨씬 많은 비율의 한국남자들도 백인여성들을 포함한 다양한 인종과 국가의 심성곱고 인격적으로도 갖춰진 외국여성들과 결혼하고 연애를 반드시 하는 쪽으로 사회경향이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여자들에게 지금까지 너무 유약하게 대하고 사회적으로 방면해 줬던 국민으로써의 사회적 의무들, 국방의무 포함,

    또한 한국여자들에게 완벽한 평등사상에 입각해 똑같이 부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늘 한국여자들 평등 평등 외치면서, 한국남자들이 마초네 어쩌네 무슨 한국 여자방송작가들이 늘 상투적으로 쓰는 드라마 각본을 마치 스스로 경험한 현실인냥 무슨 한국여자들이 탄압을 받네 어쩌네 하면서 자기들의 백인남자 숭배사상을 정당화하는 수작질을 보면 참 웃기죠.

    여기 댓글들에도 보이듯이 백인남자와 교제하거나 결혼한 한국여자들 특징이 마치 무슨 잔다르크인냥 탄압받는 한국여성들을 악의 무리 한국남자로 부터 구하는 민주투사및 여성해방전사인냥 구는 경우들이 참 많습니다. 왜 요즘 백인남자와 연애나 결혼한 한국여자들 꼭 굳이 한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한국어로 한국남자들 백인남자와 비교해 가며 비하하고, 지들 백인남편이나 애인과의 달콤한 (?) 일상을 매일매일 적으며 다른 한국여자들의 부러움과 시기와 질투를 한몸에 받으며 우월감을 느끼는 한국여자들 널렸죠.

    다시 말하지만 방법은 단하나, 조금이라도 더 잘난 한국남자들 일수록 한국여자보단 여러방면에서 갖춰진 백인여성이나 기타 다른 국가의 여성들과 결혼및 연애를 하는것이 유일한 해결책이자 한국남녀 모두가 서로 낯붉힐 이유도 없이 각자 서로 이제 한국이란 앞글자 떼고 남남으로 각자 외면하며 살아가면 되는거죠. 아마 이런 얘기하면 한국여자들 한국남자들은 열등해서 외국여자들이 인간취급도 안하네, 한국여자가 우월하니 백인남자들 사이에 인기 폭발이네 아마 이딴 소리나 또 징징 대리라 확신은 합니다만.

    여하튼 왠만하면 이젠 한국여자 관련 글들은 스킵하고 아예 관심도 안갖지만, 심지언 같은 한국여자분이 완곡하게 엄연한 사실에 대해 표현했다고 무슨 여자의 적은 여자니 미친 소리나 하는 백인남자들에 미친 한국여자들이 이렇게 쌓여 있단 현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가네요. 그나저나 한국여성분들, 부디 좀 해외에서 매춘좀 그만 하세요. 내 한국여자들 신경 끄고 살지만 정말 한국 이미지 자체가 정말 바닥을 뚫고 암반층까지 뚫릴 기세입니다. 이말하면 또 한국남자 동남아 섹스 관광 얘기 하시려나? 누가 동남아 섹스관광을 싸고 돌기라도 하며, 동남아 섹스관광은 한국여자들 미쳐하는 백인남자들이 더 심한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 어이가 없네요. 2011.09.27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치 모든 한국여자들이 해외에 나가서 매춘하는 것처럼 말하시네요? 남의 여자가 누구하고 사귀던 그쪽이 상관할 바 아니죠. 돈을 받고 섹스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 젊은이들이 연애하듯 그저 인간 대 인간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을 왜 그렇게 밖에 못받아들이세요? 이제야 왜 국제결혼이 늘어나는지 이해가 가네요. 훗님처럼 편협하고 꽉 막힌 남자들이 많으니까 이 나라 여자들이 대안을 찾는 거겠죠.

    • 2011.09.27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 어느 대목이 과연 모든 한국여자들은 해외에서 매춘한다와 필요충분 조건을 갖춘 구절인지 한번 읊어 보세요.

      그리고 당신 한국여자들 되도 않는 논리로 말장난질이나 하면서 무슨 사랑을 누구와 하건 뭔 상관이며 그렇게 속좁으니(?) 한국여자들이 백인남자 찾는다 국제결혼한다 어쩌느니 어불성설 되도않는 헛소리 작렬 좀 하시 말고요. 그냥 한국여자분들 하던대로 백인남자만 보면 그냥 침 질질 흘리면서 덤벼 드시면 되요. 전 글에서도 분명히 언급했듯이 한국남자들에게 변화를 종용하는 겁니다. 님같은 한국여자들을 과감히 버리라고.

      아 그리고 뭐 툭하면 한국여자들이 백인을 사귀던 누굴 사귀던 뭔상관 어쩌고 하면서 비아냥 대는게 고작 한국여자들의 주류 반응이던데, 그럼 한국여자들이야말로 한국남자들이 한국여자들을 혐오하게 되건 버리건 욕을하건 신경 쓰지말고 하던대로 백인남자 찾아 눈 벌게져서 헤메고 다니시면 됩니다. 어때요? 한국여자들 논리에 입각해 적었으니 일언반구 뭐 하실 얘기 있나요?

  6. 2011.09.27 02: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품절녀님 부탁 드리는데, 같은 한국여자라고 팔이 안으로 굽어서 엄연한 사실의 묘사와 분석임에도 한국여자들에게 불리하단 이유로 욕설이나 비속어도 전혀 없음에도 사전 스크리닝해서 댓글 못올리게 하고 그러진 마십시요. 그런 행위들이 오늘날 한국여자들이 아무런 의식도 없는 그저 눈앞에 이익만 좆는 존재들로 만드는데 한몫했음을 잊지 마시고요.

  7. 2011.09.27 04: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품절녀님, 퍼온글이라 경어체가 아닌 점 사과 드려요.그리고 위에 한국여자들 댓글들의 대부분의 요지가 인종을 뛰어넘은 순수한 사랑일 뿐인데 비난 받는다라는 점과 헤픈 한국여자들의 싸구려(?) 사랑은 따로 있고 내가 하는 백인남자와의 사랑은 모닝듀처럼 맑고 깨끗한데 싸잡아서 비난하고 양색시처럼 몰고 간다--> 주로 이렇게 집대성 되는듯 싶은데 거기에 대한 견해와 이유가 밑에 나열되 있으니 참고하고 찾아보시기 바래요.

    그리고 위에 어떤 한국여자도 언급했지만, 한국여자 스스로 느끼기에 순수한 사랑이건 나발이건, 일반적인 인종간 연애나 결혼의 통계적 경향을 비춰 동양여자, 특히 한국여자의 백인남자와의 결혼은 비정상적인 아웃라이어이고 그 빈도가 엄청나게 높은게 통계적 팩트 입니다. 위에 누가 언급 했듯이, 미국사는 한국여자들(1.5세대와 2세대) 경우엔 60%가 넘는 수가 백인남자와 결혼하고 같은 한국계나 동양계 남자와 결혼하는 비율은 20% 겨우 되나 할겁니다. 그리고 한국국적으로 태어나 미국에 건너간 한국유학녀등의 케이스를 보자면 네명중 한명은 백인남자와 결혼하죠. 연애까지 포함하면 아마 그 비율은 제생각엔 뭐 거의 다 한번쯤은(대략 넷중 셋이상) 백인남자와 교제(물론 섹스 포함)을 한번쯤은 할거라 예견되고요. 여기 게시판도 그렇고 이렇게 품절녀님 글에 공격적인 한국여자들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근원적 이유입니다 (백인남자와 교제하거나 결혼한 한국여자들이 그많큼 많다는 반증이죠)



    콜롬비아대와 하버드대 공동조사에 의하면 (인터넷에서 논문 찾아보세요) 인종간 연애의 70%는 백인남성과 동양여성임에도 불구하고 백인남성이 딱히 동양여성에 대한 선호도가 타인종 여성보다 높은건 아니라 하죠. 그럼에도 그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건 동양여성들이 백인남성에 대한 선호도가 최소한 자국인종 남성들 만큼 (말이 그렇지 그냥 백인남성이라면 미친다는 사실의 완곡어법 표현일뿐) 선호한다고 그 스터디에서 나와있죠.

    다시 말하지만 여기 한국남자분들 대부분 보면 여전히 뭐랄까 한국여자들에게 얽메여, 왠지 좀 정신차리고(?) 한국남자에게 돌아와달라 이런 좀 비굴하고 어차피 씨알도 안먹힐 얘기들만 하는 경향이 보이는데, 다시 말하지만 방법은 단하나, 한국남자들도 더이상 한국여자들을 선호할 이유도 명분도 없고 바른 정신과 건전한 사상을 지닌 외국여성들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게 유일한 그리고 현재의 한국남녀라고 불리우는 집단간에 서로가 윈윈하는 방법입니다. 어쨌던 어떤 일엔 인과관계가 중요하죠. 후에 역사가 현재의 한국민족이 사라졌을때 그 원인을 기술할때, 한국여자들의 백인남성에 대한 광적인 숭배에 가까운 선호로 인한 한국남녀간의 상호외면이라고 정확하고 사실그대로 기술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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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 글 올려봐야 어차피 조만간 또 어떤 한국녀가 왜 우리의 순수한 백인남자 사랑을 니들이 뭔데 비난하냐 또 질문 올라오는 현상이 영원히 반복되겠지만 그냥 또 올려봐 ㅎㅎㅎ.



    왜 지극히 개인의 자유(?)이자 권리(?)인 한국여자들의 백인남자 사랑이 21세기 민주주의 사회에서 한국남자들에 의해 비판받아야 하냐고? 그건 지극히 개인의 프라이버시이자 인권차원에서 존중받고 축하받아야 할 일 숭고하고 순수한 사랑이 아니냐고? ㅎㅎㅎ 자 이제 아래 글을 읽어봐바.


    근본적으로 한국녀나 동양녀들이 욕먹어도 싼 원인은, 한국녀 본인이 원하건 원하지 않건 간에 태어나면서 부터 사회적으로 부득이하게(?) 한국남자들의 보호와 도움을 끊임없이 (이건 뭐 양성간 상호 도움이겠지) 받으며 성장을 하지. 이 사회적 시스템적인 보호화 도움의 근본적인 이유는 그 한국여성이 성장해서 한국사회의 구성원이자 일원으로 맡은 바 소임을 계속 이어갈거란 전제 하에서 주어지는거고. 그나마도 한국녀들은 한국남자보다 한국사회에서 훨씬 적은 사회적인 의무를 부과받는 특혜들도 누리지. 단지 여성이고 출산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군복무 부터 시작해서 사회적인 의무에서 한국여자들에게 면제나 경감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이젠 받은걸 돌려줄 성인의 나이가 되면 한국녀들은 갑자기 도움이나 보호하나 받아 본적없는 백인남자들에게 외모던 뭐던 백인남자란 이유 하나만으로 환장에 가깝게 열광하면서 태어나 그때까지 받아 쳐먹은 암묵적인 사회적 모든 혜택을 쌩까고, 되려 한국의 국부(?)까지 유출해가며 난데없이 백인남자라면 그냥 몸과 마음 다 바쳐가며 백인 혼혈아라도 하나 낳고싶어 발광하는게 현실이지. 그리고 최종목적은 백인남자와 결혼해 백인처럼 대우받으며 백인의 아이를 낳아 백인사회에 사회적 구성원으로 살아가길 바라지. 즉, 사회과학적인 측면에서 한국녀들은 전혀 생존과 존재의 가치가 없단 얘기야.

    거기에 도덕적인 측면에서도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자신들에게 혜택을 줬던 자국남성들을 뭔 열등한 인종으로 비하해가며 한국녀 자신들은 우월한 백인남자들이 쳐다봐주는 준우월한 존재라고 떠들어 대며 준백인으로서 생을 살고 싶어하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백인사회에서 한국남자나 동양남자들이 많은 편견과 차별과 싸우는 현실속에서, 되려 인종차별에 있어 과거나 현재나 가장 큰 가해자인 백인남성들 곁에서 같이 자국남성이나 비하하며 백인남성들의 애나 낳고 싶어하는 존재를 뭘로 설명하겠냐? 그냥 인종을 초월한 순수한 사랑 이거 한마디면 다 면죄부 받고 프리패스 된다고 한국녀들은 우기고 앉았지.

    여하튼 한국녀는 답이 없다. 딱 하나만 기억하면된다. 한국녀들에겐 쌀한톨의 양보와 보호도 가치가 없단거. 한국남자들은 철저하게 이기적이 되고 다양한 인종과 국가의 여성들을 한국사회를 이어나갈 진정한 '한국여성' 으로 여겨야 할 시점이다. 그리고 한국남자들이 백인여자 사귀면 우와 하는 주 이유는 워낙 한국녀들이 백인남자 사귀는 숫자에 비해 소수일뿐더러, 계속 한국녀들이 지들만 우월해서 백인남자들이 지들에 열광하고, 한국남자나 동양남자들은 열등하고 왜소하고 못생겨서 백인여자들 못사귄다 이런 이미지를 계속 인터넷서 주입한데 따른 반발심리 요인이 가장 크지.




    아 그리고 참고로 니들이 그렇게 사모해하는 백인남자들 처럼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집단도 사실 없지. 백인여자들 불과 8% 정도만이 다른 인종 남성과 결혼함에도 그 백인여자들이나 그들의 유색인종 남자 배우자들이 얼마나 백인남자들에 의해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때론 린치에 살인까지 당하는 현실을. 참고로 미국내 한국녀나 동양여자들의 평균적인 백인남성과 결혼율은 45%야. 그렇다고 나머지 55%가 자국출신 남자와 결혼한다는 얘기도 아니고.






    역사는 언제나 그랬듯이 정복자 지배자의 편. 그리고 승자를 위해서만 쓰여지지. 지금의 백인남자들의 헤게모니는 셀수없는 사람의 목숨과 정복으로 이뤄졌으에도 현재시점으론 세계평화를 지키는 영웅이자 수호자들로 인식되고 한국녀들 포함 여자들의 선망이자 꿈이 되는 현실이지.




    즉, 한국남자들은 제발 좀 한국녀들 입맛에 맞고 조종하기 쉽게 길들여진 그 여성화된 부분들을 도려내고 (이거 실제로 한국 여자 드라마 작가들의 공로(?)가 크지), 한국녀들 문제도 그렇고 때론 냉혹하고 잔인하게 대처하고 공격적인 성향으로 바뀌어야 미래란게 존재하고 결국 역사가 평가해줄거란 걸 좀 있지말고. 세상은 단한번도 윤리책이나 도덕책에 나오는데로 이상적이였던적이 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단걸 잊지마라. 공격은 언제나 최선의 방어. 여자문제에 있어서도 한국녀같은 이미 돌이킬수 없는 썩은 집단은 도려내고 공격적으로 다른 인종 여성들중에 나은 여성들을 자신의 집단의 일부로 만드는게 가장 최선의 선택이다. 그게 지금까지 세계의 영웅(?)이자 한국녀들의 로망인 백인남자들이 걸어온 길이기도 하고.

    • 뭔가 크게 착각하시나본데 2011.09.27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성들은 님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누구와 연애하고 잠자리하고 결혼하는지 선택하는건 그 사람 개인의 고유한 권리이고 사생활이죠. 한국의 싱글녀 모두가 님의 부인이고 딸입니까? 왜 남의 일에 그렇게 오지랖입니까? 정작 여기 있는 여자들은 님이 어떤 여자와 사귀던, 어느 나라 여자와 사귀던 관심도 없는데 말이죠.

    • 2011.09.27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다른 케케묵고 흔해빠진 백인남자와 사는 한국여자분들의 또다른 방어기제 문구를 뿌리시네요. 솔직히 식상합니다.

      우선 말이죠, 언급했지만 한국여자가 누구와 사귀건 그걸 방해하거나 물리적으로 막을 수도 막을 마음도 없습니다. 님이야말로 근원적으로 착각하는게 제글은 제대로 읽어봤다면 명명백백하게 알겠지만 한국남자들에게 다만 한국여자들의 실상을 수치화된 데이터와 함께 소개해주고 그에 따른 남자들의 변화를 촉구하는거죠.

      님이 한국여자들이 누구와 사귀건 결혼하건 한국남자들의 소유물이 아니니 상관하지마란 논리신가요? 그럼 이건 어때요? 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들이 자국남자 비하나 하면서 특정인종 '백인'남자라면 사족을 못써며 그걸 순수한 사랑이라 읊어대며 방해하지 말라는 한국여자들을 얼마든지 비판하고 더 나아가 깔끔학 저벼릴 자유또한 있습니다. 한국남자들도 한국여자의 소유물이 아니잖아요?

      다시 말하지만 한국여자들의 특정인종인 백인남자에 대한 일방적인 사랑은 이미 정상궤도를 벗어난 수치이며 또한 그 저변에 인종차별적인 요인이 이미 가득한 (그걸 뭐라고 표현하건간에) 비판받을 당위성이 충분한 사안이에요.

      좀 다음엔 신선한 논리로 한번 대응해 보세요 정말 백인남자들과 교제중이거나 결혼한 한국여자들 논리라곤 늘 자기들 방어교본에 나온 문구들 그대로 읊는거 외엔 없나요? 제가 이미 언급했죠? 한국여자들 걸핏하면 무슨 백인남자와의 교제의 자유를 무슨 여성해방 내지는 민주주의 척도를 가늠하는 냥 몰고가서 무슨 스스로들을 페미니즘의 전사이자 한국여성 해방의 기수처럼 피상적으로 보이게 하는 수작말이죠.

      님은 그저 제가 미리 예견한 바를 답습할 뿐이네요. 고맙습니다, 제 예상루트에서 한치도 안벗어나고 그안에서 계셔서

    • 2011.09.27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리고 개인적으론 '뭔가 크게 착각하시나본데'님 포함 어떤 한국여자던 제 개인적으론 누구와 결혼하건, 아니 더 나아가 생사가 어찌됐던 관심 제로인걸 좀 파악하세요.

      보다시피 전 거시적인 한국사회에서의 한국여자들의 문제를 언급한거지 개개인의 님포함 한국여자들은 그저 제겐 사물일뿐입니다. 안심하세요 관심없으니. 그리고 제문제 또한 사물이 제게 관심 갖는걸 저또한 원치 않고요. 카피쉬?

  8. linalukas 2011.09.27 08: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극히 <일부>가 물을 많이 흐리는 것 같아요. 영어강사도 그렇고 영어를 배우려는 여자도 그렇고...

    영국에 있을때도 어학원 선생과 동거하는 외국 여성들을 종종 보았습니다. 브라질, 스페인, 대만, 일본 등...그저 영어를 배우겠다는 삐뚤어진 일념하나로...ㅠㅠ

    한국에서도 님이 말씀하신 경우를 가끔 보았습니다. 무엇부터 잘못되었는지를 따지고 올라가면 너무 많은 것들이 연결되어 버려서...ㅠㅠ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 정신 좀 차립시다!!!

    • 2011.09.27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좀 제가 원래 제 의도엔 벗어나게 댓글을 많이 달게 되는데, 가장 중요하고 심각하고 핵심적인 문제는 이런 한국여자와 백인남성 관련 이슈가 항상 이런 얘기 불궈질때마다 흐지부지 그냥 소수의 문제다라고 귀결되면 끝나지만 실제론 더이상 소수의 문제도 아니고 앞으로 더 악화되면 악화 됐지 더 절대 나아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란데 있죠.

      제 견해론 이미 다수의 그리고 메이저 그룹의 문제입니다. 다만 백인남자와 한국여자들간에 만남의 기회와 빈도, 노출 자체가 아직은 한정되 있을 뿐이여서 덜 그래 보이는 것 일뿐이죠. 그건 여기 대부분의 한국여자들이 다는 답글 수와 그 내용들만 봐도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바라 생각되요.


      결국 조금만 이성적이고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결론은 제가 위에 언급한 한국남자들의 여성 선택 선호도의 변화 외엔 딱히 대책이 없을 겁니다.

      아 그리고 한국사회를 증오하고 한국남성을 비하하며 증오하며 백인남성을 그 대안(?)이라 외치는 수많은 한국여성분들, 부디 그 마음 깊이 간직하시고 앞으론 한국남자들이 님들을 냉대하고 동일한 인격체로써 대하지 않는다고 뭐라지 마시고 (한국남자는 한국여자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백인남자들에게 님들이 필요한 모든 사회적 보호와 모든 케어들을 알아서들 얻던말던 하기 바랍니다.

  9. master 2011.09.27 10: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글의 요점은 "몸받쳐서라도 영어를 배우겠다는 한국여자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용해 "qualified 되지 않은 외국인강사들이 영어강사로 한국사회에 많이 머물러 있고요" 그들은 영어가 모국어라는 이유만으로 숙박과 월급을 많이 받고 한국사회에서 대접받고 있다는 것이지요. 영어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이런 상황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사실 90년대 중반만보더라도 나이많고 배부른 할아버지랑 젊은 한국 여성이랑 사귀는것도 받고요, 사실 당시만 해도 강사가 대학을 졸업했는지 여부도 따지지 않았죠! 무조건 외국인이면 OK였죠. 아직도 학력위조는 번번히 일어나고 있고요 실제로 인도네시아 대학교에서 영어강사로 활동했다는 캐나다인을 고용했는데, 대졸인줄알고 고용했는데 고졸이었습니다. 학원운영하다보년 여자강사랑 외국인강사랑 동거며 사귀는 경우도 많고요, 주말은 홍대를 갔니, 이태원을 갔니 하면서 무용담을 듣기도 합니다. 결론은 영어를 미끼로 한국여성들이 쉽게 넘어간다는 것이지요! 사실인것 같습니다. 물론 특별한 범죄가 없는 외국인이 특히나 성격이나 행동이 나빠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여자한번 꼬셔보자고 달려들면 영어라는 미끼가 잘 통하지요! 물론 그 외국인은 영어를 가르키려는게 목적이 아니라, 한국여자랑 한번 자보자는 속내를 숨기고 접근하지만요! 아직도 한국여자들은 외국인 특히 백인에 대한 환상이 너무 큰 듯합니다. 백인이 아니라 그 사람이 동양인이라면 그 사람이 그리 특별한 사람은 아닌데요. 자기보다 못한 남성은 만나지 않는게 여성 특성인데, 똑똑한 한국여성들이 가끔은 바보스럽다는 생각도 드네요. 반론이 있겠지만, 제 주변에 너무흔한일이라서 한번쯤 잘 생각해보시고 처시하고 행동하면 좋겠습니다. 멋진 한국여성이되길바랍니다.

  10. 소연 2011.09.27 12: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전에 본뉴스가 생각나네요.
    미국에서 월마트 댕기던양놈이 한국에서 대학교수로 일하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이 알고싶다에도 나왔었죠...
    태국에서 학력위조를하고 한국대학에서 교.수 라는 말을 들으면서 한국학생을 가르치는것을
    왜 우리나라에서는 백인을 신처럼 숭배하는지 정말 이해못하겠어요.

  11. JEON 2011.09.27 23: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레알 떡밥이 흥하네ㅋㅋㅋㅋ

    눈팅 자주했는데 여기서 이런건처음본ㅋㅋㅋ

    이떡밥은 이글이 뒷쪽으로 많이 넘어가지않는이상 식지않을듯

    이런거 백날해봤자 병림픽밖에 안되니 그냥 글을 지우는게 낳을듯요

    • 글쎄 2011.09.2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볼땐 떡밥이 어쩌느니 병림픽이 어쩌느니 일부러 원문이나 댓글들 폄하하면서 한국여자들 보기에 불편할진 몰라도 분명히 현존하는 사실을 그냥 어떻게 좀 숨기고 가리고 싶어하는 한국여자인거 같네요.

      그렇게 이글하나 눈에 안보이게 지운다고 남자들이 한국여자들 이러는거 정말 모를까 싶나요? 무슨 정말 한국남자들을 바보 멍청이에 이용해 먹기 딱 좋은 봉으로들 아시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기 식이네요.

      사실 진작에 좀 한국남자들 범국가적차원에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대처했어야 할 문제인데 너무 공론화가 안된게 큰문제고 지금부터라도 공론화를 해야 됩니다.

    • JEON 2011.10.0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남잔데ㅋㅋㅋㅋ

      이딴거 여기서 쳐하면 뭐가 좀 낳아질거라

      생각하시는건가?ㅋㅋ

    • 2011.10.04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난 한국여잔데? 쳐하면? 글쎄 말이 참 천박하고 댁의 성장배경과 가정환경을 짐작케 하는군.

      그리고 댁이 한국남자라 천만번 속아서 그렇다 치더라도 댁같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무조건 한국여자들 비위나 맞춰주며 관심과 애정 인터넷서 동냥질하는 일부 남자 거지 동냥아치들 꽤 봤수다.

      댁같은 인터넷 공작새들의 특징이 현실에서 한국여자들한테 관심 받을 외모나 능력도 없고 인터넷에서라도 비굴할 정도로 그냥 편들어주고 비위나 맞추며 환심이나 사서라도 그저 나만 관심 받으면 그만 이런 정말 찌질하고 열등한 일부 한국남자들이 대다수 일뿐. 딴엔 연약한 여자를 보호하는 영웅행세를 하지만 그 실상은 그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한국여자 편이나 들면서 환심이나 사려고 보는 진정한 열등 찌질이들일뿐.... 댁같은 남자들 많은 한국 대형 포털 사이트 하나 가르쳐 주리까? 아마 거기서 이미 맹활약중인 한국남같은데 (물론 진짜 남자라는 가정하에) 왜 불펜 이라 하면 잘 알텐데요 풋

    • JEON 2011.10.08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네 뭐라구요? 저본적도없는분이 이러시는건 명예회손으로 고발해달라는건가요?

    • 후후후 2011.10.08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jeon// 딱 인간의 수준을 가늠케 하는 댓글을 하는군. 무고죄와 명백히 우선하는 상대방에 대한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한 경범죄로 일반적으로 구형되는 30만원 벌금 한번 물어보실테요? 후후

      그리고 말이 나와서 말인데 당신이 위에 쓴 댓글중에 낳다가 대체 뭔말이요? 참 정말 당신 교육수준과 대강 어떤 인간형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군.

      미안한데 인터넷서 얼굴안보인다고 너무 설쳐대다 좋지않은 꼴 보기전에 하던대로 당신 방에 쳐박혀서 방구들이나 파고 살길 권장하오

  12. man2 2011.09.29 12: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부산에 살고 원어민 강사의 부적절한 단면을 자주보는터라 공감이 되는군요.. 저희 동네 아니 제가 살고 있는 곳만 하더라도 위에 말씀하신 무개념 외국인들 넘쳐납니다.. 낮엔 어린애들앞에서 잠시나마 선생님 소리 듣지만 학원 나서는 순간 돌변들
    하지요..(아니, 간혹 이사람들이 정상
    적인 수업진행이 가능할지가 의문인
    경우가 대부분..-.-^) 저녁이면 끼리끼리 몰려다니며 편의점앞이나 바에서 밤낮으로 음주및 고성방가 거기다 클러빙 마지막 노선이 도박장... 아침 해뜰때까지 이러고 놀다 학원으로 가서 대체 뭘 가르치는건지.. 매일 그들을 마주치는 저로선 이들이 얼른 돌아갔음? 아니 쫓겨났음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상식이하 개념 안드로메다인 외쿡강사들 넘쳐나는 부산이기에.. 친구분이 오시면 간혹 그들땜에 부산이 이렇더라는 인식을 가지게 될까봐 조금 염려스럽네요.. ㅋ

  13. 2011.09.29 17: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크리미날 체크업 다 하기때문에 요즘은 전과자못들어옵니다. 그리고 수준낮은 외국인 교사를 탓하기보다 개나소나 다 받아들이는 약소국 한국정부 시스템을 까야 정상아닐까요? 그리고 백인사대주의에 쩔어있는 한국인국민성도 문제구요. 이건 절대 한국여자들에세만 국한되는 문제는 아니구요. 저도 영국인 남자친구가있는 사람으로서 님의글을 보니 현지한인들도 이렇게 폐쇄적 사고방식을 가지고있단걸 다시한번 깨닫네요. 영국인남친이 있는 절보고 색안경을 끼고 속으로는 얼마나 더럽다고 손가락질할지 걱정도되고요. 하지만 님 블로그에 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자유이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여기 달리는 댓글들이 과히 가관이네요!
    국제 연애 하시는 분들! 앞뒤없는 비난에 대한 해결책은 "무시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열 올리실 것 전혀 없고 논리적으로 반박한다고 에너지 소진할 필요도 전혀 없어요. 그들의 귀에는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 뭔논리가그래 2011.09.30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백인남자 사귀는 한국여자 아니랄까봐, 명백한 저질 백인영어 강사들 자질문제를 한국인 전체의 무슨 사대주의의 문제로 부각시키더니, 더나아가 거기서 밑도 끝도없이 한국여자만의 문제가 아니란 식으로 늘 하듯이 물귀신처럼 한국남자들까지 끌고 들어가며 핑계나 대는게 딱 백인남자 사귀는 한국여자들의 전형이네요.

      그리고 더럽고 자시고 솔직히 당신도 마찬가지지만 한국여자들 백인남자 정말 미치게 좋아하는건 엄연한 사실이잖아요. 더럽고 아니고를 떠나 아니 백인남자 그렇게 좋아하는 한국여자들을 한국남자들이 미쳤다고 보호해주고 아껴주고 한국민으로 여겨야 하나요?

      논리는 뭔 얼어죽을 논리타령? 마치 무슨 논리적으로 할말은 많은데 같지않아 않한다라는 뉘앙스구려. 본인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논리는 완전히 결여된 감정적인 얘기로 일관하시는구만 뭘.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백인남자라면 환장하는 한국여자들을 경멸하고 내쳐버릴 권리또한 한국남자들한테 분명히 있고 이건 그런 한국여자들이 뭐라고 왈가왈부하건 침범되서는 안되는 부분이죠. 마치 백인남자 사귀는 한국여자들이 그건 한국여자들의 자유이자 권리니 침해 말라는거와 같은 맥락으로.

      여하튼 확실한건 여기 댓글 내용이나 숫자만봐도 얼마나 많은 한국여자들이 외국은 말할것도 없고, 한국땅에서조차 백인남자라면 환자을 하고 이미 교제하거나 결혼하고 있단걸 한국남자들이 절실히 깨닫길 바래요. 왜 한국 티비에 우후죽순 요즘 쏟아지는 혼혈배우들 보면 거의99% 한국여자-백인남자 (외국남자) 조합에서 나온 케이스가 대부분이죠. 백인피만 섞이면 좋다고 미치는 한국여자들이 많기에 그런 혼혈배우들도 이기가 상종가인게 한국의 현실이고요.

      한국남자들은 진지하게 한국여자들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을 해볼 시간입니다. 한국남자들이 한국이란 힘든 사회에서 한국여자보다 훨씬 더 희생해가며 한국여자들을 위해 보호해주고 베풀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한국남자들과 함께 한국사회를 만들어나갈 외국인여성 반려자 (이게 진정한 한국여성이라 정의하고 싶은데요)들의 몫이죠. 지금의 한국여자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한국남자들로 부터 방치되도 그건 스스로의 선택이니 누구에게도 하소연할 자격과 당위성 따윈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덧붙여 2011.09.30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댓글을 보아하니 영국출신 백인영어 강사와 한국서 교제중인 한국여자 같은데, 당신 영국남친 동료 영국남자 영어강사가 한국서 3년인가 체제하면서 1000명이 넘는 한국여자 (고등학생부터 유부녀까지)와 동침 했다는 얘기를 들어 봤나요?

      당신은 스스로를 얼마나 고결한 인종간의 순수한 사랑이 어쩌느니 할지 몰라도, 실제로 저 1000명이 넘는 한국녀자들도 개개인별로는 당신이나 똑같이 아마 난 그 영국남자와 순수한 인종을 뛰어넘은 사랑을 했을뿐 이렇게 생각할거라 내 장담하오. 결국 다시말하지만 그냥 한국여자들의 타고난 천성 자체가 그냥 백인남자에 환장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있는거고, 순수한 인종간 사랑이고 나발이고 그런 한국여자들 천성 자체가 한국남자들에겐 비판의 대상이 충분히 될 여러가지 사회적인 그리고 도의적인 당위성이 있단 얘기요.

      말나온 김에 당신 영국인 남자친구에게 왜 영국인들은 그렇게 인종차별이 심하고, 특히 동양인 남성에 대해 배척과 때론 린치에 테러까지 가할정도로 인종차별적인지 물어보쇼. 당신은 어쩌고 저쩌고 입으론 말을 쏟아내지만 결국 당신의 아버지와 형제들을 차별하는 가해자 집단 곁에서 그 가해자들을 숭배하며 그들 곁에서 함께 같은 인종 남성들을 비하나하며 모멸하며 준백인인냥 구는 흔하디 흔한 한국여자중에 하나일뿐...

    • 2011.09.30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에이렇게나긴댓글을달아주시는
      두분의 처지가 참 애처롭습니다. 이렇게 긴댓글에 웃음밖에 안나오는 제가 다 죄송하군요

    • 후후 2011.09.30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라고 대꾸할 말이 없다란 표현을 님은 그렇게 표현하시나 보네요. 그렇게 뭐 쿨한척 한다고 이기는게 아니죠. 웃음 얘기말인데 님의 글이야말로 개그 콘서트에서 가장 재미없는 편보다도 더 썩소가 지어지게 어이가 없는건 아는지?

    • 후후 2011.09.30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딱히 대꾸할 거리도없고 성질은 나는데 구구절절히 다 맞는 얘기같고, 자신의 과거 모습도 많이 보이고 뭐라고 반박은 하고 싶은데 괜히 더 망신만 당할거 같고. 컴앞에 앉아서 얼굴 씨벌게져서 분을 못삭히지만 그래도 왠지 지고 싶지는 않고, 나는 신경도 안쓰고 쿨하며 한국남자들이 그저 짠할뿐 이렇게라도 써서 그나마도 외부적으론 좀 이겨보이는척 하고 싶은 한국여자의 전형적인 수작질이군요.

      마치 어른이 철부지 애 아우르듯이 한심하단듯한 뉘앙스 흘리면서 동시에 자신은 옳은 얘기를 하는 철든 어른인냥 구는 전형적인 한국여자들 대화 숫법 후후

  14. 솔직하게 2011.09.30 05: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인간이란게 다 인지상정 외관을 보는 눈이란게 비슷비슷한데 백인남자들이라고 별반 다를것도 없죠. 한국여자들 걸핏하면 백인남자와 한국남자 비교해 가며 뭐 한국남자들 외모가 쳐지네 매너가 어쩌네 신체가 외소하네 구조가 어쩌네 무슨 히틀러 우성인자론 뺨치는 소리해대는데, 그런 식이라면 사실 한국여자들도 백인여자에 비해 같은 스탠다드로 본다면 뭐 외모가 어디 비교가 됩니까? 심지언 그렇게 성형이나 온갖 미용시술을 엄청나게 하는 한국여자들인데도 불구하고요. 아니면 신체적인 여성성징 측면에서 백인여자들하고 비교는 되나요? 그리고 백인여자들 역시 사고하는 깊이나 남에 대한 배려심등도 한국여자완 비교가 안되죠.

    어차피 비교의 스탠다드가 이미 백인 기준인 현재로썬 당연히 어떤 면을 비교해도 백인한테 밀리는건 너무나 당연하죠. 한국이 무슨 석유 펑펑나는 50개주로 된 국토가 있는것도 아니요 OECD 국가중에 최장의 근무시간을 자랑하는 국가요 남성 자살률 세계1-2위를 다투고 과로사도 세계1위를 자랑하는 국가인데, 무슨 한국남자들은 백인남자들 처럼 스윗하게 집안일을 안돕네 어쩌네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백인남자 짱 이런 소리나 외치는게 한국남자죠. 백인남자들 보통 9시 출근에 5시면 칼퇴근하죠?

    그렇게 따지면 인형처럼 예쁜 백인여자들도 다 자기 직장 다니며 집안 가사일 반반씩 하면서도 금전적으로도 비등하게 책임집니다. 한국남자들도 그럼 한국여자들 외모 포함 기타 등등 여러 면에서 한국여자들 백인여자들과 비교하며 열등한 족속이라고 폄하해도 뭐 사실 틀린 얘긴 아니겠네요.

    위에 어떤 한국여자 댓글 보니 무슨 한국여자들이 세계적으로 인기폭발이라 막 백인의사남편도 만나고 뭐 백인 상위클래스들이 막 한국여자 탐나서 눈이 벌게져 있는듯 무슨 sf소설을 쓰고 앉았던데, 집에 거울도 없나요 진짜? 그리고 솔직히 백인남자들이 한국여자 꼬실때나 아니면 여친이나 부인인 경우 그럼 사탕발림으로 한국여자 최고 이러지 그럼 솔직히 외모나 여러 조건들이 한국여자들이 쳐지긴 한다 이렇게 얘기 할까요?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죠.

    이런 얘기 나올때면 한국여자들이 그럼 부르짖는 부분이 어쨌던 우리 한국여자들은 백인남자들에게 많은 사랑(?)과 선택(?)을 받는 우월한 종족이고 니네 한국남자들은 백인여자들이 사람 취급도 안한다 --> 이거 늘 인터넷서 한국여자들이 도배를 하고 다니는 내용이죠. 그럼 봅시다. 남자란 족속은 진화적으로 특별한 결격사유만 없으면 자신의 씨를 최대한 많이 뿌리는 방향을 추구하도록 (그래서 다발성 성욕을 지님) 진화가 됐죠. 태클걸까봐 미리 얘기하면 남자들 바람이나 유흥문화가 그래서 옳다 이런 의미가 아니고요.

    따라서 남자는 여자가 무슨 나병환자가 아닌이상 지극히 그냥 평범하고 특별히 매력이 없는 경우에도 성적은 쾌락을 위해서 만으로도 여자를 얼마든지 받아들이며 연애도 하죠. 게다가 한국여자들처럼 백인남자라면 뭐 뒤도 안보고 먼저 그냥 거의 벗고 덤벼들다시피 적극적으로 대쉬하며 관심을 주는 경우엔 뭐 백인남자 입장에선 말그대로 할렐루야 그냥 굴러온 떡도 아니고 말그대로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까지 입에 퍼주는 식인데 누가 그럼 마다할까요? 반면 여자의 경우엔 그렇지 않죠. 여러 가지 수많은 조건을 따지고 스크리닝 한뒤에 특정한 남성을 선택해야만 비로소 몸과 마음을 여는게 다반사죠. 따라서 백인남성들이 현재로썬 세계의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입장인데 백인여자들이 타인종 남자들에게 굳이 오픈을 할 필요가 없기에 백인여성-기타인종 남성 조합이 적은거고요. 그럼에도 미국에서도 동양남자-백인여자 커플 수가 점차 증가추세인건 확실히 저도 피부로 느낄 정도로 사실입니다. 왜냐면 아시아권 국가들의 경제및 군사 여러 방면에서 약진이 두드러지기 때문이죠. 백인남자-동양여자 커플이야 원래 흔하디 흔했지만, 점차 백인여성-동양남성 커플이 늘어나는것도 여러 통계에서 이미 드러나는 사실 입니다.

    그리고 미국 포함해서 백인남자들이 웃긴게 매스미디어를 통해 이미 동양여자들은 백인남성들의 여자들 이런 식의 세뇌를 많이 하죠. 아시아 인권 협회에서도 이런 점들을 문제 삼은 적이 꽤 있다고 이미 들었고요. 물론 실제로 대놓고 반박하기도 뭐한게 워낙 한국여자들 포함 동양여자들이 백인남자라면 미치게 좋아하는 경향이 심화되서 그걸 뭐 그냥 현실의 반영이라고 해버리면 그만이기도한 상황이죠. 반면 동양남자들은 미국 매스미디어에선 진짜 아주 뭐 가관 이죠. 어디서 캐스팅 했는지 참 윌리엄 헝같은 외소하고 황당한 외모의 동양남자들만 출연시키며 주로 찌질이나 비열하고 너드 같은 동양남자 스테레오 타입에 맞는 아시아계 남자들만 티비에 출연시키죠. 그리고 백인남자들이 찌질하고 비열하고 여자나 패는 동양남자로 부터 불쌍한 동양여자를 구하는 영웅으로 묘사도 많이 되죠. 보통 동양여자들은 미국 대중매체에선 뭐랄까 좀 이국적이고 성적으로 굉장히 활발하지만 결코 동양남자들로부터 만족을 못하는 그런 식으로 묘사가 많이 되고요. 물론 출연시키는 동양여자들도 상당히 세련되고 섹시한 타입들이 많죠, 동양남자 출연자들과는 완전히 상반되게.

    여하튼 알면 알수록 까보면 까볼수록 백인남자들, 그리고 한국여자들 모두 그들이 순수하다고 외치는 그들간의 불타는 사랑(?)은 결코 그 근원부터가 순수할수가 없는 인종차별적인 요인들로 가득합니다. 다만 한국여자들 왜 특유의 자기 보호를 위한 궤변적 변명들 하난 정말 누가 들어도 그럴싸하게 잘하잖아요? 보통 인터넷서 한국남자들 말빨로는 한국여자들 그런 궤변들 잘 못당하죠. 게다가 좀 똑똑한 한국남자들은 워낙 사는게 바쁘니 그냥 시간낭비라 생각하고 이런 이슈에 별로 관심을 갖지도 않는 경우가 많죠. 뭐 앞으론 많이 관심을 가져야할 문제라고 분명히 생각 하지만서도요.

    여하튼 아주 많은 수의 한국여자들은 제가 볼땐 루비콘 강을 이미 건넜습니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고, 그럼에도 아직은 제가 볼땐 대다수의 한국남자들은 한국여자들에게 무슨 희망을 걸고 계속 좋게 말로 회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볼땐 뭐 100% 헛수고일뿐. 지금부터라도 한국남자들은 이기적으로 자기 스스로만을 위해 투자하고 여성을 선택함에도 인종과 국적을 불문하고 범세계적인 시각으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동안 한국남자들만 짊어졌던 많은 불공평한 부분들, 군병역 문제나 근무시간이나 강도등도 한국여성들도 똑같이 적용해서 부담시켜야 하고요. 그리고 가정문제도 선진국처럼 남녀가 똑같이 금전적으로 부담하는 방향으로 가야죠. 대신 한국여자들이 백인남자들 칭송할때 늘 부르짖는대로 좀 더 스윗하게 여자를 대하고 가사분담도 해야겠죠.

    한국엔 자칭 페미니스트라는 한국여자 족속은 참 많지만, 실제론 완전평등이란 단어 앞에선 할복을 해서라도 막아보려는 한국여자 페미니스트들이 대부분이죠. 말이 페미니스트지 그냥 한국여자 이익증대 압력집단일 뿐이죠. 글은 길지만 요약하면 한국남자들은 이제 좀 변해야 합니다. 그간 한국남자들 고질적인 악습들을 고칠 부분은 고치고, 이기적으로 될 부분들은 이기적으로 되고 마인드도 좀 공격적이고 남성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마 21 세기 중반쯤엔 백인남자들이 왜 백인여자들은 다 동양남자들 차지냐고 투덜댈 상황이 오리라 믿습니다.1

  15. 아아 2012.02.01 03: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짜 여자들 같은 동양인 너무 무시하네.... 진짜 니네 아빠는 동양인 아니냐?

  16. 분당에서 2012.03.13 01: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국품절녀님 글잘읽었습니다. 님은 한국에 오는 영어가상의 유형 4가지를 말했을뿐인데 자신이 외국인과 결혼했거나 사귄다는 이유로 님을 폄하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보기 언챦네요.
    어느나라 젊은이든 외국에 나가면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방종해지기 마련인 것은 다 같지만 자국에서 별볼일없는 자들이 세계 7위 무역대국인 한국에 와서 주제에 걸맞지 않는 대우를 받고 있으니 한국남자라면 누가나 다 불괘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 블로그가 영국이야기를 많이하는지라 외국인과 결혼해 외국에 사시는 한국여성분들이 적쟎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 그분들은 이제 한민족공동체에서 떨어져나간 분들입니다. 한국과는 인연이 끊어진 사람들이지요. 님처럼 한국남성과 살고 있고 국내에 다시 들어오실 분하고는 서로 다른 부류라는 것입니다. 그분들에 말에 신경쓰지 마세요.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님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17. 이미 2012.05.13 09: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런건 다 아는 사실아닌가요. 자꾸 부정하고 일부의일 일뿐이라며 축소시키고 별일아니야 아무것도 아닌양 취급하려들고 글자체를 글쓴이 자체를 비난하고 걸고 넘어져서 문제삼으려 하는 분들있는데.
    모르면 좀 무지한 자신을 반성하셔야죠. 자꾸 부정하고 자기남편이 자기남친이 깻끗하다고 '생각'해서 전체가 다수가 그런양 자기주위것만이 세상의 대표인양 착각하지말고.

    영어권 동남아시아계인 외모준수하고 엘리트에 행실바르고 영어도 영어권백인들보다 나은데도. 오히려 별시덥잖은 백인들한테 밀리더군요. 학무모도 한국녀도 그져 다른거다제쳐놓고 일단 백인,서구인에 환장하니 업계사람들도 업자들도 더욱더 그거에 맞추게되는거고.

  18. 에허 2012.07.28 10: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한국남 입장에서 한국녀가 백인남이랑 자는건 솔직히 관심 없습니다...자던 말던 나랑 상관없으니.....개인사죠...
    그렇지만 왜 열받는가는.....저 개인적으로 열받는건
    한국남자한테는 그렇게 까다롭게 굴면서
    외국남자한테는 그렇게 쉽게 할수 있다는게 ....좀 의아합니다.
    한국남은 뭐 안씻고 다니나?
    못배운 여자들이야.... 한국남과도 원나잇 많이 할수 있겠지만
    고학력여자들이요.... 한국남한테는 비싸게 굴면서
    백인남한테는 완전 싸구려 행동하는게....솔직히 배알이 꼬입니다.
    성에 대해 보수적이면서..... 백인남에겐 왜 그렇게 한없이 개방적인지...

  19. 27레이디 2014.05.23 01: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학생때.. 이런저런 알바를 많이 했는데 한 필리핀여자하고 친구가됬어요... 그 친구는 항상 저보고 너처럼 젊고 귀여운여자가 왜이런 허드렛일을해? 이러고(이말듣고 기분좋았어요.ㅋㅋ초단순) .저는 그 친구한테 '유치원이나 학원에서 영어강사하면 더 편하게일하지않을까? 왜 이런 굳은일을 제대로 쉬지도못하고 몇년을하는거?" 그 친구하는 말이..자기가 한국어 못해서 학원에서 안받아준다고하더군요.....ㅠ_ㅜ...
    이게말이되요?...영어학원 다녀본적은없지만..분명거기서 일하는 영어강사들(주로 미/영국)도 한국어 못하는 사람들 많고 자국에서 문제있는사람들도 있을텐데.. 벌써 5~6년전에 들은 얘기인데도 여전히 기분은 안좋네요..ㅜ.ㅜ

  20. 27레이디 2014.05.23 01: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남녀싸움 심한거같아서 댓글하나 더 적는데요...
    인종문제라기보다는 어딜가든.. 개도국사람들은 자기들보다 선진국에서 온 사람들 동경하는거있죠..
    특히 여자들이더그렇죠..
    예를 들면..한국여자는 동유럽이나 러시아남자에대한 환상이없죠..
    그리고 제 경험상 저가 여행다녀본 베트남,,필리핀....영국에서는 동유럽, 남미여자들 먹고살기 힘든나라일수록 대단합니다.;;
    그에 비하면 한국은 애교인듯.....
    더 약한나라가 더 강한나라한테 원시시대부터 여자뺏기고, 시집가고, 조공도받쳤던 동서고금슬픈진리를 모르나보네요;;
    자국여자뺏기는 꼴보기싫으면..돈많고 강하고 자사는 나라되면 됩니다...ㅠ...슬프지만 이게 현실아닌가요?...ㅜ

  21. para 2016.01.21 04: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공감합니다 그런데 댓글들에 대한 하고싶은 의견있어요 여기서 여자와 남자의 입장이 바뀌엇다면 과연 울나라 남자들은 가만히 있었을까요 좋다고 외국인여자 밝혔을거 안봐도 훤하네요 우리나라는 사대주의가 강한 나라거든요 생각은 개인마다 다르니 각자 상상하기 나름이겟죠 답은 정해졌지만.. 젊거나 어릴수록 원어민 남자들과 쉽게 교제하는 여자가 대다수 인거같아요 그러나 그렇다고 '다수'의 한국여자가 외국인에 환장하는건 아닙니다 간혹 정말 말그대로 사족을 못쓰는 꼴불견인 여자들이 있지만 자신을 잘돌볼줄 알며 가볍게 사람 아무나 안만나는 현명한 여자들도 많습니다 호기심이나 외모로 사람 만나는거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유흥 좋아 하는놈들 당신말고 만나는 여자 많을것이며 당신은 애인이라 생각할지 모르나 상대는 파트너로 생각 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계속 있을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체류기간 끝나면 본국에 돌아가겠죠..나중에 상처 받을일 없게 진지하게 외면보다 인성을 보고 또 신중히 만나세요 그들도 결국 똑같은 '남자'이고 사람 이거든요 그리고 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원어민 강사의 많은이들이 한국여자 우습게 보고 섹스 상대로 보는것들 많고 개념 없는 사람들 있어요 그들이 여자들에게 달달한 말하고 매너잇게 행동하고 그런거 다 꼬시려는 개수작이에요 이렇게 따지면 우리나라 남자들도 그런 사람들 있겠지만요 사람 만날땐 우리나라 사람이든 외국인이든 누가 됬던간에 됨됨이를 보고 만나는게 제일 중요한걸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 댓글 웃기네요 글쓴이님은 자신의 주관과 경험을 토대로 글을 쓰신거고 표현의 자유인것을 왜 반대의견 이상으로 댓글 다는지 모르겟으며 논점을 벗어난 여성비하도 그렇고 왜서로 존중 하지못해 안달들이 난것인지 5년전 글인데 여자 대하는 인식이 수준낮은게 씁쓸하네요 이미 그전부터 만연하고 지금도 그렇지만ㅡㅡ..그런 사람들은 보고 싶은것만 보이겟죠 어쨋든 사람으로서 신중한 선택을 하라는 요지가 참좋은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