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패션

[패션 칼라] 유럽 패션 리더들이 즐겨 입는 칼라는?

by 코니팀장 영국품절녀 2011. 3. 16.


블랙 앤 화이트 패션
절대 유행타지 않는 Timeless color로 한 번 사놓으면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가끔은 좀 지겨워 질 수도 있지만요.
특히 블랙 앤 화이트 매치는 자칫 잘못 하면 워스트가 될 수도 있지만,
잘만 하면 정말 세련된 패션리더가 될 수 있지요.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정석

 

블랙 앤 화이트에 포인트를 준 레드 입술과 매니큐어

 

블랙퍼와 어울리는 땡땡이 탑과 가죽 바지

 

블랙 앤 화이트의 블레이저와 프린터 스커트와 빈티지 목걸이가 Good

심플한 블랙 앤 화이트지만, 밝은 칼라의 머리색과 블루 클러치 백을 들어 산뜻하네요.



 

블랙

                                        블랙 패션으로 자칫 단조롭고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칼라는 블랙이지만,
                                        다양한 재질과 악세서리를 이용하면 훨씬 세련되고 우아한 코디가 되지요.

올 블랙이지만, 털모자와 약간 밝은 톤의 지방시 가방으로 매치

 

특이한 재질의 지방시 코트와 잘 어울리는 빨간 백인가요? ㅋㅋ 너무 필이 충만하네요~~

 

딱 보니, 파리지앵 스타일로 꾸민듯하지요? 포인트로 단추와 벨트가 멋스러워요.

 


딱 몸매를 보니 모델이네요. 자칫 단조로운 코디에 갈색 퍼가 있어 괜찮네요.

 

똥머리부터 밝은 갈색의 선글라스에 노란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검정 블레이저와 점프슈트! 완전 입고 싶은 스타일이에요.

블랙이지만, 재질이 다 달라서 심심하진 않지만, 좀 어수선해 보이네요.

볼륨이 있는 원피스와 함께 코디한 스카프가 너무 예뻐요.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것인데,,,

블랙 퍼가 아주 맘에 드네요. 너무 단조롭고 심플하네요. 뭔가 포인트가 필요해요.

니키 힐튼이에요. 블랙 코디에 스카프, 가방, 슈즈에 포인트를 주어 괜찮네요.

리즈 위더스푼이에요. 뭔가 좀 올드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올 블랙에 가방도 블랙. 몸매가 좋으니깐 봐줄만 하지, 넘 따분해요.뭔가 필요하다구요.

 

작년부터 올 겨울 막판까지 블랙 퍼가 대세인가봐요. 정말 따뜻해보여요. 마이클 코스 퍼라고 하네요. 반지가 이뻐요. ^^

 

그냥 블랙 코트를 입었지만, 화이트 플레임의 선글라스와 빅백이 있어 다행이에요.

 

올 블랙이지만, 가죽탑과 시스루 스커트와 빈티지 가방 전체적으로좋아요.

 

 

블랙 바바리에 그레이 톤의 모자, 목도리로 단조롭지만, 레드 가방이 있어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삽니다.

 


 

블랙 앤 썸씽
블랙과 다른 칼라를 매치한 스타일링이에요.
확실한 대비가 되는 칼라를 선택하면 눈에 띄기 쉽겠지요.
블랙은 여느 칼라와 매치해도 잘 어울려 코디하기가 편해요.

아무나 입을 수 없다는 블랙 가죽 바바리와 빨간 바지에요. ㅋㅋ

 

 

블랙과 야광 블루가 만났어요. 아주 강렬하네요. 거기다가 긴 가죽 장갑에 털이 부착된 가방..아주 독특한데요.

 

봄이 와서 노란색이 넘 이쁘게만 느껴지네요. 하지만 아직 추워서 검정 아우터를 함께 매치했어요.

 

 

                                                                                                                                      source: Vogue & Glamour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