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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타 패션] 영국 여자들이 카피하고 싶은 센스쟁이 알렉사 청 스타일링~

by 코니팀장 영국품절녀 2011. 3. 19.


영국 여자들의 스타일링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셀러브리티 중에 한 명은 단연 알렉사 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에요. 영국에서 출판되는 잡지들만 보아도, 다들 알렉사 청 스타일을 따라하는 copy cat들이 한 두명이 아닌 것을 보면요. 그녀의 스타일은 항상 잡지의 Best dresser의 칸에 실리고 있을 정도로, 영국 패션을 주도하고 있는 여성이에요. 뭔가 패션에 대한 감각은 탁월해 보여요.

올해 그녀의 옷차림을 통해 이번 봄에 어떤 식으로 코디를 하면 좋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지요.


1. 트렌치 룩
알렉사 청 뿐 만 아니라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베이지 색을 비롯해 다양한 칼라와 소재를 이용한 트렌치 코트를 선보이네요. 올 봄에는 화사해진 트렌치 코트가 유행하려나 봐요.



                                                

2.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시스루 원피스
올  봄 핫 아이템이 될 것 같은 예감이 파~악 듭니다. 영국 Topshop에 시스루 룩 제품이 짜악 깔렸어요.
                           

시스루 도트 무늬 원피스에요. 도트 무늬는 크게 유행없이 언제 입어도 이뻐요.



아우터를 벗고 나니 고급스러워보이는 토트 무늬가 인상적인 원피스에요. 봄에 가디건 걸치고 입으면 이쁠 것 같아요.

                                         
                                 
3. 다양한 칼라와 프린팅이 된 원피스             

도트 무늬와 플라워 프린트가 딱 봄 옷이네요. 몸매가 뒷받침이 되어야 입을 수 있겠어요.

글래머 잡지에서 워스트로 뽑힌 옷이에요. 평가하길 커튼을 입고 왔대나 뭐래나.. ㅋㅋ



4. 청청 패션
계속 이어지는 청청 패션이에요. 알렉사 청이 제안하는 청청 패션 코디는 같은 청이라도 색깔을 다르게, 스타일은 다르게.
상의가 좀 펑퍼짐한 경우에는 하의는 스키니로, 또 짧은 청반바지와 긴 청남방또는 자켓으로 함께 코디하면 멋스럽네요.




다음은 그냥 평소 즐겨 입는 알렉사 청의 스타일이에요. 특히 가늘고 긴 다리를 항상 자신있게 강조해주는 스타일링을 많이 선보이네요. 가방도 항상 포인트로 잘 매치하는 것 같아요.

도트 무늬를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벨트와 하이 웨스트 캉캉치마가 잘 어울리네요.

잘못 심심할 뻔 한 코디에 귀엽고 앙증맞은 도트 타이와 청 반바지에 검정색 스타킹. 영국 학생들 청반바지에 검정색 스타킹 너무 많이 입고 다녀요. 따라쟁이들~~



안에 입은 도트 블라우스 같은 종류가 올 봄 인기이네요. 엄청 많이 나왔던데요?


쭉 뻗은 다리만 봐도 좋네요. 블랙 앤 화이트 네요. 심플하니 좋아요.

DJ 알렉스라고 불러주세요. 저런 실크 블라우스 혹은 남방을 흰 티에 받쳐입으니깐 캐쥬얼 해보이면서 멋지네요. 아휴~~센스쟁이~



2월 런던 패션 위크에서 알렉사 청이 즐겨 입고 왔던 아우터로 카멜 코트에요. 특히 이번 2011년 가을, 겨울 패션쇼에 카멜 칼라의 옷을 입고 온 스타들이 많았다고 해요. 혹시 2011년 가을,겨울 유행 칼라가 카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저만의 추측을 해보네요. ㅋㅋ


                            (출처: Marieclarie.co.uk & earlysunsetsovermonroe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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