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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4월부터 체험하고 있는 웅진북클럽 잉글리시투게더 수업에 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저의 5살 딸은 매주 수요일 6시마다 북패드를 통해 웅진투게더 화상 영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화상 수업이 낯설고 다소 산만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적응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1일차 수업: 2018년 4월 11일 6:00 pm

 

 

수업이 다 끝나면 옥토퍼스 만화 영상을 보고

마지막으로 인증샷을 찍습니다. ㅎㅎ

 

 

첫 수업 때에는 그냥 이게 뭐지?

라는 호기심어린 눈으로 지켜 본 것 같아요.

 

 

낯설어하면서도 자신이 이미 알았던 단어(타는 것)여서 그랬는지

대답도 제법 잘 했어요.

 

 

2일차 수업: 2018년 4월 18일 6:00 pm

 

첫 수업부터 지금까지 가장 즐겨하는 부분은

바로 단어 챈트

 

 

수업이 끝나기가 무섭게 워크북을

가져와서 배운 부분을 복습합니다.

 

 

가족 단어를 익히는데 dad. mom이라고 알려줘도

제 딸은 자꾸 mommy, daddy라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배웠는지 자신이 아는대로만 고집을 하네요. ㅎㅎ

 

3일차 수업: 2018년 4월 25일 6:00 pm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단어를 배우는 날이에요.

 

 

동물 소리를 따라하면서 챈트를 하는데

신이 났는지 제일 재미있게 따라했어요.

 

 

급기야는 일어서서 오리를 흉내냅니다. ㅎㅎ

 

 

가장 진지해지는 단어 맞추기 시간 ㅎㅎ

 

 

 

4월달 영어 수업은 이미 원에서 배운 내용들이어서 그런지

대답도 잘하고 재미있게 수업을 했습니다.

 

 

4일차 수업: 2018년 5월 2일 6:00 pm

 

 

지금까지 수업 중에 가장 어렵고 힘들어했던 시간이었어요.

아마도 처음 접한 영어 단어들인가봐요.

 

 

침실방, 거실, 부엌, 욕실 등에 대한 단어 학습 시간이었는데요,

수업을 들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대답을 잘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복습을 꼭 하라고 재차 말씀하셨지요.

 

 

어려워도 워크북은 한다!!

 

 

5일차 수업: 2018년 5월 23일 6:00 pm

 

수업을 혼자 듣는다고 해서 사진이 없습니다. ㅎㅎ

엄마 없어도 수업을 잘 했나 보네요.

 

 

사진 찍히는 기술은 점점 후퇴합니다. ㅎㅎ

 

5살이어도 11월생이라 그런지 잠을 이기지 못해

수업을 두 번 정도 참석하지 못했어요.

 

영어투게더 화상 수업은 이렇게 학습 일차와 스템프 상황을 볼 수 있어요.

 

 

별 기대없이 시작한 웅진북클럽 영어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는 스스로 수업을 듣는 습관과 자세를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자리에 앉아 진지하게 혹은 깔깔 거리면서 수업을 듣는 모습이 참 대견스럽기도 하고 귀여워요. 물론 어린 나이에 학습을 강요하는 부모는 절대 되고 싶지 않아 그저 아이가 놀이처럼 받아들이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 만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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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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