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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님들 사이에서 영어유아영어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습니다.

보통 게임, 챈트와 같이 유아 영어가 놀이식 수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언어로 다가오나 봅니다.

 

저희 딸 역시 원에서 영어를 배우는데

어느 날 저에게 "엄마! 지금부터 영어로만 이야기하는거야~"

이렇게 선생님 어조로 학생에게 말하듯이 말하는 거에요.

 

물론 자신이 아는 문장이나 단어 등을 통해

영어를 하는 모습이 무척 재미있었지요.

 

Do you like a brocoli?

Yes, I do or No, I don't.

 

 

엄마와 영어를 함께 공부하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유아영어공부법은

바로 웅진북클럽 잉글리쉬 투게더 에요.

 

 

 

지난 첫 수업에서는 친구와 함께 영어 수업을 받았어요.

친구와 함께 단어 챈트를 하면서

깔깔~ 거리면서 영어를 공부합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를 통해

꼭 알아야할 기초 단어들을 익힙니다.

 

 

새롭게 배운 단어들이라 그런지

아직은 낯선가 봅니다.

 

 

 

선생님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가 뭐냐고 물어보니

씩씩하게 "그네" 라고 대답합니다.

 

 

두번째 수업은 기저귀 대신 변기를 사용하게 되는 내용인데

흥미롭게 지켜보더라고요. ㅎㅎ

 

 

이미 화상 수업을 경험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이제는 제법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대답도 잘합니다.

 

영어 수업이 있는 날을 기다리는 아이는

수업 이외에 단어 게임과 워크북에 관심이 많습니다.

엄마와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딸과

영어 화상 수업을 함께 듣는 시간이 참 소중합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과 단어들을 공부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혹시 영어에 관심이 있는 아이는 무료체험 신청해 보세요.

 -->   http://m.wjbookclub.co.kr/event/blogK

 

 

 

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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