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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바크의 소설 "갈매기의 꿈" 을 기억하세요?
소설 속 조나단 리빙스턴은 지극히 평범한 갈매기입니다. 그도 다른 갈매기들과 같이 먹이를 찾기 위해 하늘을 날았습니다. 하지만 조나단에게는 다른 갈매기들과 다른 그 무엇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지요.

 

다른 갈매기들은 그저 먹잇감만 찾으려 하늘을 배회합니다.
그리고 주린 배를 채우면 만족하지요.

조나단에게 비행은 허기짐을 면하기 위한 퍼덕거림이 아니었습니다.
더 높고, 더 빠르고, 더 아름다운 비행…
그것이 조나단의 꿈이었습니다.

갈매기들은 먹기 위해 날았지만,
조나단은 꿈을 위해 날았지요.
주위의 외면과 무시, 그리고 무리 속에서 쫓겨나기까지 했건만
조나단은 오직 비행만을 위해 하늘을 날고 또 날았습니다.

 

많은 어린 조나단이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뚜렷한 목표는 물론 재능 또한 가진 어린 인재들입니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조나단과 같을 수 없습니다.
열정은 있지만 날개가 없습니다.
꿈은 있으되 날아오르질 못하지요.

 

 

삼성 - 첼시 유소년 축구 캠페인 보러가기 --> http://unr.ly/1eFmnTE


모든 축구 꿈나무들은 최고의 리그의 명문 클럽에서의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곤 합니다.
하지만 상상을 넘어 확신과 열정에 찬 소년들도 있습니다.
바로 첼시 FC의 스타디움을 꿈꾸는 이 소년처럼요.

 

 

 

아쉽게도 현실은 이렇지요.

 

그럼, 잠시 동영상을 보실까요?

 

 

 

 

어쩌면 바로 이 아이들이

미래의 페르난도 토레스, 에당 아자르, 그리고 존 테리입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하나,,,
바로 "날개" 입니다.

 

 

Dream The Blues 는 바로 이런 "축구 유소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고자 하는 캠페인"입니다. 빈곤은 많은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의 나라들의 축구 꿈나무들의 내일 조차 불투명하게 만들곤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Dream The Blues는 이들의 나라에서 5,000명 이상의 축구 영재들을 길러냈습니다.

 

올해 Dream The Blues는 중국, 베트남, 콜롬비아로 갑니다.

삼성과 명문 클럽 첼시 FC가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진흙 속에서

빛을 잃어가던 숨은 진주를 미래의 축구 스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삼성 - 첼시 유소년 축구 캠페인 보러가기 --> http://unr.ly/1eFmnTE

 

 

꿈이 있는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줍시다.

 


[이 포스팅은 삼성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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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헤미안 2014.03.26 10: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이들은 꿈과 희망의 존재죠☆
    어른들의 사회로 아이들의 꿈이 좌절되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삼성이 좋은 일을 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