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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앞두고 뭔가를 해보겠다는 마음에 브런치 작가를 신청하고, 여행기를 써 보겠노라고 호언장담하고 떠났지만, 결국 아기로 인해 체력이 바닥난 저는 여행기는 커녕 현재까지 써야 할 여행기 글감만 끄적거리고 있습니다. 오로지 제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시간은 아기가 잠이 든 밤 10시 이후..... 글을 써야지 마음만 앞설 뿐 저질 체력인 저는 아기가 잠이 들면 저도 모르게 함께 꿈나라로~~아침이 되어서야 땅을 치고 후회를 하지만... 역시나 밤이 되면 다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지요.

 

그러다가 브런치북의 크리스마스 책 출간 프로젝트를 보고는~~

 

 

나도 참여해 보고 싶다~~ 

 

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일단 신랑에게 도움을 요청했지요. 역시나 신랑은 아이디어까지 주면서 한 번 해보랍니다. 그렇게 신랑의 외조로 남보다 조금은 늦었지만, 어제부터 브런치북을 연재하기 시작했어요.

 

제목은 "영국 음식은 맛있다"

 

대체로 영국 음식은 맛없다는 라는 통념이 자자하지만, 우리 부부에게 있어 "영국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영국 생활에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영국 음식을 통해 우리 부부의 맛있는 영국 생활기를 쓰려고 한다.

 

 

영국품절녀의 맛있는 영국 이야기 - 프롤로그. 우리 부부는 밥으로 만났다. (바로가기)

 

 

영국품절녀의 맛있는 영국 이야기 - 1화. 영국인의 아침식사는 특별하다. (바로가기)

 

지금까지 제가 발행한 블로그 글을 바탕으로 쓴 글이라서 초창기 블로그 팬이라면 내용들이 익숙할 거에요. 아무래도 제가 경험한 것을 쓰다보니 대체로 블로그 글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내용들도 첨가될 거에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마감일까지 열심히 글 쓰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P.S 브런치 구독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면 무척 힘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의 공감 은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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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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