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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웅진북클럽 잉글리시투게더를 3개월 동안 하면서 느낀점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매주 수요일 6시에 북패드를 이용해서 화상으로 영어 수업을 듣습니다.

종종 가까이 살고 있는 사촌들이 놀러와서

함께 수업을 듣기도 하지요.

 

 

이제는 수업 시간을 볼 줄 알아서

몇 분이 남았는지 확인하면서

오매불망 수업 시간을 기다립니다.

 

 

 

화면에 자신의 얼굴이 잘 나오는지 확인도 하고요.

제법 여유롭고 편안하게 수업에 임하게 되었지요.

 

 

처음에는 단어 중심으로 수업을 해서 다소 지루한 감이 없진 않았지만,

3개월이 되어가는 요즘은 짧은 문장을 배워, 

평소에 부모와 함께 연습을 할 수 있어 좋네요.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도 척척하는 아이를 보니

대견합니다. ㅎㅎ

 

 

역시 아이들은 챈트로 공부해야 재밌어 합니다.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라며

단어 챈트를 잘 따라하지요.

 

 

사촌에게 자신이 수업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고요.

 

 

"I want a Cake!!"

 

케이크 먹고 싶어요.

 

 

이렇게 아이는 3개월간 영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가끔씩은 영어 수업 시간이 임박해 오면 놀고 싶어 칭얼대기도 했지만

그래도 수업에 임하면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지난 3개월간 체험을 하면서

우리 아이가 무엇을 얻었을까요??

 

1.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과 자세

처음보다는 수업 자세가 나아졌지만, 아직 5살이며 집중하는 시간이 짧지만

최대한 30분 정도를 수업에 임할 수 있는 습관이 생겼어요.

 

2. 엄마와의 놀이식 영어 공부

개인차가 있겠지만,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엄마와 뭔가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해서

함께 영어 수업을 듣고 워크북까지 재미있게 공부해요.

게다가 함께 배운 단어와 문장을 평소에도 사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3. 북패드를 통한 영어 영상 시청

비록 매주 한시간씩이지만, 원에서도 영어 수업을 병행하고 있으므로

수업 자체가 예습 혹은 복습이 됩니다.

북패드에 있는 저명한 해외 TV 어린이 프로그램과 만화 등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체득합니다.

 

TIP!!

부모가 보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찾아서 관심있는 내용을 북패드로 보는 방식이라

확실히 잘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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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웅진 영어 투게더 관심있는 분들은 카톡으로 문의하세요-> cyanguk

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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