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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아이의 영어 교육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영국으로 유학을 다녀 온 저희 부부는 솔직히 아이의 영어 교육에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영어를 무조건 다 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있었고요, 통역 관련 과학기술이 발달해짐에 따라 굳이 영어를 잘해야 하나 라는 의구심도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부모가 영어를 하니까 아이에게 영어로 대화해라" 라는 말을 귀가 따갑게 듣고 있지만, 이미 저희 딸은 부모가 영어를 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일찍이 보인 바 있습니다.

그러던 아이가 원에서 영어를 접하면서 크게 달라지더라고요. 입도 벙긋하지 못하게 하던 영어를 집에서도 하더라고요. 확실히 우리 아이는 영어를 노래와 춤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접근하니 금방 푹 빠진 것이지요. 1년 동안 지켜본 결과, 아이가 언어에 대한 감각과 센스가 있더라고요.

대부분의 그렇듯이, 유아기 때에는 엄마와 무언가를 함께 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점점 엄마표 영어가 설득력을 더해 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 경우에는 직접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보다는 아이와 영어를 함께 배우고 익히면서 서로 사용하는 영어 학습법이 좋다고 생각되었지요.

유아의 경우에는 기관에서 영어를 배우고 오면 엄마는 아이가 무엇을 배웠는지 얼마나 하는 지에 대해 알 길이 없습니다. 물론 집에서도 원에서 배운 내용들을 술술~ 말하는 아이들도 일부 있긴 하지만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웅진 영어투게더 입니다.

이것은 화상 영어 수업이므로, 장소에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에 패드만 있으면 가능하지요.

 

그렇다면 "웅진 유아 영어투게더" 에 대해 살펴볼까요?

38년 전통의 교육 문화 전문 기업인 웅진씽크빅이 만든 영어 화상 수업 프로그램

매주 1회, 화상을 통해 영어 전문 선생님과 또래 친구들과 함께 수업

연령별에 의한 영어 교재 및 디지털 콘텐츠로 스스로 공부

 

 

웅진 영어 수업에 앞서 우리 아이가 화상을 통해 영어를 잘 배울 수 있을까에 대해 걱정 반 설렘 반이에요. 주변에서도 저에게 먼저 체험해 보고 평해 달라고 하네요. ㅎㅎ 그럼 앞으로 3개월 동안 웅진 영어 투게더로 화상 영어 수업 받아보고 후기 남겨 볼게요. ^^

 

웅진 체험단이 되시

패드와 함께 연령별 영어 교재를 제공받습니다.

 

 

한달에 한권씩!

 

저희 아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6:00시에 영어 수업을 해요.

 

 

패드에는 다양한 영어 디지털 콘텐츠가 있어

재미있게 스스로 영어를 배울 수 있지요.

 

 

      웅진 영어투게더 무료 체험을 원하시면

 -->   http://m.wjbookclub.co.kr/event/blogK

 

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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