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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43

영국 바비 브라운 무료 스킨 메이크업 레슨 제가 사는 곳의 백화점에 드디어 바비 브라운 매장이 입점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화장품 브랜드 중에 하나인데요, 입점되자마자 정말 참고 기다렸다는듯이 수많은 여성들이 그 곳에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인과 구경을 갔다가, 우연히 입점 이벤트로 무료 메이크업 강좌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어요. 다양한 메이크업 프로그램들이 있었는데요, 저는 퍼펙트 스킨 메이크업을 받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다음 날 예약된 시간에 메이크업을 배우러 갔습니다. 바비 브라운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제 피부 타입에 대해 물어보면서, 저에게 맞는 스킨케어 제품과 사용법을 일일히 설명해 주면서 제 얼굴에 바르기 시작했어요. 바비 브라운 퍼펙트 스킨을 위한 제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직접 다 사용한 제품으로만 모아 봤어.. 2013. 6. 9.
패션 리더들이 추천한 쿨한 쇼츠 스타일링 서서히 영국도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처럼 덥지도 않은 그저 시원한 가끔은 살짝 춥기까지 한 여름이라고 해 두는 편이 좋을 듯 하네요. 의류 쇼핑은 거의 안 하는 편인데, 오랜만에 지인을 따라 아이 쇼핑을 하다가 제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ZARA 의 치마 반바지입니다. 이 제품은 이미 패션 리더들이 점찍어 놓은 것인데요, 이미 올리비아 팔레르모도 입었네요. 제품명은 Zara Culotte Shorts (퀼로트 쇼츠- 치마식 반바지), 사이즈는 XS, S, M 로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착용해 본 결과 보통 55 사이즈를 입는 한국 여성들은 XS, S 중에 입어보고 결정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살집이 좀 있는 55 라서 (영국 사이즈 8) 스몰 사이즈를 선택했어요. 참, 최근에.. 2013. 6. 7.
외국에서 한국인 구별법, 천편 일률적 스타일 대다수의 유럽인들은 한국, 일본, 중국인의 외형을 보고 확실히 구별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영국에 온 지 얼마 안 된 한국인들 역시 대화을 해 보지 않고는 유럽인들의 얼굴만 보고 출신을 정확하게 알아채지 못하지요. 다만 한국에서 살고 온 유럽인들의 경우에는 얼굴을 보고 한국 사람임을 알기도 합니다. 전에 제가 운동을 하다가 만난 한 영국인 아저씨가 저에게 바로 "너 한국에서 왔지?" 라고 해서 깜짝 놀란 적이 있었거든요. 그 분은 한국 및 중국에서 몇 년 정도 산 경험이 있어서 비교적 쉽게 구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저는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구별하기가 점점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분명히 중국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면 한국인이고요, 절대 한국인으로 보이는데 중국인일 때가 종.. 2013.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