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 주부터 우리 아이는 웅진북클럽 체험을 시작했어요. 택배 상자 안에 있는 오렌지 플레이 박스를 열어보더니 핸드폰을 좋아하는 아이답게 북패드를 가장 먼저 집어 올리며 밝게 웃습니다. 일단 제가 먼저 북패드의 사용법과 디지털 콘텐츠를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웅진이 아동전집으로 유명한 것 다 아시잖아요?

저희 집에도 첫지식 콩알책과 마술피리 책이 있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고 또 보고를 해서 책 상태가 말이 아니에요. 그 다음 단계로 유아 추천 도서가 무엇이 있는지 검색해보고 찾아봤는데... 정말 제가 봐도 재미있는 유아 동화책이 각기 종류별로 무척 다양하게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처음에는 제가 주가 되어 북패드에 있는 이런 저런 책들을 소개해 주었어요. 엄마 욕심에 이런저런 책들을 한꺼번에 보여 주려고 하니 통 관심을 못 갖는 거에요. '안 되겠다' 싶어서 몇 가지 작동법만 설명해 주고 스스로 좋아하는 책을 골라 보도록 해 봤어요.

아직 글씨를 모르는 4세 아이가 혼자서도 원하는 책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장치가

바로 "생각 라이브러리" 에요.

 

생각 라이브러리란?

본인이 읽고 싶은 카테고리(글과 그림)를 고르면 관련 책들을 추천해 주는 장치에요.

저희 딸은 "공룡, 상어" 를 좋아해서 관련 책들을 보고 또 봅니다.

 

 

 

원에서 돌아오자마자 생각 라이브러리에서

상어를 클릭해 상어책을 고르는 중이에요.

 

 

전에 아쿠아리움에서 직접 본 상어를

북패드를 통해 생생하게 다시 보여주니

더욱 관심을 갖네요.

 

급기야는 직접 상어를 그려보겠다네요. ㅎㅎ

 

 

상어 그림을 그리는 동안

Smilely Shark 영어 동화를 들어요.

 

 

원에서 돌아오면 TV부터 보여 달라고 하는 아이가 이제는 북패드를 열어 생각 라이브러리에서 좋아하는 카테고리를 클릭해 추천 도서를 봅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에는, 생각 라이브러리에서 공룡, 상어만 보려는 경향을 보이는 거에요. 편식없는 독서 습관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분야를 클릭하여 전집으로 된 유아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병행하고 있어요.

 

 

그림책에서 찾은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염소를 보고 있어요.

 

아직은 집중력이 짧아 금새 딴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메인 투데이에서 유아학습영상을 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북극곰과 펭귄 영상을 무척 좋아해요.

 

 

마지막으로 지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는 유아 지리책을 봅니다.

아직 어려운 감이 있어 자신이 직접 고른 책을 위주로 보여 주고 있어요.

 

스위스 편으로 악마가 만든 다리를 꽤 흥미있게 보네요.

패드보다는 책과 함께 보니 더욱 관심이 있어 합니다.  

 

 

스위스편만 봤는데 참 재미있게 만들어 졌어요.

스위스 가고 싶어 집니다. ㅎㅎ

 

웅진북클럽 7일간의 체험 신청하시려면~

↓↓

http://m.wjbookclub.co.kr/event/blogM

 

Posted by 영국품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