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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43

런던에서 본 샤넬 자켓 사진전, 눈을 뗄 수 없어 전 세계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중에 단연 "샤넬" 은 빠질 수 없습니다. 매년 한국에서는 유럽으로 샤넬 쇼핑을 하러 오는 숫자가 꽤 높은 것 같습니다. 유럽 여행 관련 사이트에서도 보면, 쇼핑 목록에 샤넬 가방은 머스트 바이 아이템이니까요. 또한 유학 및 어학연수가 끝나면 일부 여학생들은 "샤넬 백"을 사가지고 들어가곤 하거든요. 그런데 샤넬 백만큼이나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바로..... (장소, 연령, 매치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블랙 샤넬 트위드 자켓~ 이에요. 사실 샤넬 백 하나도 사기 힘든 일반인에게는 샤넬 트위드 자켓까지 구입하는 것은 적잖이 무리가 따를 것 같아요. 그래서 그저 많은 여자들에게는 "갖고 싶다"라는 로망을 불러일으키는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2012. 11. 1.
한국 구매 대기자만 천명인 명품백, 유럽도 마찬가지? 명품 중에서도 명품으로 알려진 에르메스(Hermes) 사의 버킨(Birkin)백은 돈이 있어도 바로 가질 수 없다는 희소성으로 인해, 전 세계의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한국인 구매 대기자만 천명을 넘었다고 하지요? 그런데, 한국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버킨백을 사는 것은 쉽지는 않다고 합니다. 2008년 출판 된 버킨백 집으로 가져 오기 (출처: Amazon) 버킨 백을 사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으면, "Bring home the Birkin"이라는 책이 나왔을까 싶어요. 또한 구글 및 검색 엔진에는 How to get a Birkin bag quicker 에 대한 Q&A 의 양도 상당한 것을 보면, 버킨 백은 돈이 있다고 해서 쉽게 살 수 있는 그런 백은 아닌가 봅니다. 특히 Pu.. 2011. 10. 8.
[스타 패션] 영국 여자들의 워너비 아이콘, 알렉사 청의 평상시 패션 영국 잡지를 보면, 많은 영국 여자들이 카피하고 싶고, 워너비로 삼는 패션 아이콘 중에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스타? 팔, 다리가 긴 마른 몸매로 어떤 옷을 입어도 소화 가능한 알렉사 청. 빈티지부터 명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알렉사 청. 항상 패션의 마무리는 모든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명품백을 드는 알렉사 청. 그녀의 평상 시 추구하는 패션 스타일링 따라잡기 알렉사 청은 자신의 마르고 긴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짧은 치마를 주로 입지요. 상의는 티셔츠, 블라우스, 티 등 다양하게 매치하는 센스가 있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원피스를 선호하지요. 어디서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입니다. 크게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그녀의 스타일링이 좋아요. 그녀는 짧은 청반바지를 즐겨 입습니다.. 2011.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