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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잡지를 보면, 많은 영국 여자들이 카피하고 싶고,
워너비로 삼는 패션 아이콘 중에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스타


팔, 다리가 긴 마른 몸매로 어떤 옷을 입어도 소화 가능한 알렉사 청.
빈티지부터 명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알렉사 청.
항상 패션의 마무리는 모든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명품백을 드는 알렉사 청.

그녀의 평상 시 추구하는 패션 스타일링 따라잡기

알렉사 청은 자신의 마르고 긴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짧은 치마를 주로 입지요.
상의는 티셔츠, 블라우스, 티 등 다양하게 매치하는 센스가 있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원피스를 선호하지요.














어디서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입니다.
크게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그녀의 스타일링이 좋아요.






그녀는 짧은 청반바지를 즐겨 입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영국 여자들도 청 반바지를 사계절 입는 것 같아요.







 (출처: Glamour.co.uk)

이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입니다.
올 가을에는 알렉사 청이 무슨 아우터를 입을 지 기대해 봐야 겠어요.

 

영국에 와서 처음 알게 된 알렉사 청 입니다. 영국 잡지를 보다가 알게 되었거든요. 

 그녀의 스타일을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그녀의 패션에 자꾸 눈이 갑니다. 
 알렉사 청에 대한 포스팅은 계속 이어질 전망 입니다. ^^

 

 

 2011/03/19 - [Fashion & Beauty] - [영국 패션] 영국 여자들이 카피하고 싶은 센스쟁이 알렉사 청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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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국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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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1/09/07 09: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스타일리쉬하군요.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

  2. 양말 2011/09/07 09: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름 보고 왜 중국계가 영국에서 인기일까..생각했는데.. 중국인이 아니네요..

  3. 귀여운걸 2011/09/07 16: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리쉬한 느낌~~
    너무 아름답네요^^

  4. 유지영 2011/09/08 01: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미국잡지에서 자주보던 여성분이였는데 영국분이군요!

  5. linalukas 2011/09/08 03: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패션이나 디자인 감각은 영 꽝!!!!이라서...ㅎㅎ

    개인적으로 제 스타일의 여성분은 아니군요...얼굴도 길고, 다리는 너무 가늘고...ㅋ...물론 저도 알렉스 청의 스타일 남자가 아닐 것이기 때문에 퉁~!^^;

  6. 류현 2013/02/06 20: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확실히 남성과 여성의 시각에는 차이가 있나 봅니다. 물론 제가 패션 혹은 디자인하고는 거리가 먼 남성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요
    패션에 대해서는 제가 말할 깜냥이 못 되지만 기본 외모로....흠 서울 강남 거리에서 마주치는 여성분들 중 제 눈에는
    알렉사 청보다 더 예쁘신 분이 대략 30% 이상 비율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