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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도희 2019.10.15 1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유익한 글이 많네요~~
    정말 사랑하는 조카가 캔터베리에 유학을 간지 두달이 되어갑니다... 너무 힘들어 하고 있어요...언어의 벽이 너무 높다나봐요. 조카가 기독교 인인데 교회라도 가면 좀 위안이 될 것 같은데 혹시 캔터베리에 한인 기독교 모임 있나요? 제가 찾아보니 없는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2. 조사무엘 2019.04.25 07: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3. 핫코스 2019.04.02 15: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핫코스코리아입니다. 의논드릴게 있는데 이글을 보신 후 hotcourses@naver.com로 이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4. 유지인 2019.02.13 0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원 준비를 하고 있는 4학년 일본의 대학생입니다:) 우연히 들어왔다가 정말 좋은 글들이 있어 몇 가지 질문 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약 8개월 간의 인턴쉽 이후 내년 봄학기로 국내 대학원 진학을 결정했습니다. 취업하고 한국에서 정착하려는 이유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국내의 위계질서, 조교로서의 부담, 잡일 등의 국내 연구실과 영국의 질 좋은 교육과 더 오픈된 환경이 계속 마음속에 걸리네요. 주위 분들을 둘러보면 외국 석사 유학생들은 모두 박사계획까지 있는 분들, 교수, 평생 연구원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위 경우를 제외하면 외국 석사 유학은 제 경우에는 불필요한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 부분에 대해 의견을 여쭤보고 싶어요!

  5. 문형식 2019.01.10 2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7일에 인터넷에서 자료를 검색하다가 귀한 명언 하나를 얻었었지요.

    “군대는 다른 사람에 의해 선택된 인생을
    어떻게 유용하게 보내야 하는지를 배우는 곳!”

    2018년 5월에 태어난 손자에게 전해주고 싶어서 비망록에 기록해두었습니다.
    또한 현역 군인들에게 알리고 싶어 ‘50만 국군장병 여러분’ 제목의
    위문편지도 작성하여 ‘시어머니와며느리’ 카페에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1월10일 주말에 설거지하는 남편들의 모임 회장 문형식 배상
    주설남모 : http://cafe.daum.net/juseolnammo

  6. Jay 2018.05.14 02: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한국에서 살고 있고 영국 남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그런데 이남자 한국 생활이 10년이 되다보니 자기 나라 사정에 어두워서 당최 어떻게 결혼을 하고 영국으로 들어가야되는지 I have no idea연발입니다...어디서 도움말 얻을수 없을까 하다 님의 블로그를 찾아 들어왔습니다..올해 결혼을 하고 내년에 영국으로 들어가려 하는데, 결혼 신고는 어떻게 하며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현재 저희는 하는일 때문에 서울과 지방으로 떨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혹시 바쁘신 와중이시겠지만 이 메일을 보시고 도움말을 좀 주실수 있을까요...
    1, 우선 혼인 신고는 어떻게 해야하며
    2. Citizenship test가있다는데 이건또 어떻게 준비하며
    3. 제가 한국에서 하던일은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영국가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알아볼 수 있는지요..
    그외에도 많은 궁금한 점이 있지만 처음에 이런 메일을 두서없이 드리는 것만으로도 큰 실례인듯 하여
    위 세가지 질문만 먼저 조심스럽게 드려봅니다..

  7. 비느하스 2018.05.12 07: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영국 여자 분과 사이가 엄청 틀어져서 어떻게 할 지 모르겠어요. 영국 여자들의 특징과 조심해야 할 점 등을 조언 받고 싶은데 혹시 비밀 댓글 이런 걸로 보내면 될까요? 자세한 것은 비밀 토크를 해야 될 것 같아서요

  8. JHKO 2018.04.09 14: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영국 여행 다녀와서 런던에 홀릭돼서 여기저기 관련 블로그 다니다가 들어오게 됐어요
    올려주신 사진과 글들을 보니까 제가 경험했던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어서 무척 흥미로운 티스토리라서
    요즘 제법 들어왔는데요^^ 영국에 계시는 거지요? 정말 부럽네요ㅎㅎ
    저는 대학원생인데 저의 전공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이 티스토리에 있는 거 같아서 여쭤보고 싶은데
    괜찮으시다면 개인적으로 따로 연락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티스토리를 몰라서 여기 방명록은 공개적인 거 같아서 조심스럽네요^^;
    늘 재미있는 블로깅 부탁드려요~!!

  9. ㅋ큐이 2018.04.05 2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 영국 여자분께 선물하면 괜찮은 차는 무엇이 있을까요?

  10. H.J Bu 2018.02.21 09: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 생활에 대한 정보가 필요해서 자주 들립니다. 유익한 정보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는 영국으로 이주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품절녀 님의 블로그를 보니까 힘도 나면서 (솔직히)너무 두렵기도 합니다.
    지금 준비를 시작해야하는데 가서 어떤 직업을 구할 수 있을지,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한국에서 연구전문직에 있지만 공학부분은 아닙니다. ㅠ.ㅠ 이런 배경이 영국에서 직업구하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고요.
    자격증이라도 따둬야하나? 막연한 생각만 드는데요.
    품절녀님의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 영국품절녀 2018.02.22 21:54 신고  수정/삭제

      사실 질문이 조금 더 구체적이어야지 답변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밀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