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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영국 품절녀??15

블로거가 쓴 영국 가이드북, 알짜 노하우 전수기 2013년 두 번째 주말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새해에 많은 결심과 계획을 세우시고, 실행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실 텐데요, 혹시나 영국으로 떠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어 소개시켜 드릴까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주저없이 추천합니다. 영국 어학연수 및 유학을 계획하시는 분 단기간 영국 여행 및 출장 가시는 분 영국 취업 및 워킹 홀리데이를 목적으로 가시는 분 자녀의 조기 교육을 위해 영국 생활 정보가 필요하신 분 영국 문화 및 영국인에 대해 알고 싶은 분 이 책에는 영국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제가 영국에서 어학연수, 석사 과정, 주부로서 살면서 겪은 좌충우돌 생활기를 바탕으로 영국 입국 준비과정부터 출입국까지 저자와 주변인들이 겪은 100% 실화들이 총망라되.. 2013. 1. 12.
블로거 로망, 내 이름으로 책 출판하기 오늘은 저의 신상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이미 제목을 보셨으니, 예상이 되시나요? 2013년 새해 시작과 함께 제 이름으로 책이 출판 되었어요 !!! 주변 블로거들의 책 출판을 지켜보면서,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저에게는 그저 바람이었던 책 출판을 드디어 하게 되었다는 거에요. 책은 이미 며칠 전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판매중이지만, 영국에 있는 저는 어제 아침에서야 비로소 제 눈으로 직접 책을 보고 만지게 되었습니다. 따끈따끈한 신간 서적인 "우리는 지금 영국으로 간다" 입니다. 출판사에서 보내 준 책 소포를 뜯으면서 신랑은 저에게 소감을 묻습니다. 실제로 네가 쓴 책을 보니 기분이 어때?? 긴가민가해~~ 책을 보고도 믿어지지 않아~~ 이게 내 책이라니... 이게 내 책.. 2013. 1. 9.
해외 블로거로서의 생활이 행복한 이유 한국은 이미 2013년 1월 1일 아침이지만, 아직 영국은 2012년 12월 31일 밤 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10년 12월 31일은 제 인생에서 블로거라는 삶이 시작된 참 뜻깊은 날입니다. 2010년 신랑따라 영국에 와서 일년동안 너무 외롭고 힘든 생활을 했습니다. 그 해 31일 밤, 외로움에 몸부림 치는 저에게 신랑은 블로그를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하면서 티스토리 블로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오늘 저는 티스토리 2년 연속 우수 블로그 선정 및 View 대상 후보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12년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지난 3년간의 영국 생활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제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블로그를 통해 제 자신이 새롭게 다시 태어났다” 입니다.. 2013.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