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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신랑이 학교를 다녀오더니 같은 과 영국인 친구와 나누었던 대화를 들려 주었어요.
대화의 내용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신랑의 영국인 친구 중 현재 대학원 박사과정 마지막 학기만을 남긴 친구가 있어요. 
어느날 갑자기, 영국인 친구가 부산은 어떤 곳이야? 이렇게 울 신랑에게 묻더랍니다.

그는 박사 학위를 받고 잠시 머리를 식힐 겸 휴식차 한국에 갈까 생각 중이래요. 자신의 친구가 현재 부산에서 영어 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데, "한국 너무 좋다고" 무조건 부산으로 오라고 했다네요. 신랑은 "부산살기 좋고, 한국 가서 영어 교사로 일하면 돈도 많이 벌 수 있을 거야"라고 말해 줬다고 해요.


물론 이 친구는 군대 제대 후에 대학에 입학하여, 약 10년을 공부해 왔던 친구라 조금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합니다. 프랑스에서도 공부를 조금 했던 친구라 외국 생활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울 신랑 말로는 성실하고 축구를 좋아하는 - 만체스터 출신이기도 합니다 - 친구라 한국가면 당장 조기축구회에 가입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실 동 아시아로 오는 영어 강사들 중 일부가 이 친구처럼 순수한 목적으로 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일부 영어 강사(원어민)들이 "한국이 살기 최고" 라고 한 이유를 한 번 들어보세요.

1. 싸고 맛있는 음식 - 영국에 비해 싸면서 맛있고 다양한 음식 종류 및 외식이 가능하지요.
     --> 특히 영국에서 생활하는(했던) 분들은 완전 100% 공감하시겠지요?

2. 안락한 생활 - 집(pension), 보험(Insurance) 제공 및 높은 월급이 보장 되지요.   
     --> 솔직히 해외 생활 중 가장 비싼 것이 집값인데, 이게 제공되잖아요.

3. 밤 문화 - 영국에서 전혀 보지도 못한 환락 및 유흥 시설이 곳곳에 있지요. 
     --> 한국의 싼 술값과 담배 및 다양한 유흥 문화에 영어 강사들이 미치더라고요.

4. 한국 여자 - 영어권 백인에 사죽을 못 쓰는 일부 한국 여자들이 있지요.
      --> 영어를 공짜로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대부분 그들의 감언이설에 놀아난다고 해요.


                      영국에서도 동 아시아에서 필요로 하는 원어민 영어 교사 자리는 넘친다고 해요.      
                                   (출처: http://blog.naver.com/patdaewon/136157543) 
                                        

원어민 영어 강사들이 한국에 오는 이유를 듣고 보니 참 씁쓸합니다.

단지, 영어권에서 태어나 네이티브 스피커라는 이유 만으로 외국에서 집, 보험까지 다 제공 받으면서 인간다운 대우 받고 살 수 있는 그들의 모습에 기분이 별로네요. 이들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사는 것보다 한국에서 사는 것이 훨씬 더 안락할지도 몰라요. 또한 한국에서의 교사 경력은 앞으로 그들의 이력에 엄청 유리하게 작용하거든요. 돈과 경력까지 일석이조의 기회가 되는 것이지요.

거기다가, 낮에는 교사라는 이름으로, 밤에는 유흥 및 환락에 빠져 한국 여자들에게 집적거리는 모습이 정말 싫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영어라는 것을 배워보겠다고 그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일부 한국 여자들도 정말 문제지요. 서로 호기심에 이끌려, 나중에 좋지 않은 일을 당하는 한국 여자들의 모습이 매스컴에도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듯이요.

몇 년 전에 영국인 영어 강사가 "한국 여자 1000명과 자봤다"고 폭로한 적이 있지요. 그는 한국 여자에게 영어를 가르쳐 준다고 접근하면 100% 넘어 온다고 했어요. 그 뿐만 아니라 많은 영어 강사들이 이런 식으로 한국 여자를 꼬시고, 한국 여자들은 이에 쉽게 넘어 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해마다 많은 영어권 젊은이들은 한국으로 영어 교사를 자청해서 들어 오고 있습니다. 아마 이들에게 한국은 기회의 땅이 될 수 있겠지요. 점점 비싸지는 물가, 높은 실업률에서 해방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한국 생활이 그들에게는 "한국 최고"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남들에게 알리면 흠이 되는 한국의 좋지 않은  유흥 문화까지 전파되는 것은 한국의 수치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러한 영어 강사들은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 전체를 흐리듯이, 문제있는 몇 몇이 전체 이미지를 망쳐놓고 있네요. 이것은 우리 한국인들에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말일 것입니다.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우리 스스로가 정신을 바짝 차린다면 결국 황당한 영어 강사들의 무용담 아닌 무용담이 나올 수 있을까요? 영어 강사들이 영어 가르쳐 준다면 사죽을 못쓰는 한국 여자들 - 저도 한국 여자지만 - 정신 좀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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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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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진중권은 좋겠다

    Tracked from 내 인생의 나침반 2011/09/26 16:55  삭제

    한국으로 오는 영어 강사들, 그 이유가 기가막혀 http://connieuk.tistory.com/386 위 포스트를 보면서 블로그 화면 여기 저기에 있는 광고가 눈에 띄었다. 구글을 비롯한 인터넷 광고 내용 대부분은 영어 교육 산업을 홍보하고 있었다. 토익, 홈스테이, 미드 들으며 영어 배우기 등등. 인터넷 광고가 문맥 광고 위주라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영어 하나 배워 보겠다며 영미권 한량들에게 몸 바쳐가며 굽신거리는 한국 여자들을 비판하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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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른모 2011/09/25 22: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뭐, 세계화시대에 한국여자가 외국인 남자친구 사귀고 애인관계로 발전해서 섹스를 하는건 개인적인 사생활이니 별관섭할 생각없습니다.

    근데 외국인이랑 섹스하고선 제발 부탁인데 한국인 남친사궈서 성병은 옮기지 말아주세요. 제발요~

    특히 호주,영국쪽에서 유학하신 여성분들 제발부탁인데 그쪽 남자들이랑 섹스하신후 한국남친 사귀기전에 제발 성병검사좀 해주세요

    정말정말 부탁드려요!

    ps)글구 대치동에 사시는 여성분들 제발 여름에 외국인 남친이랑 섹스할땐 문좀 닫고 섹스하세요, 제가 영어를 모르면 모르겠는데 정말이지 섹스하면서 얼마나 야한대화를 하는지 참! 게다가 여름에 더워서 창문열고 자고있는데 고양이 소리때문에 잠깨선 라이브로 대화듣다보면 제가 다 꼴립니다!

    • 응? 2011/09/25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한국남자들은 외국여자 사귀고 나서 한국여친에게 다 말하나요??? 외국에서 일본, 중국여자랑 동거하는 한국남자들 꽤 많은거 아시나요? 문란하기론 한국남자는 한국여자들 욕할꺼 없구요.
      오히려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자 꺼려할 판이죠..필리핀 베트남에서 애낳고 코피안이란 단어까지 만들어낼 정도라면~ 한국여자들이 아빠없는 백인혼혈 만들어냅니까? 그 아이들 일컫는 용어라도 있습니까?
      한국남자랑 결혼하면 동남아 출신 혼혈아 덜컥 데려와서 한 가정 풍파시키는거 아닌가 의심해야하나요?ㅋㅋ
      그리고 성병얘기하셨는데
      한국의 에이즈 환자의 92%가 한국남자입니다.
      이거 되려 여자들이 한국남자들 조심해야겠네요?

  3. 야뇌 2011/09/25 22: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발 공개적으로 글 쓰려면 뭘좀 제대로 조사하시고 글을 쓰세요. 실제 원어민 강사의 세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주변에 알고 지내는 원어민 강사는 있습니까?

    1. 첫째로. 그들은 4대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며, 약정에 의해 퇴직금은 주는 곳은 있습니다.
    퇴직 금의 경우 공립학교 처럼 공적인 기관에 들어갈 경우 해당되며, 우리가 생각하는 일선 학원은 없습니다.

    2. 둘째로. 그들은 월 200여 만원의 급여를 받으며, 하우스 렌트비를 따로 지급 받습니다. (40-50여만원 사이 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많은 돈입니까? 우리나라의 어떤 사람에게는 많은 돈일지 모르지만 그들에게는 절대로 많은 돈이
    아닙니다.

    3, 한국에서 강사 하려면 E-2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이것은 기본적으로 대학 이상의 학력을 지닌 사람에게 발급되는 것입니다. 자국에서 대학까지 졸업했는데 이 이름없는 나라까지 오는것을 보면 자국에서 진짜 별볼일 없는 인간들 입니다.

    4. 한국 여자들에게 찝쩍 거린다구요? 오히려 그들에게 찝쩍 거리는건 학국 여자들입니다. 서로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 떨어 지기 때문에 서로 윈윈 하는 거지요.

  4. 김상필 2011/09/25 23: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저도 지방이지만 여러번 목격했습니다(창원) 외국인 강사들이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쫓아다니더군요 여대생들이 서로 경쟁하듯이요
    왜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참 의아해 집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여성들이 더큰문제 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너무 성공지향적이라 도덕성이 좀 낮아진것 같습니다 바느시 고쳐야 할 부분입니다 썩운 부위는 또한 반ㄷ시 큰 병을 가져오니 앞으로 어떤 현상이 나타날지 우려 스럽습니다

  5. 근데도 이를 극력 부인하는 여성들도 있단 것! 2011/09/26 00: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주변이나 경험, 들은 얘기, TV나 각 언론사의 기사등으로 수많은 증거..같은 게 존재함에도 이를 극력부인하거나,
    오히려 자기는 그런 거 절대 아니며 당당하다 뻐기는 여성분도 봤다는 거~

    뭐, 약간 정신이 온전치 못한 여인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문젠 그런 여성이 적지않은 수라는 게 참...
    ㅠ.ㅠ

  6. -ㅂ- 2011/09/26 00: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외국 로맨틱 코미디 보고 한국 불륜남 드라마 보면서 외국 백인 남성한테 판타지 가지는 건 좋아요. 국내에서 내 스팩이 딸리는데 그나마 외국인 백인 중에 신용도 있어보이면서 만만해 보이는게 원어민 강사인 것도 잘 알겠는데 그래도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배트남 가서 배트남 여자한테 찝쩍거리면서 그 여자들 사귀는 한국 남자들 볼때 무슨 생각 드세요? 결혼 할거 같아요? 배트남에서 살림 차릴거 같습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외국인 강사 백인들이 우리나라 여자들 보는 시각이니까. 차라리 제대로 된 백인 남자 잡아서 판타지 충족 하고 싶으면 외국 나가서 꼬시세요. 바보 같이 국내에서 별볼일 없는 원어민 강사들한테 농락 당하지 말고.

  7. 1111 2011/09/26 00: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지금 영국에서 유학생활하다가 잠시 휴가차 한국온 사람인데요.. 질나쁜사람들은 어느나라에나 다 있습니다.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았으면 하네요.. 또 한편으론, 저도 여자지만, 한국여자들 외국인 만나면 영어가 는다는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른 각도로 보면..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외국생활하는 동안 정말 많은 외국친구들을 사겼습니다. 지금도 영국친구랑 한국 같이 들어온 상태구요, 여전히 한국에 대해 모르는 친구들도 많았고, 같이 있는동안 한국에게 대해 알리려고 무진장 노력했습니다. 특히나, 길다니면 영국애들이 "니하오마, 곤니찌와" 이럴때마다.. "I am Korean"을 외치며..... 그후로 한국으로 오고싶어하는 아이들도 많이 생겼구요, 이왕 한국 가는김에 집도 주고 일하면 돈도 주는데 왜 마다 하겠습니까? 제가 그들이라면 저라도 가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정말 크게 느낀건데,, 아무리 영어권친구들 사귄다하더라고, 그들이 제영어를 매번 고쳐주지 않는 이상.. 별로 도움 안됩니다. 지들이 대충 다 알아듣고 대답 다해버리거든요...

  8. 답답합니다 2011/09/26 00: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실 뭐든 일부이긴 하겠지만 백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달려드는 여자애들보면 참 답답합니다. 못배운 탓도 있겠고 환상가지게 만든 언론도 문제가 있겠죠... 그래도 뭐 위안이 되는건 그런 여자분들 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이 그다지 좋아할 외모는 뭐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외로워서 백인좋다고 달려드나? 이런 생각도 들긴 듭디다. 우리나라의 그... 허세문화랄까? 가오문화라고 하죠? 명품으로 치장하면 자기가 마치 고급스런 사람인양 착각하는... 그런 부류들이 이따위 행동질하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9. 1111 2011/09/26 00: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추가로!!!
    제 영국친구중에 저랑 언어교환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정말 순수한친구고,, 제가 오히려 한국말 더 많이 알려줍니다. 영어야 가끔 제가 질문 좀 하면 알려주고요,, 그친구가 하는말이 한국에서 만난 여자애들은 무조건 영어만 배우려고 했다고, 한국말 가르쳐줄 생각이 없었다고,, 그래서 만나기 싫다고... 근데 이것도 문제인게요.. 제가 한국어 가르치는 영국친구들만해도 3~4명이 되는데,, 깨닳은게... 영어실력이 어느정도되야 한국어에대해 물어봐도 설명을 해주지, 영어로 설명이 안되는데,, 어떻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겠습니까.. 참.. 모순이 많은 듯해요..

  10. 제갈공명 2011/09/26 01: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남자들하고 사귀는 한국 여자들 중 그 남자와 결혼하려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체로 미국에 체류한 기간이 좀 될수록, 미국남자들을 결혼상대자로 꺼리는 경향이 강해진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한국남자들이 결혼하면 남자가 집 마련 해 올 것을 기대할 수 있고, 결혼하면 월급봉투 죄다 가져다 주고 한국 남자들이 섣불리 이혼결정을 안 내려서 그런 것 같다. (일반적으로 한국의 젊은 여자들이 그토록 비판하던 가부장적 질서를 잘 따르는 남자에 대한 집착을 결국 버리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

    그러니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나라의 남자들과 사귀는 한국여자들의대부분의 인생계획은 여차하면 같이 자고 나중에는 처녀인 척 하면서 조건 좋은 한국 남자 잡아서 속이고 결혼하는 거다.

    • 다른의견 2011/09/26 0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아닌데요. 교포여자들은 대게 미국남자랑 결혼하는 경우가 많고 (조사에 따르면 교포여성의 60%는 미국인과 결혼한다고 합니다) 유학오는 한국여자들도 대게 학교때부터 사귀던 미국인이랑 결혼까지 가는 경우가 많거나 직장을 잡고나서 체류문제의 안정을 위해 직장내의 미국남자나 교포남자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부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자애들은 연애도 대체로 같은 유학생남자랑 하던데요. 아님 반대로 한국에서 유학생남편과 같이 유학오거나 교포남자 만나서 미국으로 오거나... 그리고 여기도 집은 남자가 하는 경우 많습니다. 미국은 신혼때부터 집을 사는 문화가 아니지만 모기지나 렌트비를 남자가 내는 식으로요. 월급봉투 맡기는 문화도 아니지만 joint account로 공동으로 관리하는 부부들도 많고 아내가 한국여자인 경우 아내에게 한국식으로 죄다 관리를 맡기는 미국남자들도 많습니다. (이건 국제결혼 커뮤니티에서 당사자인 부부들에게 나온 얘기에요)

    • 제 남편도 외국인 강사 인데여 2011/09/26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가 집해오길 바라지도 않고,

      가부장적인 문화 안좋아해서,

      한국남이든, 외국남이든, 가부장적인 사람과는 결혼안했을겁니다.

      사실 한국에 있는 외국남들은 의외로 가부장적인 남자들이 조금 있거든요

  11. 실망이라기보다는 2011/09/26 01: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국 사는 여성으로서 한 마디 하자면,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고, 안에서 안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안 샙니다.
    한국에서 한국 남자들과 자유 연애하시던 분들은 밖에서도 자유 연애하시고,
    한국 내에서 성실하게 정말 사랑하고 존중할 만한 사람 만나
    사랑받고 존중 받으면서 연애하시던 분들은 밖에서도 그래요,
    상대가 외국 남성이든, 한국 남성이든.
    아니 뭐 여성이란 존재가 무슨 천둥벌거숭입니까
    밟고 있는 땅 바뀌고 마시는 물 바뀌었다고 인간이 하루 아침에 싹 변하게?

    그리고 아주 가끔이나마 공감하는 글 쓰시던 영국 품절녀 님.
    저는 이 글이 실망스러운 게,
    쯧쯔쯔 혀 차 면서 난 막 붙어먹는 니들과 달라, 하시는 게.
    마치 바람 나서 살림 차리려 달아난 옆 집 부인 흉 보면서
    자신의 순결함을 은근히 강조하며 안도하는
    조선 시대 마나님 같아서 우습네요.
    그리고 남편이 전해주는 얘기들, 남편의 눈으로 세상을 보지 마시고,
    스스로 "한국 여자" 라는 자부심을 갖고 세상을 보시길.
    물론,
    영국에서 뭐 하나라도 하려면 일단 돈이 (그것도 많이) 든다는 거,
    인정하고 또 스스로 이것저것 하시려는 노력도
    인정합니다만.

    서양 남성+ 영어에 쉽사리 넘어가는 여성들은
    "한국 여자" 라는 자부심과 자존감이 모자라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글 쓰신 분에게도 결여되어 있는 것 같군요.

    • wow 2011/09/26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뭐 여성이란 존재가 무슨 천둥벌거숭입니까
      밟고 있는 땅 바뀌고 마시는 물 바뀌었다고 인간이 하루 아침에 싹 변하게?


      ---> 말한번 잘하셨습니다.

      한국거주 백인영어강사 미국에서 도로공사 노가다나 월마트에서 짐짝 나르는 노가다하면서 주말에 술이나 약빨다가 겨우겨우 월요일출근해서 졸다가 짤려서 백수된 그런 정신상태의 애들인데, 그런 애들이 노가다 말고 좀 쉬우면서도 페이는 되는 잡을 찾아 한국에서 노동을 하려고 이민오는 것인데,

      미국에서 술빨고 약빨고 훌리건스럽게 막 노는 그런 애들이 한국오면 갑자기 술안하고 약안하고 단정하게 다니는지 알고 싶군요.

      그리고 평생 바람한번 핀 적 없는 사람은 바람난 옆집 마누라 흉볼 권리 차고도 넘쳐납니다. 뭔가 불륜을 용인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는데, 성희롱 해본 경험도 없는 제가 성희롱 일삼는 백인영어강사 욕하는 게 그렇게 우습습니까?

      조신한 마누라가 바람난 옆집마누라 흉보는 게 뭐가 우습다는 건지 나는 그 말투가 우습네요.

    • wow님 위에 2011/09/26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품절녀님이 자신의 순결함을 은근히 강조하며 안도하는 뉘앙스를 풍기셨을지는 모르겠으나, 오히려 그렇다면 '한국 여자' 라는 자부심과 자존감이 있으셨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것들이 결여된 철없는 여성들의 깨달음을 촉구하는 것이 아닐까요? 사실 요즘 세대에서는 성이 너무 개방되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아니 생각하지 않는다기보다 오히려 '엔조이'를 엔조이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뭐 얼굴 조각에 잘생기고 ... 그러니 좋아라 하는거 이해되고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상대적 박탈감에 색안경이 씌였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여성들이여, 부디 자신의 가치를 높게 생각합시다. 당신들은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아무나 함부로 하게 놔 두실겁니까?

    • 원 답글자 2011/09/26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계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시나 본데,
      recession 이후로 취업난 때문에
      고학력 비 취업자가 전세계적으로 많아지고 있고,
      그런 애들이 보통 한중일 쪽으로 가서 경력을 쌓고 다시 본국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님이 얘기하시는 '약이나 빨고' 이런 애들도 아마 일부 있을 것입니다만, 아마 그것은 원어민 강사들이 국내로 들어오던 초기일테고, 요새는 사정이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일단 공급 쪽에 고학력자들이 붙고 있으니.
      제가 해외 나와서 알게 된 한국/일본에서 영어 강사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대개 명문대 석사나 tesol 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고, 다시 본국으로 돌아와서 더 좋은 직장 갖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12. 시엘 2011/09/26 01: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학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도 결여 되어 있고, 이런 이상한 맘을 가진 사람들 때문에
    정말 열심히 가르치는 성실한 교사도 같이 묶여서 비난 받는 경우도 생기겠네요.
    근데 어학 강사들이 그렇게까지 좋은 대우를 받는지는 모르겠군요. 하긴 뭐, 자기 나라보단 더 나을 지도 모르지만.
    같이 사귀는 여자들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영어 배우고 싶으면 그냥 학원 가서 배우든지 하지.

    • 제 남편도 외국인 강사 인데여 2011/09/26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어 배울려고 외국인 만나는 사람들은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만나는 나쁜 사람이고요,

      대부분은 저처럼 원래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외국인을 만나는 경우가 많거든요.. 말이 통하니까..

  13. June* 2011/09/26 02: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품절녀님 글을 자주 읽는 사람인데, 이번 글 만큼 실망스러운 글도 없는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외국인과 사귀는 여자들을 더럽다고 몰고가는 한국 사회에서,
    그에 동조하는 몇몇 여자들의 성급하고 미성숙한 판단들이란...

    딱 이거네요.
    '이렇게 그 애들을 비판하는 난 그 애들과 달라요. 남자분들, 나 궁뒤 퐝퐝 해줘요!'

    잊지 마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까내리는 존재들이 속하는 범주가
    바로 당신이 속하는 범주라는 것을 말입니다.

  14. 실망이에요 2011/09/26 02: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올때마다 삐딱한 시선으로 영국을 바라보시는거 같아서
    좀 안타까울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이번글은 정말 편견에 가득찬 품절녀님 모습이 좀 좋지 않게 보입니다

    세계 어딜 가나 사람들 모습은 다 똑같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한국에서 헤픈 여자는 세계 어딜 가나 헤픈거구요
    영국남자들도 질 나쁜 남자는 영국에 있나 한국에 있나 똑같다는겁니다

    영국에서 솔직히 잘 살지 못하는 동네에서 교육수준 떨어지는 사는 사람들 얘기를 하시면서
    영국사람들은 다 그렇다고 싸잡아서 얘길 하시거나
    영국은 이렇고 저렇고 영국사람들은 저렇다더라...
    하시는걸 보면서...
    한국사람들이 영국에 대해 잘못된 편견을 가질까봐 제가 속에서 부글부글 끓을때도 많습니다

    제가 영국 편을 들어서 그런것이 아니고
    세상 사는 얘기 다 똑같고
    다른 나라를 갈때는 문화차이와 생활 방식이 다른게 보이는거지요

  15. dd 2011/09/26 02:5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기서 글쓴다고 뭐가 바뀌요?..보아하니 별거 없수다..위에 개탄 하듯 적은 남자들 치고 맘속에 일본 야애니 유사쿠 같지 않은 사람없소...고자 뺴고...현실에선 못하고 백인들은 저렇게 잘하니 배알꼴린것 아뇨...솔까 말해서....인정할건 인정하고 스스로 뭔가 발전해서 그 목적(?)을 이루면 저런 애기들으면 ' 어 그래 문제네 ㅋㅋ' 이렇게 할꺼 아뇨...세상 사는거 정말 별거 아뇨...

  16. 2011/09/26 03: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게 다 개멍청한 한국엘리트 집단이 이런 나라로 만들어 버린거라니까! ㅋ 특히, 한국에 대학들이 그렇지! 한국에 대학 교수들이 이런 멍청한 나라로 만들어버린거야! 오죽하면, 미스코리아를 뽑는데, 미 보다 학력과 영어구사 능력으로 뽑아버리는 멍청한 짓을 하냐고! 한국의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미인을 뽑는게 아니라, 미스유시버스 대회를 위해 억지로 서양의 체형에 맞는 느끼한 몸짓만 큰 글래머를 일부러 뽑아 그게 한국의 대표 미인이라고 내놓는 개멍청한 나라가 바로 한국이라는 개멍청한 나라가 하는짓이라니까! 또 뽑아도 이미 정치적인 인맥으로 뽑아버리고, 한국에 개멍청한 미스코리아 선발 위원들이 알아야 할거는? 미스유니버스대회는 그 뽑는 주최측들에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야 뽑아주는거지! 한국이 아무리 억지로 서양여자들 체형과 비슷한 한국련들을 만들어 내놓아도, 그들의 이해관계가 안맞으면 영원히 한국련들은 뽑히는 일 없다! 요번에 흑인여자가 미스유니버스에 뽑힌거 같은데, 저것들도 다 정치적 뒷거래가 저들에 이해관계가 있다는걸 모르겠나? 오바마가 흑인으로 미대통령이 된후 세계는 많이 분위기를 바꿔보고 있다! 하지만, 오바마가 또 지나면, 또 그들에게는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 될거고, 동아시아에서 돈 좀 쓰고 국가인지도가 오래된 일본이나 가끔 생각해볼뿐 돈도 쓰지않고 투자도 로비도, 미스유니버스대회에 투자와 관심도 없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아무리 미인을 내놔도 절대 안된다는것만 잘알아야 할거고, 아메리카 대륙과 남미 북미 등이 미국인들에게는 더 가까운 국가들이고, 그들 맘대로 기준을 만들어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그것에 억지로 멍청하게 맞추는 미련한짓 한국은 그만하고 한국적인 한국인의 미인기준을 가지고 한국인의 미인을 뽑는 문화로 가는게 오히려 더 길게 인정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아야 할거다

    • 여기서 미스코리아 이야기가 왜 나옵니까? 2011/09/26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논지에서 벗어나도 한참 벗어났네요.

  17. wow 2011/09/26 04:0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기혼여성분께서 이런 고찰을 하신다는 게 놀랍습니다. 여성분들은 수치심이 없는 줄 알았어요. 영어배우려고 외국인남자들하고 놀아놓고도(거기 까지는 괜찮습니다) 가지고 놀림당하고도 수치스럽기는 커녕 당당하더군요. 외국남자들은 절대 결혼은 안하는데.... 영어 잘하는 한인남성으로서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나도 내 머리를 쥐어짜고짜서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요. 근데, 지금까지 내가 보아온 결과, 동양여자는 백인남자한테 뭐든지 자동으로 오픈입니다. 그리고 희롱을 당해도 당한 줄도 모릅니다. 비판하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고 나는 눈물이 흐를정도입니다. 좀 슬픕니다. 그리고 백인여자보다 엄청 싸보입니다. 동양인인 내가 봐도 영어만 하고 백인이면 달려드는 동양여자 싸보이는데, 백인남이 보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동양여자랑 결혼할 거기 때문에 솔직히 너무 슬픕니다. 동양여자 싸보여도 나는 꼭 동양여자랑 결혼할 겁니다. 나는 동양여성을 사랑하니까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내 경험상. 동양여성은 앵글로색슨이면 정말 남친만들지 못해 안달입니다. 근데 결혼까지는 가지도 못합니다. 앵글로색슨 결혼 안하거든요.. 한마디로 가지고 놀다가 채임당하고 울고 앉았습니다. it's not my business but it definitely makes me feel despair. 내 친구는 결혼했어. 내 주변은 안 그런데 이런 이야기 하지 마세요. 내 주변에 잘 사사는 커플도 있고 심지어 동양남 백인녀 커플도 있습니다. 근데, 전체흐름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반론 제기하는 여성들보다 제가 더 많은 커플들을 봐왔을 겁니다. 간단히 얘기할께요. 백인이라는 거. 영어라는 거 말고 매력이 있을 때 사귀세요. 백인이라고 영어한다고 사귀면 정말 싸보입니다. 남성의 종류를 막론하고 현세태를 보면 백인여자들보다가 동영여자들 보면 정말 싸보여요. 그리고 장기간 동거는 해도 결혼할 수록 남자에게 불리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앵글로색슨은 절대로 결혼을 두려워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백인남성 마음 껏 사귀세요. 인종과 언어를 초월하여 사귀십시요. 인종과 언어어 때문에 사귀지 말고. 모든 한국 여성분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335 2011/09/26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 님도 결국 주변 경우를 갖고 하는 얘기 아니신가요? 아시아여자는 백인남자에게 버림받는다라...? 결혼까지 못가면 버림받는건가요? 남녀간의 헤어짐이 인종문제로 껴들면 버림받는다로 바뀌는건가요? 그리고 그게 왜 대체적인 흐름인가요? 님도 주변얘기하셨으면서 다른 사람에겐 주변얘기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런 얘기하실땐 주변얘기가 안나올 수 없어요.
      왜냐면 같은 미국땅에서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고 서로 다른 사랑들이 존재하기 때문에요..
      노아펠트먼 교수와 결혼한 석지영교수 같은 사람도 있고 소위 몸팔다가 미국으로 따라온 술집여자들도 있기때문이죠.
      같은 백인남녀끼리도 한쪽이 결혼을 원치않아서 깨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he is just not that into you같은 책들이 인기있는거죠.
      그 결혼안한다는 외국남자들이 제 주변에선 한국여자들과 결혼해서 아이낳고 잘살고 있는 거 보니 한국여자들이 대단한가보네요. 다들 영어잘하고 교포들도 많으니까 영어목적은 아니니까 걱정마세요.
      그리고 좀 이상한데요...보통 외국인과 결혼하거나 연애중인 한국여자분들은 한국남자들이랑 잘 안어울리거든요. 왜냐면 뒷말이 많기 때문이죠..그래서 있던 친구들도 멀어지고 그냥 연애만 해도 뒷말많은데 그런 속사정을 낱낱히 밝혀가며 한국남자랑 교류한다라??? 그런 사람들도 있긴 있나보네요 보통 국제커플은 그들만의 커뮤니티가 굳건하게 있어서 보통 여자친구들이나 국제커플들이랑만 교류하는데..흠

    • newton 2011/09/26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 의아하네요. 미국인과 결혼한 주부인데요. 국제커플 동호회나 오프라인의 친목은 굉장히 폐쇄적이고 두터워요. 각 주의 지역마다 모임도 있고 정말 한다리 건너서 건너건너 아는 분들도 많고 특히 젊은 여자분들일수록 sns이나 동호회를 통한 온,오프모임과 친분이 많죠. 얘기가 건너건너 다 들려옵니다. 국제커플 여성분들 대체로 한국남자와 친분 갖는거 꺼려하구요. 이유는 일단 미국인 남편or 남친과 한국인들의 대화가 잘안통하기도 하고,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오지랖을 가장한 적의감? 참견 이런게 있어요. 왜 평범한 커플의 일상인데 내 남자가 백인이라서 외국인이라서 색안경끼고 단정짓고 결론내버리는 면.....
      마지막으로 공감대 형성이 안됩니다.
      꼭 한국남자들뿐 아니라 한타에서 마주치는 아줌마 아저씨들도 일부는 국제커플에 안좋은 시선이나 말씀을 건네는 분들이 많아서 대부분 국제커플들은 같은 국제커플이나 여자친구들, 미국인 친구들과 주로 어울립니다. 근데 그분은 한국남자인 님 앞에서 차였다고 슬퍼서 울었다구요? 지역이 어디신가요? 그분은 국제커플 친구나 여자인 친구들이 없나..? 유학생이면 유학생 세계가 좁아서 외국인과 연애중인 아이라면 알음 알음으로 알 수 있는데~(아시다시피 학생들쪽이 소문이 빨라요)
      저도 국제결혼한 입장인지라 님보다 국제커플들 훨씬 더 많이 봐왔다고 말할 수 있는데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편과 사랑하며 잘사는 사람, 권태기를 겪는 사람, 지지고 볶고 싸우는 사람, 애키우느라 정신없는 부부 등등등
      여자들이 백인남자만 좋아한다구요? 아시아계(중국,홍콩,일본,타이계) 남친or남편 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외국남자들이 절대 결혼 안한다구요? 제 지인과 동생들 올해안에도 9쌍이 결혼했거나 결혼 예정입니다.
      다들 큰 사이즈의 다이아반지 받고 시부모님에게 예쁨받으며 남편과 잘살고 있답니다. 너무 한국여자 걱정하지 마세요. 서양남자들에게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잘사는 여자들도 많이 있거든요^^ 저역시 남편과 아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하답니다. 그분도 지금은 슬퍼 울겠지만 곧 좋은 사랑이 나타날꺼에요. 여기 사람들은 이별해도 빨리 극복하고 금방 사랑에 잘빠지더라구요. 여자들은 데이트도 잘하고 이혼녀들도 남자친구 금방 사귀고 재혼상대도 잘만나서 결혼도 잘하고~ 반면 이혼한 미국남들은 전와이프와 아이들 돈대주느라 데이트도 잘못하고 어찌어찌해서 재혼은 해도 빠듯하게 살고~ex와이프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안쓰럽더군요.
      아무튼 님도 빨리 좋은 여자 만나시길 바랍니다.

    • wow 2011/09/26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한국남자들뿐 아니라 한타에서 마주치는 아줌마 아저씨들도 일부는 국제커플에 안좋은 시선이나 말씀을 건네는 분들이 많아서 대부분 국제커플들은 같은 국제커플이나 여자친구들, 미국인 친구들과 주로 어울립니다. 근데 그분은 한국남자인 님 앞에서 차였다고 슬퍼서 울었다구요?

      ------------>>>> 간단히 대답하겠습니다. 님 일본어 할 줄 압니까? 그리고 미국인하고 주로 어울리는 건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네요. 그럴 수록 님이 생각하는 그런 넷워크에서 멀어져 미국인사회 깊숙히 침투되는 건 아시는지? 미국인사회에 깊숙히 침투할 수록 님처럼 한인사회어쩌고 이런 레이더망에 안 걸립니다. 한마디로 국제커플이라고 스스로 이름지어서 만드는 정말 한인타운스러운 넷워크 관심도 없습니다.


      여자들이 백인남자만 좋아한다구요? 아시아계(중국,홍콩,일본,타이계) 남친or남편 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 이거 반론한 적 없습니다. 백인남자한테 너무 싸보이게 대응한다고 했지, 백인남자만 좋아한다고 했습니까? 그리고 도대체 많다는 기준이 뭔지? 님 주변에 많으면 많은 건가요? 그럼, 많나보죠. 저보고 무슨 반론을 하라는 건지.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거죠?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모순적인 대답을 본인 스스로 하셨습니다.

      >>>>>>>>>>
      외국남자들이 절대 결혼 안한다구요? 제 지인과 동생들 올해안에도 9쌍이 결혼했거나 결혼 예정입니다.

      여자들은 데이트도 잘하고 이혼녀들도 남자친구 금방 사귀고 재혼상대도 잘만나서 결혼도 잘하고~ 반면 이혼한 미국남들은 전와이프와 아이들 돈대주느라 데이트도 잘못하고 어찌어찌해서 재혼은 해도 빠듯하게 살고~ex와이프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안쓰럽더군요. >>>>>>>>>>>>>>>>>>

      이혼하면 와이프 양육비랑 평생 대줘야 되는 결혼을 왜 할까요?

      백인영어강사가 미국에서 빠듯하게 사는 건 당연합니다.

      미국에서 받으면 얼마나 받겠어요?

      위의 두문단 심하게 모순됩니다. 님 지금 한입으로 두말하신 겁니다.

      님 주변의 9쌍이 결혼을 하는 건 맞지만, 백인영어강사가 절대 피하는 이유는 "전와이프와 아이들 돈대주느라 데이트도 잘못하고"라는 것이 있기 대문입니다.

      그리고 너무 웃긴게 정말 주관적인 관점으로 보시네요.

      혼혈커플 이혼녀는 데이트도 잘하고 남친도 금방사귀고 재혼도 잘하고, 이혼남은 어찌어찌해서 빠듯하게 살고(양육비 때문에 빠듯한건 맞음)...라니요?

      아주 혼혈커플 백인이혼남에게 저주를 내리시네요? 저는 남자로서 불쾌하군요. 저는 중상류층 백인남자들은 존중을 하기 때문에, 백인남자 괜찮아요 그러면서 속으로는 이혼만 해봐라는 그 생각 역겹습니다.

      이건 정말 객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는 문장입니다. 죄송합니다. 여기서 객관성이 상실되서 더이상 님 의견은 듣고 싶지 않네요.

    • 1111 2011/09/2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양여자는 백인남자한테 뭐든지 자동으로 오픈이라는 말,, 백인여자보다 엄청 싸보인다는 말... 혹시 남자분이신가요? 한국남자들 백인남자들에게 라이벌의식 느낀다던데.. 그게 맞나보군요.. 저도 영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인데,, 제눈에는 백인여자들이나 특히 라틴계여자들이 더 싸보입니다. 오히려 외국애들은 동양여자들 보수적인거 알고 접근 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말 이건 까놓고 말하는건데..제영국친구들이 하는말이 스페인여자들은 꼬시기 쉬워서 하룻밤상대로 괜찮다고 했습니다. 뭐 스페인여자애들도 워낙 몸부비는거를 좋아하는지라.. 마다하지 않고요.. 또 일부 영국친구들은 자기나라 여자애들은 하고 다니는짓이 하도 천박해서 싫다고.. 맨날 짧은치마에 높은구두에 가슴은 다 내놓고 다니고..그런데 동양여자들은 다소곳하고..얌전하고 귀엽다고 들 합니다. 이런 주제에 기준이라는게 어딨고, 답이 어디있습니까..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거지~! 문화가 틀리다는걸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8. 슈퍼맨 2011/09/26 05: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난 기껏해야 해외라곤 일본하고 제주박에 가본적이 없는 현재 충청도에 사는 촌놈임...내가 아는 여자의 남편이 공장에서
    일하는데 잘 알다시피 공장엔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다고 함...티비에서 나오는거처럼
    그자들이 순진하지도 안고 질도 나쁘다함,,,어디 어디지역은 어디가물이 제일좋다고
    지들 끼리 정보공유하며 헌팅한다는 데 그 장소 듣고 기가 차더군...중 고딩들이 제일잘 모인다는 롯데리아가 이지역에서
    물이 제일좋다고 소문이 낫다고 함...외국인노동자들 대부분이 동남아 애들인데
    이젠 동남아 애들까지 원조교제하는 세상이니 이 나라 한국젊은 처자들 문제 있는건 확실함

  19. 세상사 2011/09/26 06: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성차별적 사고를 버리세요

    한국여성들이 외국남자들을 성적으로 농락한 것입니다. 영어도 배우고 즐길수도 있고... 한국여자들 너무 약아요 약아...

  20. REGALLYBLONDE 2011/09/26 06: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외국나가서까지 명품가방 사고 싶다고 외국남자에게 접근하는 것을 보고 기절할 뻔 했습니다. 제발 부끄러운 줄 아세여 ㅠㅠㅠㅠㅠ

  21. 나라사랑 2011/09/26 06: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품절녀님, 어떤 기준에 의하여 댓글 허용여부를 결정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의견이 양분된 경우, 어느 한쪽에만 불리한 결정을 내리면, 이 게시판에서 이뤄지는 논쟁의 의미가 없어지게 됩니다. 차라리, 무조건 다 공개하고, 차후에 상업적이거나, 원문과 무관한 댓글만 삭제하는 것이 공정한 게시판을 만드는 길일 것 같습니다.

    • 영국품절녀 2011/09/26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라 사랑님, 욕, 비속어가 들어간 댓글은 현재 삭제 중에 있으니 참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 품절녀님 2011/09/2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왕이면 나라사랑이 적은 리플은 모두 삭제해주세요.
      일방적인 한국여자 비방 리플이 수준이하네요. 영국품절녀님 블로그만 더러워졌어요.

    • 영국품절녀 2011/09/26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댓글에 대한 기준을 곧 공지할 예정입니다.
      이번 글은 크게 욕설, 비속어만 없으면 그냥 승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깨끗한 댓글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 개독박멸 2011/09/26 08: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외제라면 똥도 좋아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많은 문제입니다..
    사람도 외제라면 무조건 우대를 하고 보니 외국인들에게는 좋은 곳이죠.

  23. 흠흠 2011/09/26 08:3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학교 소속되어있는 교수나 강사들, 엘리트 미군들은 참 괜찮은데 정말 어디서 굴러먹었는지 모를 일반 사설학원 애들,질떨어지는 미군들은... 상대하기가 싫어집니다... 대학교에서 정규 영어수업 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학벌도 높고(제가 배운 교수들은 옥스포드,컬럼비아대)학력에 비해 월급이 적어도 아시아 문화권에 관심이 많아 몇 년간 일본,중국 돌아다니며 영어 가르치고 문화를 배우고니더라구요. 현지인들같이 남 배려할줄알고 순박하고 착합니다.

    고급영어도 아니고 깔짝대는 영어 몇마디 배워보겠다고 머리빈 여자들 붙어다니는거 보면 참ㅋㅋ그리고 외국인과 친구인 사이와 의도적으로 접근한 애들은 한눈에 보입니다ㅋ 뭐 결론은 어딜가나 질떨어 지는 애들은 있고 끼리끼리 모인다는게 딱 맞는거죠. 한국남자들도 한국여자가 외국남자랑 붙어다닌다고 열내고 손가락질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4. 흠. 2011/09/26 09: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아는 외국인 강사들이 하던 말이 생각 나는군요. "한국은 ATM 기계야" ...학부모들 상대로 영어 몇마디만 하면, 돈이 줄줄줄 들어온다는 의미로 한 얘기인데, 저 얘기 듣고는 오만정이 다 떨어졌던 생각이 나요.

  25. akrmsp 2011/09/26 09: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두말하면잔소립니다... 이나라에서 영어강사하는 외국인들은 죄다 쓰레기라고보면됩니다.. 이유없이 저들을 폄하하는건아니고 실제로 저들중 상당수는 자국에서 천민생활하거나 전과자인넘많습니다... 그런데도 그런뒷조사는안하고 초중고강사시키거나 학원강사시키는 얼빠진인간들도잇죠... 아이들을 저런 쓰레기들에게 맡겨서 무슨득이되겠습니까? 마약하거나 변태쌕하는넘들많으니 조심 또조심해야합니다..

  26. tharos 2011/09/26 09: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어권에서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저 따위 대접을 받는다는거 자체가 너무 짜증스럽고 경멸스럽고 더 경멸스러운건 어디서 굴러먹다 온 것들인지도 모르는데 그저 영어 하니까 우와 ~ 하는 사대주의에 빠져서 대우해주는 사회풍토 더불어 그렇게 굴러 먹다 온 놈들에게 우리네 여자들이 저딴식으로 붙어 먹는다는게 너무 경멸스럽습니다 저 허섭쓰레기 같은 것들이 우리네 여자를 얼마나 우습게 보겠어요 생각없이 영어 쓰는 놈들에게 붙어 먹는 여자들이라고 하면(표현이 격해 ㅈㅅ 너무 답답하니) 우습게 보여도 상관없습니다 본인들 스스로가 본인자체를 우습게 만들고 있으니 다만 저것들이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이미지가 실추될까 무섭습니다 본국에서 공부도 그저 그렇고 장래에 대한 마땅찮은 비전도 없고 대충 뭐 하면 적당히 돈이나 만지고 살까 하는것들이 이러지 않겠습니까 야야 한국가봐 좋아 영어 좀 쓴다고 하면 뭐 없어 그냥 끝내주는 대우해주고 밤애 죽여 그리고 여자애들 먹어달라고 대줄려고 아주 환장을 해(역시 격해서 ㅈㅅ) 이런 대화들 하면서 키득 키득 거리지 않겠습니까

  27. 햄스테드 2011/09/26 09: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품절녀님, 그 친구분에게 전해주세요. 한국 여자들 현실감각이 뛰어나 공짜로 영어도 배우고 재미도 보려고 접근 많이 하니 조심하라고. 우리가 유교 사회에서 살아 여자는 피해를 당하는 존재라는 생각이 뿌리깊이 박혀있어 괜히 이런 허풍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의 씩씩한 젊은 여자들이 얼마나 당당하고 똘똘한 지 그 분도 오시면 생각이 달라 질 거라 확신합니다. 물론 안그런 일부도 있겠지만.. 영국 생활 있을 때는 정말 힘들더니 봄이 되면 그립네요.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28. 제 남편도 외국인 강사 인데여 2011/09/26 10: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그런 파렴치 한들은 세계 어디를 가나 있고요,

    모든 강사들이 그런거 아니고, 주말에 술마시러 안다니고 집에 있는 외국인 강사들도 많거든요.,

    글구 고임금이요? 저도 영어 강사인데 제가 남편보다 훨씬 많이 벌어요. 제 남편 월급 200만원이에요.

    제 남편이 한국에서 가르치는 것을 그래도 좋아하는 이유는, 자기 나라에서 보다 일이 쉽고(원래 교사인데, 서류업무가 너무 많다고 해요)
    학생들이 착하기 때문이라고 하던데요.

    영국에 사시면 서양사람들이 의외로 보수적인 면이 많다는 걸 아실텐데,

    너무 좁은 시작에서 글쓰신게 아닐까요?

    • 응? 2012/05/1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야 말로 너무 좁은시각에서 글쓰신게 아닐까요?

      자기남편이 외국인강사인데. 자기남편은 절~대 그런 쓰레기가 아닌데.(속마음 ㅅㅂ 정말 그랬다간 XXX알아야지) 자기남편이 도매금으로 같이 취급받는게 불쾌하고 불편하고,이런시각이 더 팽배해져 혹시 앞으로 사는데 스스로 의식하고 사람들눈치스스로 느낄까봐. 그래서 이런 댓글 쓰신거겠죠?

      그니까 님과 이해득실이 걸려있으니까.
      더욱더 좁은 시각에서 글쓰신게 아닐까요?

  29. 제 남편도 외국인 강사 인데여 2011/09/26 10: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튼간 완전 실망입니다.

    저랑 남편은 결혼 4년차인데, 아직도 밖에 같이 다니면 그냥 연인 사이로 보고,

    특히 나이드신분들은 한마디씩 하기도 하지만, 저는 적어도 나쁜짓 하며 살진 않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 신경 안씁니다..

    근데,, 대중들에게 글을 올리는 사람이 이런 편협된 시각을 보여 준다는 게 실망 스럽군요.

    • wow 2011/09/26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남편 좋은 사람이라는데는 절혀 반론할 생각없고, 편협된 시각은 님이 가진 게 맞습니다.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고, 나중에 님의 딸 영어강사랑 결혼시킨다고는 못하시겠죠? 어디 보자구요.

    • wow님 결혼은 부모가 시키는게 아니랍니다 ㅎㅎㅎㅎㅎ 2011/10/03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달 가치도 없는 거 같은데요..

      wow님은 따님이 무슨 자기 소유물인줄 아시나 봐요

      전 딸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저랑 안맞는 사람일지라도,

      존중해주고 받아들일 겁니다...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니까요.

      자식들이 나의 가치관과 달라도 어쩔수 없는 거니까요

    • 응? 2012/05/13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야 말로 편협된 시각.

      님남편 하나가 다수가 아닙니다.

      신경않쓰니 더더욱 편협되고 시각이 좁아지겠네요.
      좀 안목을 넓히고 세상관심좀 더 가지세요. 님이 보고싶은것만 보고사는건 내관심없는데, 그걸 전부인듯이 남을 훈계하며 이러는건 꼴불견. 실망스럽군요.

  30. 아녹스 2011/09/26 10: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어학원 강사이고 원어민 샘들 많이 있는데... 그런 사람이 없다고는 말 못 할 것 같아요. 주말마다 클럽가고... 한국인 여자들 덕분에(?) 여자 만나는 스킬이 는 것 같다... 이런 얘기도 하고... 여자들도 호기심반 뭐 외모반 영어... 잘 넘어 오는 것 같으나 2달 이상 가진 않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샘들-20대 중반-은 주말마다 한국이나 동남아 여행 다니고, 새로운 문화 체험하려고 하고 그런 면이 더 크더라구요...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길거리 지나가다가 같이 사진찍자고 한다... 이상하다.. 백인이라서? 이러더니 지금은 이해하겠다고... 그런데 사귀거나 만나는 것 같진 않더라구요... 즉, 정신 똑바로 박혀 있는 사람들은 여자들이 들이대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국 여자들이 이쁘다... 뭐 이런 얘기는 하더라구요... 말이 안 통하는데 관계를 지속하는 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쁜 여자들이 들이대면 제정신 박힌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노는 관계가 되기 쉽기는 하겠죠... 저도 친한 원어민들이 있지만 같이 다니면 여학생들이 '잘생겼다~' 이렇게 외치고 지나가고 친한척하고 그럽디다. 전화번호 가르쳐주는 거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건전하게 한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고, 알고 싶은' 외국인들 조차 좀 그런 방향이 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어렵네요...

  31. 지나가던 남자 2011/09/26 10: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외국인이랑 교재한 여자들은 제발 끝까지 잘 돼서 백인이랑 살았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국남자한테 오지 마세요. 남자들은 20대에 스펙 쌓으랴 좋은데 취직하랴 군대가서 개고생하고 갈굼 엄청 당하는데 양놈이랑 놀아나는거 보면 솔직히 엄청 꼴뵈기 싫죠. 그러면서 한국남자들한테는 온갖 잣대들 드리내밀면서 외국남자한테는 쉽게 놀아나죠. 정말 정 떨어져서 원.

    • 양놈이랑 놀아나다뇨? 2011/09/26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음이 그렇게 꼬여있으니까 여자들이 한국남자 대신 외국인을 선택한거겠지요. 여자들도 20대에 피터지게 공부하고 취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쟁합니다. 남자들만 힘든게 아니에요.

  32. rwq 2011/09/26 11: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그래도 인터넷 기사에 댓글들보면 한국여자들이 외국인이 꼬시면 넘어간다고 무턱대고 지적질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많은데, 제 주위에는 그런사람을 단 한명도 본적이없어서..... 소수의 사람들을 가지고 번호까지 매겨가면서 일반화 시키는 것 같아서 좀 불편하네요. 외국인강사들 중에 정말 열심히 가르치고 싶어서 오는 사람도 많습니다. 제가 학교에 근무를 하고있어서 말이죠. 적어도 제가 만난 사람들 중에서는 100% 가르치고자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러나 한국의 교육청에서 외국어강사에게 제공하는 혜택만큼은 이상하리만큼 많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급여도 교사초봉보다 훨씬 많고, 숙소무료제공에 각종 편의제공, 고국에 가고싶다고하면 비행기값까지 다 제공해주죠... 일을하면 월급은 줘야 마땅하겠지만 숙소까지 제공하고 고국에 가는 비용까지 다 제공해줘야할만큼 교육에 혁신적인 영향을 끼치는지는 사실 미지수이죠.. 그 막대한 예산을 다른곳에 사용한다면 더 좋겠는데 많이죠.

    • 그나마 2012/05/1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육청에서 하는건 그나마 좀 쓰레기가 덜합니다. 그럴수밖에없죠. 원어민들도 사설이 페이가 더 쎄지만 사기당하고 완전 낯선나라에서 무슨 불명확한 일을 당할수있다는 거때문에 페이가 좀 작더래도 안정적이고 확실한게 더 보장된 공립으로 가는걸 선호하는 사람도 많아요. 국가기관관련하거나 공립은 FBI신원조회나 집행유예 마약관련 기록같은것,에이즈검사같은것도 하기도하고. 엄격한 공식학력증명서를 요구하고. 그에 비해 사립이나 민간,사설은 걸러내는 시스템도 훨씬허술하고 애초에 그런걸 많이 요구하지도 않고 검증할 재주도 애초에 없죠. 한국에선 서구인이면 백인이면 어드밴티지 딱 생기면서 와와와 떠받들어주고 대우해주고 한국녀들은 쉽게대주는 분위기 팽배한게 현실이고. 시스템도 위조야 뭐 어려운것도아니고. 업자들이나 장사치들이 원어민들 제대로 검증할수있는것도 어려운현실이고.

  33. neonchang 2011/09/26 13: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씁쓸하지만 틀린말 없는 내용이네요 ㄷㄷㄷ
    저도 호주에서 살고 있는데 영국은 어때요? ㅎㅎㅎㅎ

  34. 我無 2011/09/26 15: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씁쓸하네요...

  35. peter 2011/09/26 16: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솔직히 틀린 말 하나 아닌데요. 지금 한국에서 영어 가르치는 원어민 강사들, 원어민 교사들중에 지들 나라에 돌아가서도 학교나 유명학원에 자리를 얻을 수 있는 것들 몇 명이나 될까요? 10%도 안될겁니다. 우선 이 사람들 무자격자들이 태반입니다. 한국에서 영어 가르치려면 4년제 대학 졸업해야 E-2비자 받을 수 있는데 아예 비자 안받고 일하는 것들이 60%가 넘습니다.

    • 그건 외국인의 잘못이라기 보다 2011/09/26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싼값에 무자격자들을 부려먹으려고 하는 학원장의 잘못인 것 같은데요. 비난을 하려면 그런 장삿속으로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들부터 먼저 하는게 순서 아닐까요?

    • peter 2011/09/27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들 스스로가 도저히 영어를 가르칠 자격이 없다는 걸 잘 아는 놈들인데도 뻔뻔스럽게 한국에 와서 영어를
      가르치는 걸 비난하면 안된다구요?
      그럼 가짜 학위로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놈들은 대체 뭔가요? 참고로 KBS 추적 60분에 나왔죠. 외국놈들이 동남아에서 돈을 주고 가짜 학위증명서를 구입하더군요.
      돈만 주면 전세계 어떤 대학 증명서도 다 만들어 준답니다. 원어민 놈들은 그렇게 돈을 주고 가짜 학위를 사서
      한국에서 선생님 대접 받고 있습니다.

    • 그건 외국인의 잘못이라기 보다라니요... 2011/09/27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 아닌가요? 학원장이나 학력 위조한 원어민 강사나 둘 다 똑같이 공범이죠. 원어민 강사 대변인이신가요... 정말 한심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군요.

  36. 소연 2011/09/26 18: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에선 백인을 신처럼 숭배해주니깐 한국만큼 그들이 살기좋은 나라가 어디있을까요?
    정말 영어를 가르치려고 또는 한국이 좋아서 한국에서 일하는 원어민이 1프로라도 있을짘ㅋㅋㅋㅋㅋㅋㅋ
    한국처럼 비행기값부터 집 보험 많은 월급을 주면서 대강대강 일해도 되고 밤엔 클럽가고 한국여자 추행하고
    모텔가고 정말 백인한텐 한국이 천국이죸ㅋㅋㅋㅋㅋ
    아직도 학력위조하고 범죄저지른 백인 흑인들 한국에서 버젓이 영어강사 하고있어요.
    우리정부는 백인흑인이 한국에많아지면 글로벌 나라 글로벌 도시가 되는것이라면서^^
    언제까지 이래야하는걸까요...
    한국에서 뼈빠지게 4년대학졸업하면 학자금대출에 정말 앞길막막한데
    저놈들은 영어권에서 태어난 외국인이란 이유로 한국에선 집까지주면서 취업해주는데...월급도 꾀많은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백인한테 죽고못사는 한국여자들 정말 같은여자로서 너무 챙피합니다.
    예전에 어떤글에선 미국 유럽권백인이랑 결혼하면 신분상승하는것이란 말까지 있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생각을 하고사는지...
    하여튼 확실한것은 한국에있는 원어민강사는 다쓰레기라는것입니다.
    정말 생각있는놈들은 본적이없네요.
    이런이미지들 원어민들스스로 만든것이니까...확실한것은 한국에있는 외국인은 다쓰레기고,한국여자는 쉽고
    한국은 만만한 그런나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 그럼 2011/09/27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인 데려와서 일시키면서 숙소 제공도 안해줄려고 했습니까? 그런 도둑놈 심보로 장사하니까 학위도 없는 무자격자 학원 강사들이 판치는거죠. 그렇게 싼값에 남는 장사 하려고 하니까 영어강사 수준이 더 낮아지는 겁니다.
      그리고 누가 미국 유럽 백인이랑 결혼하면 신분상승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까? 우리나라 여자들 수준 그렇게 낮지 않거든요? 본인이 경험한 소수의 사람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 위에 댓글 쓴 인간 2011/10/0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인 데려와서 일시키면서 숙소 제공도 안해줄려고 했냐구요?
      외국인 데려왔으면 숙소도 제공해야 하나요? 대체 누가 그런 소리를 하던가요? 진짜 한심한 인간이네. 외국에서 일하는 한국인들은 전부 숙소 제공받던가요?

  37. 펜션이라...ㅋㅋ 2011/09/26 23: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거기서 말하는 Pension은 집이 아니라 연금입니다. 아마 국민연금 들어주는거 말하는 모양이네요. 일부 대우가 좋은 영어학원에서는 숙소를 제공하는지도 모르지만, 일반적인 일은 아닐것 같네요.

  38. 2011/09/27 02: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밌네요. 엄연히 현존하는 사실에 대해 그것도 아주 완곡하게 표현하고, '일부' 라는 단서까지 친절하게 품절녀님이 달아줬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뭐 발작 수준에 가까운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이는 한국여자들, 특히 백인남성과 교제중이거나 결혼한 한국여자들, 참 가관이네요. 전 미국에서 정확히 10년째 살고 있는데, 그간 이곳에서 살면서 정말 많은 한국여성들이 백인남성에 대한 환타지나 선호도가 일반적인 한국사는 한국남자들이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높단걸 뼈져리게 보고 겪고 듣고 경험했습니다. 아시안 네이션이란 사이트에서 조사해놓은 바에 의하면 백인남성에 대해 우호적인 동양권 여자들 중에서도 한국여자들이 가

    장 백인남성과 결혼및 연애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흔히 우리가 아는 일본여자가 옐로우캡이니 뭐니 하는건 사실 한국여자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일 뿐 입니다.

    단순히 한국 국내 문제가 아닌 이건 제가 볼땐 그냥 한국여자들의 유전자 속에 백인남성에 대한 동경과 우러러보며 그들의 일부가 되고 싶어하는 성향이 내재되 있다고 전 확신합니다.

    이미 뭐 한국여자들에게 구차하게 뭐 일일이 뭐 백인강사 수준이 어쩌느니 하면서 계몽(?)하는것도 웃기고 한국여자들의 천성을 되돌릴 방법은 전혀 없다고 장담합니다. 제 견해론 한국남자들도 꼭 한국여자만 고집할게 아니라 지금 보단 훨씬 많은 비율의 한국남자들도 백인여성들을 포함한 다양한 인종과 국가의 심성곱고 인격적으로도 갖춰진 외국여성들과 결혼하고 연애를 반드시 하는 쪽으로 사회경향이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여자들에게 지금까지 너무 유약하게 대하고 사회적으로 방면해 줬던 국민으로써의 사회적 의무들, 국방의무 포함,

    또한 한국여자들에게 완벽한 평등사상에 입각해 똑같이 부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늘 한국여자들 평등 평등 외치면서, 한국남자들이 마초네 어쩌네 무슨 한국 여자방송작가들이 늘 상투적으로 쓰는 드라마 각본을 마치 스스로 경험한 현실인냥 무슨 한국여자들이 탄압을 받네 어쩌네 하면서 자기들의 백인남자 숭배사상을 정당화하는 수작질을 보면 참 웃기죠.

    여기 댓글들에도 보이듯이 백인남자와 교제하거나 결혼한 한국여자들 특징이 마치 무슨 잔다르크인냥 탄압받는 한국여성들을 악의 무리 한국남자로 부터 구하는 민주투사및 여성해방전사인냥 구는 경우들이 참 많습니다. 왜 요즘 백인남자와 연애나 결혼한 한국여자들 꼭 굳이 한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한국어로 한국남자들 백인남자와 비교해 가며 비하하고, 지들 백인남편이나 애인과의 달콤한 (?) 일상을 매일매일 적으며 다른 한국여자들의 부러움과 시기와 질투를 한몸에 받으며 우월감을 느끼는 한국여자들 널렸죠.

    다시 말하지만 방법은 단하나, 조금이라도 더 잘난 한국남자들 일수록 한국여자보단 여러방면에서 갖춰진 백인여성이나 기타 다른 국가의 여성들과 결혼및 연애를 하는것이 유일한 해결책이자 한국남녀 모두가 서로 낯붉힐 이유도 없이 각자 서로 이제 한국이란 앞글자 떼고 남남으로 각자 외면하며 살아가면 되는거죠. 아마 이런 얘기하면 한국여자들 한국남자들은 열등해서 외국여자들이 인간취급도 안하네, 한국여자가 우월하니 백인남자들 사이에 인기 폭발이네 아마 이딴 소리나 또 징징 대리라 확신은 합니다만.

    여하튼 왠만하면 이젠 한국여자 관련 글들은 스킵하고 아예 관심도 안갖지만, 심지언 같은 한국여자분이 완곡하게 엄연한 사실에 대해 표현했다고 무슨 여자의 적은 여자니 미친 소리나 하는 백인남자들에 미친 한국여자들이 이렇게 쌓여 있단 현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가네요. 그나저나 한국여성분들, 부디 좀 해외에서 매춘좀 그만 하세요. 내 한국여자들 신경 끄고 살지만 정말 한국 이미지 자체가 정말 바닥을 뚫고 암반층까지 뚫릴 기세입니다. 이말하면 또 한국남자 동남아 섹스 관광 얘기 하시려나? 누가 동남아 섹스관광을 싸고 돌기라도 하며, 동남아 섹스관광은 한국여자들 미쳐하는 백인남자들이 더 심한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 어이가 없네요. 2011/09/27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치 모든 한국여자들이 해외에 나가서 매춘하는 것처럼 말하시네요? 남의 여자가 누구하고 사귀던 그쪽이 상관할 바 아니죠. 돈을 받고 섹스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 젊은이들이 연애하듯 그저 인간 대 인간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을 왜 그렇게 밖에 못받아들이세요? 이제야 왜 국제결혼이 늘어나는지 이해가 가네요. 훗님처럼 편협하고 꽉 막힌 남자들이 많으니까 이 나라 여자들이 대안을 찾는 거겠죠.

    • 2011/09/27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 어느 대목이 과연 모든 한국여자들은 해외에서 매춘한다와 필요충분 조건을 갖춘 구절인지 한번 읊어 보세요.

      그리고 당신 한국여자들 되도 않는 논리로 말장난질이나 하면서 무슨 사랑을 누구와 하건 뭔 상관이며 그렇게 속좁으니(?) 한국여자들이 백인남자 찾는다 국제결혼한다 어쩌느니 어불성설 되도않는 헛소리 작렬 좀 하시 말고요. 그냥 한국여자분들 하던대로 백인남자만 보면 그냥 침 질질 흘리면서 덤벼 드시면 되요. 전 글에서도 분명히 언급했듯이 한국남자들에게 변화를 종용하는 겁니다. 님같은 한국여자들을 과감히 버리라고.

      아 그리고 뭐 툭하면 한국여자들이 백인을 사귀던 누굴 사귀던 뭔상관 어쩌고 하면서 비아냥 대는게 고작 한국여자들의 주류 반응이던데, 그럼 한국여자들이야말로 한국남자들이 한국여자들을 혐오하게 되건 버리건 욕을하건 신경 쓰지말고 하던대로 백인남자 찾아 눈 벌게져서 헤메고 다니시면 됩니다. 어때요? 한국여자들 논리에 입각해 적었으니 일언반구 뭐 하실 얘기 있나요?

  39. 2011/09/27 02: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품절녀님 부탁 드리는데, 같은 한국여자라고 팔이 안으로 굽어서 엄연한 사실의 묘사와 분석임에도 한국여자들에게 불리하단 이유로 욕설이나 비속어도 전혀 없음에도 사전 스크리닝해서 댓글 못올리게 하고 그러진 마십시요. 그런 행위들이 오늘날 한국여자들이 아무런 의식도 없는 그저 눈앞에 이익만 좆는 존재들로 만드는데 한몫했음을 잊지 마시고요.

  40. 2011/09/27 04: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품절녀님, 퍼온글이라 경어체가 아닌 점 사과 드려요.그리고 위에 한국여자들 댓글들의 대부분의 요지가 인종을 뛰어넘은 순수한 사랑일 뿐인데 비난 받는다라는 점과 헤픈 한국여자들의 싸구려(?) 사랑은 따로 있고 내가 하는 백인남자와의 사랑은 모닝듀처럼 맑고 깨끗한데 싸잡아서 비난하고 양색시처럼 몰고 간다--> 주로 이렇게 집대성 되는듯 싶은데 거기에 대한 견해와 이유가 밑에 나열되 있으니 참고하고 찾아보시기 바래요.

    그리고 위에 어떤 한국여자도 언급했지만, 한국여자 스스로 느끼기에 순수한 사랑이건 나발이건, 일반적인 인종간 연애나 결혼의 통계적 경향을 비춰 동양여자, 특히 한국여자의 백인남자와의 결혼은 비정상적인 아웃라이어이고 그 빈도가 엄청나게 높은게 통계적 팩트 입니다. 위에 누가 언급 했듯이, 미국사는 한국여자들(1.5세대와 2세대) 경우엔 60%가 넘는 수가 백인남자와 결혼하고 같은 한국계나 동양계 남자와 결혼하는 비율은 20% 겨우 되나 할겁니다. 그리고 한국국적으로 태어나 미국에 건너간 한국유학녀등의 케이스를 보자면 네명중 한명은 백인남자와 결혼하죠. 연애까지 포함하면 아마 그 비율은 제생각엔 뭐 거의 다 한번쯤은(대략 넷중 셋이상) 백인남자와 교제(물론 섹스 포함)을 한번쯤은 할거라 예견되고요. 여기 게시판도 그렇고 이렇게 품절녀님 글에 공격적인 한국여자들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근원적 이유입니다 (백인남자와 교제하거나 결혼한 한국여자들이 그많큼 많다는 반증이죠)



    콜롬비아대와 하버드대 공동조사에 의하면 (인터넷에서 논문 찾아보세요) 인종간 연애의 70%는 백인남성과 동양여성임에도 불구하고 백인남성이 딱히 동양여성에 대한 선호도가 타인종 여성보다 높은건 아니라 하죠. 그럼에도 그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건 동양여성들이 백인남성에 대한 선호도가 최소한 자국인종 남성들 만큼 (말이 그렇지 그냥 백인남성이라면 미친다는 사실의 완곡어법 표현일뿐) 선호한다고 그 스터디에서 나와있죠.

    다시 말하지만 여기 한국남자분들 대부분 보면 여전히 뭐랄까 한국여자들에게 얽메여, 왠지 좀 정신차리고(?) 한국남자에게 돌아와달라 이런 좀 비굴하고 어차피 씨알도 안먹힐 얘기들만 하는 경향이 보이는데, 다시 말하지만 방법은 단하나, 한국남자들도 더이상 한국여자들을 선호할 이유도 명분도 없고 바른 정신과 건전한 사상을 지닌 외국여성들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게 유일한 그리고 현재의 한국남녀라고 불리우는 집단간에 서로가 윈윈하는 방법입니다. 어쨌던 어떤 일엔 인과관계가 중요하죠. 후에 역사가 현재의 한국민족이 사라졌을때 그 원인을 기술할때, 한국여자들의 백인남성에 대한 광적인 숭배에 가까운 선호로 인한 한국남녀간의 상호외면이라고 정확하고 사실그대로 기술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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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 글 올려봐야 어차피 조만간 또 어떤 한국녀가 왜 우리의 순수한 백인남자 사랑을 니들이 뭔데 비난하냐 또 질문 올라오는 현상이 영원히 반복되겠지만 그냥 또 올려봐 ㅎㅎㅎ.



    왜 지극히 개인의 자유(?)이자 권리(?)인 한국여자들의 백인남자 사랑이 21세기 민주주의 사회에서 한국남자들에 의해 비판받아야 하냐고? 그건 지극히 개인의 프라이버시이자 인권차원에서 존중받고 축하받아야 할 일 숭고하고 순수한 사랑이 아니냐고? ㅎㅎㅎ 자 이제 아래 글을 읽어봐바.


    근본적으로 한국녀나 동양녀들이 욕먹어도 싼 원인은, 한국녀 본인이 원하건 원하지 않건 간에 태어나면서 부터 사회적으로 부득이하게(?) 한국남자들의 보호와 도움을 끊임없이 (이건 뭐 양성간 상호 도움이겠지) 받으며 성장을 하지. 이 사회적 시스템적인 보호화 도움의 근본적인 이유는 그 한국여성이 성장해서 한국사회의 구성원이자 일원으로 맡은 바 소임을 계속 이어갈거란 전제 하에서 주어지는거고. 그나마도 한국녀들은 한국남자보다 한국사회에서 훨씬 적은 사회적인 의무를 부과받는 특혜들도 누리지. 단지 여성이고 출산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군복무 부터 시작해서 사회적인 의무에서 한국여자들에게 면제나 경감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이젠 받은걸 돌려줄 성인의 나이가 되면 한국녀들은 갑자기 도움이나 보호하나 받아 본적없는 백인남자들에게 외모던 뭐던 백인남자란 이유 하나만으로 환장에 가깝게 열광하면서 태어나 그때까지 받아 쳐먹은 암묵적인 사회적 모든 혜택을 쌩까고, 되려 한국의 국부(?)까지 유출해가며 난데없이 백인남자라면 그냥 몸과 마음 다 바쳐가며 백인 혼혈아라도 하나 낳고싶어 발광하는게 현실이지. 그리고 최종목적은 백인남자와 결혼해 백인처럼 대우받으며 백인의 아이를 낳아 백인사회에 사회적 구성원으로 살아가길 바라지. 즉, 사회과학적인 측면에서 한국녀들은 전혀 생존과 존재의 가치가 없단 얘기야.

    거기에 도덕적인 측면에서도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자신들에게 혜택을 줬던 자국남성들을 뭔 열등한 인종으로 비하해가며 한국녀 자신들은 우월한 백인남자들이 쳐다봐주는 준우월한 존재라고 떠들어 대며 준백인으로서 생을 살고 싶어하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백인사회에서 한국남자나 동양남자들이 많은 편견과 차별과 싸우는 현실속에서, 되려 인종차별에 있어 과거나 현재나 가장 큰 가해자인 백인남성들 곁에서 같이 자국남성이나 비하하며 백인남성들의 애나 낳고 싶어하는 존재를 뭘로 설명하겠냐? 그냥 인종을 초월한 순수한 사랑 이거 한마디면 다 면죄부 받고 프리패스 된다고 한국녀들은 우기고 앉았지.

    여하튼 한국녀는 답이 없다. 딱 하나만 기억하면된다. 한국녀들에겐 쌀한톨의 양보와 보호도 가치가 없단거. 한국남자들은 철저하게 이기적이 되고 다양한 인종과 국가의 여성들을 한국사회를 이어나갈 진정한 '한국여성' 으로 여겨야 할 시점이다. 그리고 한국남자들이 백인여자 사귀면 우와 하는 주 이유는 워낙 한국녀들이 백인남자 사귀는 숫자에 비해 소수일뿐더러, 계속 한국녀들이 지들만 우월해서 백인남자들이 지들에 열광하고, 한국남자나 동양남자들은 열등하고 왜소하고 못생겨서 백인여자들 못사귄다 이런 이미지를 계속 인터넷서 주입한데 따른 반발심리 요인이 가장 크지.




    아 그리고 참고로 니들이 그렇게 사모해하는 백인남자들 처럼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집단도 사실 없지. 백인여자들 불과 8% 정도만이 다른 인종 남성과 결혼함에도 그 백인여자들이나 그들의 유색인종 남자 배우자들이 얼마나 백인남자들에 의해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때론 린치에 살인까지 당하는 현실을. 참고로 미국내 한국녀나 동양여자들의 평균적인 백인남성과 결혼율은 45%야. 그렇다고 나머지 55%가 자국출신 남자와 결혼한다는 얘기도 아니고.






    역사는 언제나 그랬듯이 정복자 지배자의 편. 그리고 승자를 위해서만 쓰여지지. 지금의 백인남자들의 헤게모니는 셀수없는 사람의 목숨과 정복으로 이뤄졌으에도 현재시점으론 세계평화를 지키는 영웅이자 수호자들로 인식되고 한국녀들 포함 여자들의 선망이자 꿈이 되는 현실이지.




    즉, 한국남자들은 제발 좀 한국녀들 입맛에 맞고 조종하기 쉽게 길들여진 그 여성화된 부분들을 도려내고 (이거 실제로 한국 여자 드라마 작가들의 공로(?)가 크지), 한국녀들 문제도 그렇고 때론 냉혹하고 잔인하게 대처하고 공격적인 성향으로 바뀌어야 미래란게 존재하고 결국 역사가 평가해줄거란 걸 좀 있지말고. 세상은 단한번도 윤리책이나 도덕책에 나오는데로 이상적이였던적이 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단걸 잊지마라. 공격은 언제나 최선의 방어. 여자문제에 있어서도 한국녀같은 이미 돌이킬수 없는 썩은 집단은 도려내고 공격적으로 다른 인종 여성들중에 나은 여성들을 자신의 집단의 일부로 만드는게 가장 최선의 선택이다. 그게 지금까지 세계의 영웅(?)이자 한국녀들의 로망인 백인남자들이 걸어온 길이기도 하고.

    • 뭔가 크게 착각하시나본데 2011/09/27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성들은 님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누구와 연애하고 잠자리하고 결혼하는지 선택하는건 그 사람 개인의 고유한 권리이고 사생활이죠. 한국의 싱글녀 모두가 님의 부인이고 딸입니까? 왜 남의 일에 그렇게 오지랖입니까? 정작 여기 있는 여자들은 님이 어떤 여자와 사귀던, 어느 나라 여자와 사귀던 관심도 없는데 말이죠.

    • 2011/09/27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다른 케케묵고 흔해빠진 백인남자와 사는 한국여자분들의 또다른 방어기제 문구를 뿌리시네요. 솔직히 식상합니다.

      우선 말이죠, 언급했지만 한국여자가 누구와 사귀건 그걸 방해하거나 물리적으로 막을 수도 막을 마음도 없습니다. 님이야말로 근원적으로 착각하는게 제글은 제대로 읽어봤다면 명명백백하게 알겠지만 한국남자들에게 다만 한국여자들의 실상을 수치화된 데이터와 함께 소개해주고 그에 따른 남자들의 변화를 촉구하는거죠.

      님이 한국여자들이 누구와 사귀건 결혼하건 한국남자들의 소유물이 아니니 상관하지마란 논리신가요? 그럼 이건 어때요? 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들이 자국남자 비하나 하면서 특정인종 '백인'남자라면 사족을 못써며 그걸 순수한 사랑이라 읊어대며 방해하지 말라는 한국여자들을 얼마든지 비판하고 더 나아가 깔끔학 저벼릴 자유또한 있습니다. 한국남자들도 한국여자의 소유물이 아니잖아요?

      다시 말하지만 한국여자들의 특정인종인 백인남자에 대한 일방적인 사랑은 이미 정상궤도를 벗어난 수치이며 또한 그 저변에 인종차별적인 요인이 이미 가득한 (그걸 뭐라고 표현하건간에) 비판받을 당위성이 충분한 사안이에요.

      좀 다음엔 신선한 논리로 한번 대응해 보세요 정말 백인남자들과 교제중이거나 결혼한 한국여자들 논리라곤 늘 자기들 방어교본에 나온 문구들 그대로 읊는거 외엔 없나요? 제가 이미 언급했죠? 한국여자들 걸핏하면 무슨 백인남자와의 교제의 자유를 무슨 여성해방 내지는 민주주의 척도를 가늠하는 냥 몰고가서 무슨 스스로들을 페미니즘의 전사이자 한국여성 해방의 기수처럼 피상적으로 보이게 하는 수작말이죠.

      님은 그저 제가 미리 예견한 바를 답습할 뿐이네요. 고맙습니다, 제 예상루트에서 한치도 안벗어나고 그안에서 계셔서

    • 2011/09/27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리고 개인적으론 '뭔가 크게 착각하시나본데'님 포함 어떤 한국여자던 제 개인적으론 누구와 결혼하건, 아니 더 나아가 생사가 어찌됐던 관심 제로인걸 좀 파악하세요.

      보다시피 전 거시적인 한국사회에서의 한국여자들의 문제를 언급한거지 개개인의 님포함 한국여자들은 그저 제겐 사물일뿐입니다. 안심하세요 관심없으니. 그리고 제문제 또한 사물이 제게 관심 갖는걸 저또한 원치 않고요. 카피쉬?

  41. linalukas 2011/09/27 08: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극히 <일부>가 물을 많이 흐리는 것 같아요. 영어강사도 그렇고 영어를 배우려는 여자도 그렇고...

    영국에 있을때도 어학원 선생과 동거하는 외국 여성들을 종종 보았습니다. 브라질, 스페인, 대만, 일본 등...그저 영어를 배우겠다는 삐뚤어진 일념하나로...ㅠㅠ

    한국에서도 님이 말씀하신 경우를 가끔 보았습니다. 무엇부터 잘못되었는지를 따지고 올라가면 너무 많은 것들이 연결되어 버려서...ㅠㅠ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 정신 좀 차립시다!!!

    • 2011/09/27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좀 제가 원래 제 의도엔 벗어나게 댓글을 많이 달게 되는데, 가장 중요하고 심각하고 핵심적인 문제는 이런 한국여자와 백인남성 관련 이슈가 항상 이런 얘기 불궈질때마다 흐지부지 그냥 소수의 문제다라고 귀결되면 끝나지만 실제론 더이상 소수의 문제도 아니고 앞으로 더 악화되면 악화 됐지 더 절대 나아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란데 있죠.

      제 견해론 이미 다수의 그리고 메이저 그룹의 문제입니다. 다만 백인남자와 한국여자들간에 만남의 기회와 빈도, 노출 자체가 아직은 한정되 있을 뿐이여서 덜 그래 보이는 것 일뿐이죠. 그건 여기 대부분의 한국여자들이 다는 답글 수와 그 내용들만 봐도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바라 생각되요.


      결국 조금만 이성적이고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결론은 제가 위에 언급한 한국남자들의 여성 선택 선호도의 변화 외엔 딱히 대책이 없을 겁니다.

      아 그리고 한국사회를 증오하고 한국남성을 비하하며 증오하며 백인남성을 그 대안(?)이라 외치는 수많은 한국여성분들, 부디 그 마음 깊이 간직하시고 앞으론 한국남자들이 님들을 냉대하고 동일한 인격체로써 대하지 않는다고 뭐라지 마시고 (한국남자는 한국여자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백인남자들에게 님들이 필요한 모든 사회적 보호와 모든 케어들을 알아서들 얻던말던 하기 바랍니다.

  42. master 2011/09/27 10: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글의 요점은 "몸받쳐서라도 영어를 배우겠다는 한국여자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용해 "qualified 되지 않은 외국인강사들이 영어강사로 한국사회에 많이 머물러 있고요" 그들은 영어가 모국어라는 이유만으로 숙박과 월급을 많이 받고 한국사회에서 대접받고 있다는 것이지요. 영어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이런 상황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사실 90년대 중반만보더라도 나이많고 배부른 할아버지랑 젊은 한국 여성이랑 사귀는것도 받고요, 사실 당시만 해도 강사가 대학을 졸업했는지 여부도 따지지 않았죠! 무조건 외국인이면 OK였죠. 아직도 학력위조는 번번히 일어나고 있고요 실제로 인도네시아 대학교에서 영어강사로 활동했다는 캐나다인을 고용했는데, 대졸인줄알고 고용했는데 고졸이었습니다. 학원운영하다보년 여자강사랑 외국인강사랑 동거며 사귀는 경우도 많고요, 주말은 홍대를 갔니, 이태원을 갔니 하면서 무용담을 듣기도 합니다. 결론은 영어를 미끼로 한국여성들이 쉽게 넘어간다는 것이지요! 사실인것 같습니다. 물론 특별한 범죄가 없는 외국인이 특히나 성격이나 행동이 나빠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여자한번 꼬셔보자고 달려들면 영어라는 미끼가 잘 통하지요! 물론 그 외국인은 영어를 가르키려는게 목적이 아니라, 한국여자랑 한번 자보자는 속내를 숨기고 접근하지만요! 아직도 한국여자들은 외국인 특히 백인에 대한 환상이 너무 큰 듯합니다. 백인이 아니라 그 사람이 동양인이라면 그 사람이 그리 특별한 사람은 아닌데요. 자기보다 못한 남성은 만나지 않는게 여성 특성인데, 똑똑한 한국여성들이 가끔은 바보스럽다는 생각도 드네요. 반론이 있겠지만, 제 주변에 너무흔한일이라서 한번쯤 잘 생각해보시고 처시하고 행동하면 좋겠습니다. 멋진 한국여성이되길바랍니다.

  43. 소연 2011/09/27 12: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전에 본뉴스가 생각나네요.
    미국에서 월마트 댕기던양놈이 한국에서 대학교수로 일하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이 알고싶다에도 나왔었죠...
    태국에서 학력위조를하고 한국대학에서 교.수 라는 말을 들으면서 한국학생을 가르치는것을
    왜 우리나라에서는 백인을 신처럼 숭배하는지 정말 이해못하겠어요.

  44. JEON 2011/09/27 23: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레알 떡밥이 흥하네ㅋㅋㅋㅋ

    눈팅 자주했는데 여기서 이런건처음본ㅋㅋㅋ

    이떡밥은 이글이 뒷쪽으로 많이 넘어가지않는이상 식지않을듯

    이런거 백날해봤자 병림픽밖에 안되니 그냥 글을 지우는게 낳을듯요

    • 글쎄 2011/09/2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볼땐 떡밥이 어쩌느니 병림픽이 어쩌느니 일부러 원문이나 댓글들 폄하하면서 한국여자들 보기에 불편할진 몰라도 분명히 현존하는 사실을 그냥 어떻게 좀 숨기고 가리고 싶어하는 한국여자인거 같네요.

      그렇게 이글하나 눈에 안보이게 지운다고 남자들이 한국여자들 이러는거 정말 모를까 싶나요? 무슨 정말 한국남자들을 바보 멍청이에 이용해 먹기 딱 좋은 봉으로들 아시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기 식이네요.

      사실 진작에 좀 한국남자들 범국가적차원에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대처했어야 할 문제인데 너무 공론화가 안된게 큰문제고 지금부터라도 공론화를 해야 됩니다.

    • JEON 2011/10/0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남잔데ㅋㅋㅋㅋ

      이딴거 여기서 쳐하면 뭐가 좀 낳아질거라

      생각하시는건가?ㅋㅋ

    • 2011/10/04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난 한국여잔데? 쳐하면? 글쎄 말이 참 천박하고 댁의 성장배경과 가정환경을 짐작케 하는군.

      그리고 댁이 한국남자라 천만번 속아서 그렇다 치더라도 댁같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무조건 한국여자들 비위나 맞춰주며 관심과 애정 인터넷서 동냥질하는 일부 남자 거지 동냥아치들 꽤 봤수다.

      댁같은 인터넷 공작새들의 특징이 현실에서 한국여자들한테 관심 받을 외모나 능력도 없고 인터넷에서라도 비굴할 정도로 그냥 편들어주고 비위나 맞추며 환심이나 사서라도 그저 나만 관심 받으면 그만 이런 정말 찌질하고 열등한 일부 한국남자들이 대다수 일뿐. 딴엔 연약한 여자를 보호하는 영웅행세를 하지만 그 실상은 그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한국여자 편이나 들면서 환심이나 사려고 보는 진정한 열등 찌질이들일뿐.... 댁같은 남자들 많은 한국 대형 포털 사이트 하나 가르쳐 주리까? 아마 거기서 이미 맹활약중인 한국남같은데 (물론 진짜 남자라는 가정하에) 왜 불펜 이라 하면 잘 알텐데요 풋

    • JEON 2011/10/08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네 뭐라구요? 저본적도없는분이 이러시는건 명예회손으로 고발해달라는건가요?

    • 후후후 2011/10/08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jeon// 딱 인간의 수준을 가늠케 하는 댓글을 하는군. 무고죄와 명백히 우선하는 상대방에 대한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한 경범죄로 일반적으로 구형되는 30만원 벌금 한번 물어보실테요? 후후

      그리고 말이 나와서 말인데 당신이 위에 쓴 댓글중에 낳다가 대체 뭔말이요? 참 정말 당신 교육수준과 대강 어떤 인간형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군.

      미안한데 인터넷서 얼굴안보인다고 너무 설쳐대다 좋지않은 꼴 보기전에 하던대로 당신 방에 쳐박혀서 방구들이나 파고 살길 권장하오

  45. man2 2011/09/29 12: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부산에 살고 원어민 강사의 부적절한 단면을 자주보는터라 공감이 되는군요.. 저희 동네 아니 제가 살고 있는 곳만 하더라도 위에 말씀하신 무개념 외국인들 넘쳐납니다.. 낮엔 어린애들앞에서 잠시나마 선생님 소리 듣지만 학원 나서는 순간 돌변들
    하지요..(아니, 간혹 이사람들이 정상
    적인 수업진행이 가능할지가 의문인
    경우가 대부분..-.-^) 저녁이면 끼리끼리 몰려다니며 편의점앞이나 바에서 밤낮으로 음주및 고성방가 거기다 클러빙 마지막 노선이 도박장... 아침 해뜰때까지 이러고 놀다 학원으로 가서 대체 뭘 가르치는건지.. 매일 그들을 마주치는 저로선 이들이 얼른 돌아갔음? 아니 쫓겨났음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상식이하 개념 안드로메다인 외쿡강사들 넘쳐나는 부산이기에.. 친구분이 오시면 간혹 그들땜에 부산이 이렇더라는 인식을 가지게 될까봐 조금 염려스럽네요.. ㅋ

  46. 2011/09/29 17: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크리미날 체크업 다 하기때문에 요즘은 전과자못들어옵니다. 그리고 수준낮은 외국인 교사를 탓하기보다 개나소나 다 받아들이는 약소국 한국정부 시스템을 까야 정상아닐까요? 그리고 백인사대주의에 쩔어있는 한국인국민성도 문제구요. 이건 절대 한국여자들에세만 국한되는 문제는 아니구요. 저도 영국인 남자친구가있는 사람으로서 님의글을 보니 현지한인들도 이렇게 폐쇄적 사고방식을 가지고있단걸 다시한번 깨닫네요. 영국인남친이 있는 절보고 색안경을 끼고 속으로는 얼마나 더럽다고 손가락질할지 걱정도되고요. 하지만 님 블로그에 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자유이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여기 달리는 댓글들이 과히 가관이네요!
    국제 연애 하시는 분들! 앞뒤없는 비난에 대한 해결책은 "무시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열 올리실 것 전혀 없고 논리적으로 반박한다고 에너지 소진할 필요도 전혀 없어요. 그들의 귀에는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 뭔논리가그래 2011/09/30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백인남자 사귀는 한국여자 아니랄까봐, 명백한 저질 백인영어 강사들 자질문제를 한국인 전체의 무슨 사대주의의 문제로 부각시키더니, 더나아가 거기서 밑도 끝도없이 한국여자만의 문제가 아니란 식으로 늘 하듯이 물귀신처럼 한국남자들까지 끌고 들어가며 핑계나 대는게 딱 백인남자 사귀는 한국여자들의 전형이네요.

      그리고 더럽고 자시고 솔직히 당신도 마찬가지지만 한국여자들 백인남자 정말 미치게 좋아하는건 엄연한 사실이잖아요. 더럽고 아니고를 떠나 아니 백인남자 그렇게 좋아하는 한국여자들을 한국남자들이 미쳤다고 보호해주고 아껴주고 한국민으로 여겨야 하나요?

      논리는 뭔 얼어죽을 논리타령? 마치 무슨 논리적으로 할말은 많은데 같지않아 않한다라는 뉘앙스구려. 본인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논리는 완전히 결여된 감정적인 얘기로 일관하시는구만 뭘.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백인남자라면 환장하는 한국여자들을 경멸하고 내쳐버릴 권리또한 한국남자들한테 분명히 있고 이건 그런 한국여자들이 뭐라고 왈가왈부하건 침범되서는 안되는 부분이죠. 마치 백인남자 사귀는 한국여자들이 그건 한국여자들의 자유이자 권리니 침해 말라는거와 같은 맥락으로.

      여하튼 확실한건 여기 댓글 내용이나 숫자만봐도 얼마나 많은 한국여자들이 외국은 말할것도 없고, 한국땅에서조차 백인남자라면 환자을 하고 이미 교제하거나 결혼하고 있단걸 한국남자들이 절실히 깨닫길 바래요. 왜 한국 티비에 우후죽순 요즘 쏟아지는 혼혈배우들 보면 거의99% 한국여자-백인남자 (외국남자) 조합에서 나온 케이스가 대부분이죠. 백인피만 섞이면 좋다고 미치는 한국여자들이 많기에 그런 혼혈배우들도 이기가 상종가인게 한국의 현실이고요.

      한국남자들은 진지하게 한국여자들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을 해볼 시간입니다. 한국남자들이 한국이란 힘든 사회에서 한국여자보다 훨씬 더 희생해가며 한국여자들을 위해 보호해주고 베풀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한국남자들과 함께 한국사회를 만들어나갈 외국인여성 반려자 (이게 진정한 한국여성이라 정의하고 싶은데요)들의 몫이죠. 지금의 한국여자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한국남자들로 부터 방치되도 그건 스스로의 선택이니 누구에게도 하소연할 자격과 당위성 따윈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덧붙여 2011/09/30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댓글을 보아하니 영국출신 백인영어 강사와 한국서 교제중인 한국여자 같은데, 당신 영국남친 동료 영국남자 영어강사가 한국서 3년인가 체제하면서 1000명이 넘는 한국여자 (고등학생부터 유부녀까지)와 동침 했다는 얘기를 들어 봤나요?

      당신은 스스로를 얼마나 고결한 인종간의 순수한 사랑이 어쩌느니 할지 몰라도, 실제로 저 1000명이 넘는 한국녀자들도 개개인별로는 당신이나 똑같이 아마 난 그 영국남자와 순수한 인종을 뛰어넘은 사랑을 했을뿐 이렇게 생각할거라 내 장담하오. 결국 다시말하지만 그냥 한국여자들의 타고난 천성 자체가 그냥 백인남자에 환장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있는거고, 순수한 인종간 사랑이고 나발이고 그런 한국여자들 천성 자체가 한국남자들에겐 비판의 대상이 충분히 될 여러가지 사회적인 그리고 도의적인 당위성이 있단 얘기요.

      말나온 김에 당신 영국인 남자친구에게 왜 영국인들은 그렇게 인종차별이 심하고, 특히 동양인 남성에 대해 배척과 때론 린치에 테러까지 가할정도로 인종차별적인지 물어보쇼. 당신은 어쩌고 저쩌고 입으론 말을 쏟아내지만 결국 당신의 아버지와 형제들을 차별하는 가해자 집단 곁에서 그 가해자들을 숭배하며 그들 곁에서 함께 같은 인종 남성들을 비하나하며 모멸하며 준백인인냥 구는 흔하디 흔한 한국여자중에 하나일뿐...

    • 2011/09/30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에이렇게나긴댓글을달아주시는
      두분의 처지가 참 애처롭습니다. 이렇게 긴댓글에 웃음밖에 안나오는 제가 다 죄송하군요

    • 후후 2011/09/30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라고 대꾸할 말이 없다란 표현을 님은 그렇게 표현하시나 보네요. 그렇게 뭐 쿨한척 한다고 이기는게 아니죠. 웃음 얘기말인데 님의 글이야말로 개그 콘서트에서 가장 재미없는 편보다도 더 썩소가 지어지게 어이가 없는건 아는지?

    • 후후 2011/09/30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딱히 대꾸할 거리도없고 성질은 나는데 구구절절히 다 맞는 얘기같고, 자신의 과거 모습도 많이 보이고 뭐라고 반박은 하고 싶은데 괜히 더 망신만 당할거 같고. 컴앞에 앉아서 얼굴 씨벌게져서 분을 못삭히지만 그래도 왠지 지고 싶지는 않고, 나는 신경도 안쓰고 쿨하며 한국남자들이 그저 짠할뿐 이렇게라도 써서 그나마도 외부적으론 좀 이겨보이는척 하고 싶은 한국여자의 전형적인 수작질이군요.

      마치 어른이 철부지 애 아우르듯이 한심하단듯한 뉘앙스 흘리면서 동시에 자신은 옳은 얘기를 하는 철든 어른인냥 구는 전형적인 한국여자들 대화 숫법 후후

  47. 솔직하게 2011/09/30 05: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인간이란게 다 인지상정 외관을 보는 눈이란게 비슷비슷한데 백인남자들이라고 별반 다를것도 없죠. 한국여자들 걸핏하면 백인남자와 한국남자 비교해 가며 뭐 한국남자들 외모가 쳐지네 매너가 어쩌네 신체가 외소하네 구조가 어쩌네 무슨 히틀러 우성인자론 뺨치는 소리해대는데, 그런 식이라면 사실 한국여자들도 백인여자에 비해 같은 스탠다드로 본다면 뭐 외모가 어디 비교가 됩니까? 심지언 그렇게 성형이나 온갖 미용시술을 엄청나게 하는 한국여자들인데도 불구하고요. 아니면 신체적인 여성성징 측면에서 백인여자들하고 비교는 되나요? 그리고 백인여자들 역시 사고하는 깊이나 남에 대한 배려심등도 한국여자완 비교가 안되죠.

    어차피 비교의 스탠다드가 이미 백인 기준인 현재로썬 당연히 어떤 면을 비교해도 백인한테 밀리는건 너무나 당연하죠. 한국이 무슨 석유 펑펑나는 50개주로 된 국토가 있는것도 아니요 OECD 국가중에 최장의 근무시간을 자랑하는 국가요 남성 자살률 세계1-2위를 다투고 과로사도 세계1위를 자랑하는 국가인데, 무슨 한국남자들은 백인남자들 처럼 스윗하게 집안일을 안돕네 어쩌네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백인남자 짱 이런 소리나 외치는게 한국남자죠. 백인남자들 보통 9시 출근에 5시면 칼퇴근하죠?

    그렇게 따지면 인형처럼 예쁜 백인여자들도 다 자기 직장 다니며 집안 가사일 반반씩 하면서도 금전적으로도 비등하게 책임집니다. 한국남자들도 그럼 한국여자들 외모 포함 기타 등등 여러 면에서 한국여자들 백인여자들과 비교하며 열등한 족속이라고 폄하해도 뭐 사실 틀린 얘긴 아니겠네요.

    위에 어떤 한국여자 댓글 보니 무슨 한국여자들이 세계적으로 인기폭발이라 막 백인의사남편도 만나고 뭐 백인 상위클래스들이 막 한국여자 탐나서 눈이 벌게져 있는듯 무슨 sf소설을 쓰고 앉았던데, 집에 거울도 없나요 진짜? 그리고 솔직히 백인남자들이 한국여자 꼬실때나 아니면 여친이나 부인인 경우 그럼 사탕발림으로 한국여자 최고 이러지 그럼 솔직히 외모나 여러 조건들이 한국여자들이 쳐지긴 한다 이렇게 얘기 할까요?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죠.

    이런 얘기 나올때면 한국여자들이 그럼 부르짖는 부분이 어쨌던 우리 한국여자들은 백인남자들에게 많은 사랑(?)과 선택(?)을 받는 우월한 종족이고 니네 한국남자들은 백인여자들이 사람 취급도 안한다 --> 이거 늘 인터넷서 한국여자들이 도배를 하고 다니는 내용이죠. 그럼 봅시다. 남자란 족속은 진화적으로 특별한 결격사유만 없으면 자신의 씨를 최대한 많이 뿌리는 방향을 추구하도록 (그래서 다발성 성욕을 지님) 진화가 됐죠. 태클걸까봐 미리 얘기하면 남자들 바람이나 유흥문화가 그래서 옳다 이런 의미가 아니고요.

    따라서 남자는 여자가 무슨 나병환자가 아닌이상 지극히 그냥 평범하고 특별히 매력이 없는 경우에도 성적은 쾌락을 위해서 만으로도 여자를 얼마든지 받아들이며 연애도 하죠. 게다가 한국여자들처럼 백인남자라면 뭐 뒤도 안보고 먼저 그냥 거의 벗고 덤벼들다시피 적극적으로 대쉬하며 관심을 주는 경우엔 뭐 백인남자 입장에선 말그대로 할렐루야 그냥 굴러온 떡도 아니고 말그대로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까지 입에 퍼주는 식인데 누가 그럼 마다할까요? 반면 여자의 경우엔 그렇지 않죠. 여러 가지 수많은 조건을 따지고 스크리닝 한뒤에 특정한 남성을 선택해야만 비로소 몸과 마음을 여는게 다반사죠. 따라서 백인남성들이 현재로썬 세계의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입장인데 백인여자들이 타인종 남자들에게 굳이 오픈을 할 필요가 없기에 백인여성-기타인종 남성 조합이 적은거고요. 그럼에도 미국에서도 동양남자-백인여자 커플 수가 점차 증가추세인건 확실히 저도 피부로 느낄 정도로 사실입니다. 왜냐면 아시아권 국가들의 경제및 군사 여러 방면에서 약진이 두드러지기 때문이죠. 백인남자-동양여자 커플이야 원래 흔하디 흔했지만, 점차 백인여성-동양남성 커플이 늘어나는것도 여러 통계에서 이미 드러나는 사실 입니다.

    그리고 미국 포함해서 백인남자들이 웃긴게 매스미디어를 통해 이미 동양여자들은 백인남성들의 여자들 이런 식의 세뇌를 많이 하죠. 아시아 인권 협회에서도 이런 점들을 문제 삼은 적이 꽤 있다고 이미 들었고요. 물론 실제로 대놓고 반박하기도 뭐한게 워낙 한국여자들 포함 동양여자들이 백인남자라면 미치게 좋아하는 경향이 심화되서 그걸 뭐 그냥 현실의 반영이라고 해버리면 그만이기도한 상황이죠. 반면 동양남자들은 미국 매스미디어에선 진짜 아주 뭐 가관 이죠. 어디서 캐스팅 했는지 참 윌리엄 헝같은 외소하고 황당한 외모의 동양남자들만 출연시키며 주로 찌질이나 비열하고 너드 같은 동양남자 스테레오 타입에 맞는 아시아계 남자들만 티비에 출연시키죠. 그리고 백인남자들이 찌질하고 비열하고 여자나 패는 동양남자로 부터 불쌍한 동양여자를 구하는 영웅으로 묘사도 많이 되죠. 보통 동양여자들은 미국 대중매체에선 뭐랄까 좀 이국적이고 성적으로 굉장히 활발하지만 결코 동양남자들로부터 만족을 못하는 그런 식으로 묘사가 많이 되고요. 물론 출연시키는 동양여자들도 상당히 세련되고 섹시한 타입들이 많죠, 동양남자 출연자들과는 완전히 상반되게.

    여하튼 알면 알수록 까보면 까볼수록 백인남자들, 그리고 한국여자들 모두 그들이 순수하다고 외치는 그들간의 불타는 사랑(?)은 결코 그 근원부터가 순수할수가 없는 인종차별적인 요인들로 가득합니다. 다만 한국여자들 왜 특유의 자기 보호를 위한 궤변적 변명들 하난 정말 누가 들어도 그럴싸하게 잘하잖아요? 보통 인터넷서 한국남자들 말빨로는 한국여자들 그런 궤변들 잘 못당하죠. 게다가 좀 똑똑한 한국남자들은 워낙 사는게 바쁘니 그냥 시간낭비라 생각하고 이런 이슈에 별로 관심을 갖지도 않는 경우가 많죠. 뭐 앞으론 많이 관심을 가져야할 문제라고 분명히 생각 하지만서도요.

    여하튼 아주 많은 수의 한국여자들은 제가 볼땐 루비콘 강을 이미 건넜습니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고, 그럼에도 아직은 제가 볼땐 대다수의 한국남자들은 한국여자들에게 무슨 희망을 걸고 계속 좋게 말로 회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볼땐 뭐 100% 헛수고일뿐. 지금부터라도 한국남자들은 이기적으로 자기 스스로만을 위해 투자하고 여성을 선택함에도 인종과 국적을 불문하고 범세계적인 시각으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동안 한국남자들만 짊어졌던 많은 불공평한 부분들, 군병역 문제나 근무시간이나 강도등도 한국여성들도 똑같이 적용해서 부담시켜야 하고요. 그리고 가정문제도 선진국처럼 남녀가 똑같이 금전적으로 부담하는 방향으로 가야죠. 대신 한국여자들이 백인남자들 칭송할때 늘 부르짖는대로 좀 더 스윗하게 여자를 대하고 가사분담도 해야겠죠.

    한국엔 자칭 페미니스트라는 한국여자 족속은 참 많지만, 실제론 완전평등이란 단어 앞에선 할복을 해서라도 막아보려는 한국여자 페미니스트들이 대부분이죠. 말이 페미니스트지 그냥 한국여자 이익증대 압력집단일 뿐이죠. 글은 길지만 요약하면 한국남자들은 이제 좀 변해야 합니다. 그간 한국남자들 고질적인 악습들을 고칠 부분은 고치고, 이기적으로 될 부분들은 이기적으로 되고 마인드도 좀 공격적이고 남성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마 21 세기 중반쯤엔 백인남자들이 왜 백인여자들은 다 동양남자들 차지냐고 투덜댈 상황이 오리라 믿습니다.1

  48. 아아 2012/02/01 03: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짜 여자들 같은 동양인 너무 무시하네.... 진짜 니네 아빠는 동양인 아니냐?

  49. 분당에서 2012/03/13 01: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국품절녀님 글잘읽었습니다. 님은 한국에 오는 영어가상의 유형 4가지를 말했을뿐인데 자신이 외국인과 결혼했거나 사귄다는 이유로 님을 폄하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보기 언챦네요.
    어느나라 젊은이든 외국에 나가면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방종해지기 마련인 것은 다 같지만 자국에서 별볼일없는 자들이 세계 7위 무역대국인 한국에 와서 주제에 걸맞지 않는 대우를 받고 있으니 한국남자라면 누가나 다 불괘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 블로그가 영국이야기를 많이하는지라 외국인과 결혼해 외국에 사시는 한국여성분들이 적쟎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 그분들은 이제 한민족공동체에서 떨어져나간 분들입니다. 한국과는 인연이 끊어진 사람들이지요. 님처럼 한국남성과 살고 있고 국내에 다시 들어오실 분하고는 서로 다른 부류라는 것입니다. 그분들에 말에 신경쓰지 마세요.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님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50. 이미 2012/05/13 09: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런건 다 아는 사실아닌가요. 자꾸 부정하고 일부의일 일뿐이라며 축소시키고 별일아니야 아무것도 아닌양 취급하려들고 글자체를 글쓴이 자체를 비난하고 걸고 넘어져서 문제삼으려 하는 분들있는데.
    모르면 좀 무지한 자신을 반성하셔야죠. 자꾸 부정하고 자기남편이 자기남친이 깻끗하다고 '생각'해서 전체가 다수가 그런양 자기주위것만이 세상의 대표인양 착각하지말고.

    영어권 동남아시아계인 외모준수하고 엘리트에 행실바르고 영어도 영어권백인들보다 나은데도. 오히려 별시덥잖은 백인들한테 밀리더군요. 학무모도 한국녀도 그져 다른거다제쳐놓고 일단 백인,서구인에 환장하니 업계사람들도 업자들도 더욱더 그거에 맞추게되는거고.

  51. 에허 2012/07/28 10: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한국남 입장에서 한국녀가 백인남이랑 자는건 솔직히 관심 없습니다...자던 말던 나랑 상관없으니.....개인사죠...
    그렇지만 왜 열받는가는.....저 개인적으로 열받는건
    한국남자한테는 그렇게 까다롭게 굴면서
    외국남자한테는 그렇게 쉽게 할수 있다는게 ....좀 의아합니다.
    한국남은 뭐 안씻고 다니나?
    못배운 여자들이야.... 한국남과도 원나잇 많이 할수 있겠지만
    고학력여자들이요.... 한국남한테는 비싸게 굴면서
    백인남한테는 완전 싸구려 행동하는게....솔직히 배알이 꼬입니다.
    성에 대해 보수적이면서..... 백인남에겐 왜 그렇게 한없이 개방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