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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5개월 반이 넘어가면서...

저는 이유식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어요.

 

몇 주전 영유아 검사에서도 의사 선생님은 모유만 먹는 아기들은 빈혈에 걸리기 쉽다면서 이유식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저런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알게 된 배달 이유식~

바로 "풀무원 베이밀 이유식" 입니다.

 

 

2014년 구매안심지수 1위 차지한 베이비밀의 특징?

- 월령별 아이의 구강 발달과 위/장의 소화 기관을 고려하여 '바른 기준'으로 만듬
- 영.유아식 식품 유형으로 재료 수급 및 손질부터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과정까지 철저하게 관리

 

 

초기 이유식이라서 하루에 한개씩 배달이 됩니다.

 

 

 

우리 아미의 생애 첫 이유식은 풀무원 베이비밀로~

 

"나도 이유식 주세요..."

 

우유처럼 하루에 하나씩 배달되는 풀무원 이유식은 깔끔한 배달 가방과 그 안에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드라이아이스팩이 들어 있어요. 저는 풀무원 초기 이유식을 신청해서 먹여봤는데요...

 

 

 

제가 먹인 초기 이유식 종류는 단호박, 애호박, 청경채이에요.

약간의 쌀알갱이가 눈에 보이는 정도인 초기 미음 이유식

 

 

생애 첫 이유식이라 글래스락에 1/4 씩 정도만 넣어

데운 후에 먹였어요. (한 팩을 3~4일 정도 나눠서)

 

부스터에 앉아 이유식을 받아 먹는 우리 아기

 

첫 날인데도 얼마나 잘 받아먹는지..

깜짝 놀랄 정도로 깨끗하게 쓱싹~~

맛을 본 아기의 얼굴 표정은?? 이런 신세계가~~

모유와 분유 이외에 처음으로 느낀 맛~~

 

다음 날~~

이모네 집에서 이유식을 먹이려고 준비하는 중인데요,,

아미는 이유식이 언제 오나 부엌 쪽을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유식을 빨리 달라고

턱 받침대를 물어 뜯으며 괴로워해요.

 

 

이유식이 맛있는지 혀를 낼름거리면서

잘도 받아 먹습니다.

 

 

처음에는 이유식을 아주 깔끔하게 먹는 모습이 아주 자랑스러웠지만..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직접 먹겠다고 숟가락을 잡습니다.

 

 

"내가 혼자 먹을거에요..."

 

현재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서 먹이는 제 동생은

풀무원 이유식의 맛을 보더니 그 반응은??

우아~~ 맛있다...

난 이렇게 못 만들겠던데..

레서피가 궁금해~~

 

저는 아직 초보맘이라 그 맛을 잘 모르겠지만..

 제 동생은 "풀무원 이유식 괜찮네~~" 하네요.

 

 

약 일주일 동안 우리 아미는 풀무원 베이비밀 덕분에 

음식의 맛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요.

 

 

이유식 먹이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먹이고 닦고 먹이고 또 닦고..

그래도 엄마 맘은 아기가 잘만 먹어주면 좋겠지요. ^^

 

 

이유식은 아무리 맛있고 영양가가 높다해도

우리 아이의 입맛에 안 맞으면 도로아미타불!

체험단 신청해서 시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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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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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25 16:1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분전에는 안그랬는데 오랬만에 와보니 광고만 줄창쓰고있네. 영국에서 생활이 어려우신가보다..

    • sol 2015.05.31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것 같아요...직접 산것 처럼 꾸며서 쓰고...어떤 엄마가 애기 첫 이유식을 안 만들고....만들어진 제품을 먹이는지...아무리 협찬받은 광고라고 해도....

  2. aquaplanet 2015.04.29 13: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 잘먹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