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얼마 전 프랑스에서 뮤직뱅크가 열렸을 때, 주변 유럽 한류 팬들이 새벽부터 한국 가수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기사를 봤어요. 그런 모습이 참 낯설기도 하지만, 외국인들이 한국 가수들과 K- pop을 좋아해 준다는 사실이 기분 좋을 따름입니다.

 

                                                       (출처: SM 타운 제공)


영국은 유럽 국가들 중 보수적인 성격이 강해서 인지, 제 주변 영국 대학생들의 한류에 대한 관심은 아직은 큰 것 같진 않아요. 하지만, 아는 분이 사는 지역에서는 영국 젊은이들이 샤이니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광경도 본 적이 있었던 것처럼 한류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유럽 지역의 젊은이들보다는 다소 눈에 안 띄지만, 분명 영국에도 한류의 기운이 있는 것 만은 분명한 사실 입니다.



                                                      (출처: 구글 이미지)


한류의 인기로 인해
, 영국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 남학생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한류의 인기를 몸 소 실감하는 한국 남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말씀 드립니다
.

 

혹시 한국인이에요???


한국 남학생이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 중이었어요. 그런데 버스에 앉아 있던 어떤 여대생(프랑스 출신) 이 다가오더니 "혹시 한국인이에요?" 이렇게 물었다고 해요. 그 남학생은 깜짝 놀랐지요. 알지도 못하는 백인 여자가 말을 걸어오다니요. 그렇다고 했더니 자신은 이선균의 팬이라고 했다고 해요. 아마도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프랑스 한류 팬이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여대생과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난 멋진(Cool) 한국인 남자친구가 있다구~~~~


한국 남학생과 절친인 핀란드 여대생은 빅뱅의 태양 팬입니다. 그래서 한국 남학생은 태양이 나오는 방송을 그녀에게 보내주기도 했다고 해요. 그녀가 어느 날 만나서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내용을 요약하면요,  핀란드에 있는 친구 둘이 비스트 팬이래요. 얼마 전 독일에서 비스트 공연이 있어 보러 갔었는데, 그 중의 한 친구는 비스트와 춤도 함께 췄다고 엄청 자랑을 했다고 해요.  또한 런던에 소녀시대가 온 사실을 알려 줄 정도로 한국 가수들의 유럽 공연 스케줄은 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말을 전해 들은 이 여학생은 그 친구들에게
자기는 멋진 한국인 남자 친구가 있다고 자랑했다고 합니다. 그녀를 통해 들은 말이 있는데요, 요즘 유럽 한류 팬들 사이에서 멋지고 잘 생긴 한국 남자 친구가 있는 유럽 여자들은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하네요.
실제 저도 경험하고 있지만, 유럽 여자들이 한국 남자을 보는 시각이 전보다는 확실히 달라진 것 같습니다. (단, 조건은 COOL 해야 하지만요.) 

                                                         (출처: 구글 이미지)


또 다른 프랑스 여대생(한국 남학생과 같은 과) 역시 한류 팬입니다. 특히 그녀는 한국 남학생에게 이성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매일 문자 보내고, 모임 있을 때마다 그 한국 남학생의 옆 자리에 항상 앉으려고 한다고 해요. 아쉽게도 그 남학생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 그저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하지요.


위 사연들을 통해서만 봐도, 단순히 한국 남자의 인기는 "한국인"이라는 이유 밖에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그 한국 학생이 캐나다, 호주에서 학교를 다녔을 당시에는 백인 여자들이 쳐다 보지도 않았었는데, 영국에 와서는 유럽 여대생들의 전혀 다른 대접과 반응에 살 맛 난다고 하더라니까요. 특히 파티에 갈 때마다, 유럽 여대생들이 자기를 보는 시선이 다른 동양인과는 크게 다른 것 같다면서요. (특히 유럽 여대생들이 원래는 한국 - 중국 남자인지 구별을 못했었는데, 한국 남자는 뭔가 다른 점(?) 이 있다면서 구분이 가능해 졌다고 했다네요. 그게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

 

단지 한국 남자라는 이유로,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가끔은 이성적으로 사랑해주는 유럽 여대생들이 옆에 있어 영국 대학 재학 중인 한국 남학생은 영국 생활이 즐겁지요. 아쉽게도 울 신랑은 한류 인기의 빛을 전혀 받지 못하고 저를 만나 참 안타까운 심정이 들 것 같네요. ^^

다른 영국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 남자들의 상황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관련 글
한류에 빠져 한국 남자와 연애하고 싶은 영국에 사는 아시아 친구들
한류 열풍으로 한국 남자에 대한 관심 폭발 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영국품절녀

트랙백 주소 :: http://connieuk.tistory.com/trackback/55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해피프린팅 2012/02/21 11: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유럽에 계신 분들은 정말 한류의 인기를 실감하시는 것 같아요!
    한류 덕분에 한국 남자들까지 덩달아 인기가 높아지다니, 이보다 좋을 순 없네요! ^_^

  3. ♡♥베베♥♡ 2012/02/21 11: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
    일단 한국인과 중국인을 구분해 낼수 있게 된점이 가장 기쁘네요^^*
    그렇죠...
    같은 동양인이라도 뭔가 다른게 있는뎅...ㅎㅎ

    어찌됐거나 인기 많은 남학생분들...
    열심히 공부하세요...ㅎㅎㅎ

  4. 아린. 2012/02/21 12:0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하하. 한국 남자이기 때문에(?) 왠지모를 시선을 받는 다는것. 유쾌하네요. ^^
    그만큼 한류문화가 깊숙히 들어갔다는 이야기겠지요? ^^
    쿨한 한국인 남자친구. 남성분들 유학을 간다면 유럽으로 한번 고심해 봐야 하겠는걸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영국품절녀님

  5. 김팬더 2012/02/21 12: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부럽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한류열풍을 타고,,,,,,,,,,유럽권으로 가고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ㅋㅋㅋㅋㅋㅋ

  6. cane 2012/02/21 13: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갑자기 영국유학가는 남자들이 많아질까봐 불안하네요 가지마라

  7. 세도나 2012/02/21 13: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 그렇군요.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는것 같아 왠지 뿌듯하면서도, 앞으로도 그 호감을 잘 지켜야 할텐데라는 걱정도 올라온요

  8. 유진엔젤 2012/02/21 15: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외국서 한국이미지가 자꾸 업되어야
    외국사는 우리가 기살죠...ㅎㅎ

  9. 강건 2012/02/21 15: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 잘생긴 한국인 남자친구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ㅅ; 대한민국 만세...

  10. inno 2012/02/21 16: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겠다.. 10년전엔 거들떠도 안보더니..

  11. 새라새 2012/02/21 18: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 한류스타들이 한국남자들에게 힘(?)을 주었군요^^

  12. julia 2012/02/21 18: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기선 잘 모르겠어요--;; 너무 시골같아서...저도 한류열풍을 좀 느껴봤으면 좋겠어요^^그럼 나한테도 좋은 일이 생기려나요 ㅎㅎ

  13. 원빈 2012/02/21 19: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 처자들이 아시아인중에 한국 남자를 좋아하긴 하는것 같아요.
    열정적이고 잘 논다나? 한국 남자는 매콤한 한국 음식같이 자극적이라고 하네요.ㅎㅎ

  14. AD 2012/02/21 19: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류의 진실은 무엇일까?

  15. 노쿨가이 2012/02/21 20: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흠,,아무리 한류태풍이 유럽에 몰아쳐도 난 좀 힘들겠군여.
    워낙에 쿨하곤 담쌓은 '핫~'한 스타일이라
    어찌됐던, 나도 주근깨많고 희멀건한 유럽여자보담은
    신토불이 뇨성를 100배는 더 좋아하니깐 상관엄서요 ㅎㅎㅎ

  16. 낭만원숭 2012/02/21 20: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하하 재밌게 읽고 갑니다. 5년 전만해도 영국에서 좀 생긴 한국남자의 인기는 중화권이 압도적이었는데,
    이젠 유럽권까지라니. 하지만 콧대 높은 영국 아가씨들 마음을 사로 잡으려면 시간 좀 걸리겠죠?ㅋ

  17. 블로그토리 2012/02/21 20: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류의 영향이 대단하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8. 아연 2012/02/21 21: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류 덕분에 한국남자들이 일본에서 살판 납니다;;
    실제로 일본에 한국남자 꼬시는 법 그런 책도 나와있고..
    다만 일본녀-한국남은 쉽게 보는데 일본남-한국녀는 참 드문 듯해요...
    하긴 저 자신부터가 일본남한테 큰 매력을 못 느끼고 있으니깐요

  19. 방자.. 2012/02/21 22: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 남자라도 일단 잘생겨야 한다는거...;;

  20. d 2012/02/21 23: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인을 구별한다니 대단하네요 ㅋㅋ 아무래도 샤프한 눈매와 흰 피부?

  21. 영국유학생 2012/02/22 00: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작년까지 5년 넘게 영국에서 공부하다 귀국한 학생입니다.

    한 사람의 케이스를 너무 확대해셨하신 것 같네요. 사람들이 오해할 소지가 다분해보입니다.

    사실 언론에서 자꾸 유럽에서의 한류를 확대해석 보도하는데..제 주변엔 한국 가수나 기타 한국 문화를 조금이라도 알고있거나 관심있어하는 경우 거의 없었습니다. 북한/남한 으로 나뉘어져있다는 거, 박지성. 정도만 알지요
    그리고 한국인/중국인/일본인 당연히 구분 못하구요. 한국 사람들도 프랑스인/독일인/영국인 구분하기 힘들어하듯이..

    한국에서 일본의 코스프레 문화라던가, 아니면 인도 발리우드무비 좋아하는 매니아들 있죠?? 유럽에서의 한류도 그런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부..극히 일부가 아주 우연히 한국의 문화를 접하고 좋아하게 되는 경우죠..

  22. 영국유학생 2012/02/22 00: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리고 덧붙이자면 서양여자들은 대부분의 아시아 남자들 안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아시아 남자들이 키도작고 덩치도 왜소할뿐더러 남여관계에 있어서 소극적이거든요.. 위엣분 말마따나 한국남자가 인기있다는 얘기는 정말 금시초문이네요.

    물론 키도크고 적극적인 아시아인은 인기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드물죠^^;

  23. 밥나무 2012/02/22 00: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
    한류로 이런 현상까지... 잘 보고갑니다.^^

  24. 역시 2012/02/22 03: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 어이없는 한국여자들 댓글이 몇개 눈에 띄네요. 한국남자가 작고 외소하고 소극적이면, 평균키 한국남자보다 13cm 나 더 작은 한국여자는 난쟁이 입니까? 대부분의 서양여자가 동양남자를 안좋아한다고 마치 서양여자의 혼이 빙의라도 된듯이 자신있게 얘기하는거 참 웃기네요. 저런 한국여자들이 꼭 보면 백인남자들이 한국여자들의 압도적인 미모 때문에 한국여자들에 환장한다고 주장하는 어처구니 없는 족속들이 많더군요.

  25. 트레브 2012/02/22 04: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 여대생이 중국 남자와 한국 남자를 구별하는 방법이 궁금해 지네요. ^^

  26. 도플파란 2012/02/22 06: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류가 좋긴 좋군요..ㅋㅋㅋ 다만.. 요 근래 버릇 없는(?) 연예인이 있어서 탈이지만.... 음... 빅뱅도.. 양성반응에 대한 반성도 좀 없는 것 같고... 좀.. 그런것도 있는 것 같아요... 다만.. 긍정의 요소를 많이 보려고 해요..ㅋㅋㅋ 가요 프로그램도 안보고 하지만...

  27. 비오네 2012/02/22 08: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이놈의 인기 ㅋㅋ~ 나도 돈 모아서 백인여자랑 결혼해야지 ㅋㅋ 박신양이 티비에서 러시아 유학시절 이야기하더만. 한국남자들이 러시아에서 사윗감으로 와따라고 ㅋㅋㅋ 장모님 제가 갑니다. ~

  28. 백옥당 2012/02/22 09: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트랜드이지만 이글이 자칫 섣부른 유학을 자극하는 글이 될까 염려 해봅니다 . .

  29. 유학생 2012/02/22 13: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국유학생님..이나 음님 보니까...참 딱하네요...ㅋㅋㅋ

    그렇게 대놓고 열폭해대면 지네들....오크들 위로가 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사실을 왜곡해서야...요즘 백인여친 사귀는 한국남자들 많아요...오히려 한국여자들이 좀 찬밥신세더만...

    그리고 외국백인들이 좋아하는 동양여성들은,, 일본여자나 태국여자들이 좀 대우받는듯,,,ㅋㅋ

    한국여자들의 압도적인 미모때문에 백인들이 한국여자들 좋아한다는 주장이야말로 금시초문인듯....ㅋㅋ 가끔 한국여자들에 대해서 관심있는 외국인들도 있긴 있는데...

    그럴때마다.. 저나 제 주변친구들은 한국여자들 성형에 대해서 말해주곤하죠..ㅋㅋ

    • 조심 2012/02/22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학생님, 외국에서 한국여자들이 성형한다고 말하고 다니시는게 재미있나요? 물론 성형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다는걸 한국인은 대부분 알지만 한국을 잘 모르는 외국사람들은 극단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런 소문을 특히 중국인, 대만인과 일본인이 좋아합니다. 한국 사람 무시하기 딱이죠. (한국여자랑 한국남자 둘 다!)자기 얼굴에 침뱉지 마세요. 그렇게 말하고 다니면 결국 우리 가족 친척 여자분들 다 성형하셨슴~이라고 말하는 것 밖에...

    • 응? 2012/02/22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사람 말하는게 한국사람은 아닌거 같네요. 아무렴 자기엄마까지 싸잡아 욕할리가...
      그건그렇고 열폭은 님같은 일부 꼬인남자? 들이 더 심해요. 서양남자+한국여자 커플엔 온갖욕에 저질스러운 말로 비난해대면서 어쩌다 아주 간혹 있는 서양여자+한국남자 커플엔 자랑스러워 하면서 과시하고...
      남자분들 정말 뼛속깊히 박혀있는 백인에 대한 패배감을 고쳤으면 좋겠어요.

    • 거놔 2012/02/23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란 격언이 있듯이, 한국남자들의 백인남자에 대한 뼛속 깊은 열등감이 아니라, 한국여자들의 대뇌에 문신으로 새겨진 백인남자에 대한 우월감과 상대적인 한국남자에 대한 비하겠죠.

      한국여자에 대한 충분히 정당한 수준의 비판성 글만 나오면 니네 엄마가 한국인 어쩌고 운운하는 한국여자들은 참 보면 뇌가 과연 뇌실에 존재하긴하나 하는 의문이 들어요. 그럼 님들 아빠는 백인이라 그렇게 백인남자 숭배하면서 한국남자 까시나요? 좀 생각이란걸 하고 말을 내뱉읍시다.

      여하튼 참 한국여자들 요즘 특히 보면 정말 뭐 구제불능의 수준이하의 집단이란 생각 밖엔 안들어요. 한국여자-백인남성 관련해서 한국여자들 저놈의 열등감 하고 몇개 늘 정해진 레퍼토리만 읊으면 뭐 논쟁에서 이기는줄 알고 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저능아적 행태들도 뭐 10년은 넘게 본듯 ㅉㅉ

    • 지나가다가 2012/02/26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딱들 하시네요. 블로그 잘 읽고 댓글 보니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
      위에 너무 과장된 거 아니냐 난 주위에 그런 거 못봤다는 댓글보면서
      아니 서로 경험상 느끼는 거 주관적이게 쓸 수도 있지 뭘 그래..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 댓글을 보니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오히려 유학생글이나 거놔글이 더 콤플렉스 덩어리로 보여요.
      사람이 글을 쓰는데 기사로 쓰는게 아닌 이상
      주관적인 거 당연하고 자기 경험을 위주로 쓰는 거 당연한 거 아닌가요?
      글쓴이는 자기 주변에 겪어서 그 내용을 토대로 그렇게 생각해서 쓴 거고
      그 아래 다른 유학생들은 또 자기는 그런 경험이 없으니 그렇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에 글을 쓴 거지
      둘 중에 누가 맞고 틀리고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다 자기 생각에 맞는 의견을 쓴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걸 자기 잣대로 니가 틀리네 내가 맞네
      이러는 건 좀 오버라고 생각되는데...
      그리고 그걸 넘어서 한국여자의 열폭이라니 무슨 성형이 어쩌고....
      ㅋㅋㅋㅋㅋ
      참 가지가지 합니다. 창피하지도 않나요.ㅋ
      사실 왜곡이라고 했나요? 누가 사실을 말하고 누가 왜곡하는데요?
      여기 영국가서 모든 사람들이게 일일이 물어보고 확인한 사람 있나요?
      과연 전체 인구의 몇퍼센트를 보고 이런 발언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백인여친 사귀는 한국남자들 많다....이건 몇명을 근거로 얘기하고 있으며
      한국여자들이 찬밥이다 이건 과연 몇명을 근거로 하는 얘기인지
      그리고 한국여자들이 백인남자 좋아한다 라는 말이 사실이면
      당연히 한국남자들이 백인남자한테 열등감 느끼는 건 당연한 거겠죠.^^
      결국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아닌가요?ㅋ
      뭐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뿌리깊은 열등감이 있는 줄을 몰랐는데....
      확실히 잘 알고 갑니다.

    • ㅋㅋㅋㅋ 2012/02/2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이나 제대로 읽고 말하세요 ㅋㅋ
      제 글 어디에 한국남자가 인기없다는 얘기가 나옵니까?
      그리고 이 말에 또 금새 파르르해서 댓글 다는 모습하고는 ㅋㅋㅋㅋㅋ
      이런게 바로 열등감이 아니고 뭐겠어요?ㅋㅋ
      네네~~ 님이나 많이 그렇게 생각하시고요
      한국남자가 뭐 그리 별거고 서양남자가 뭘 그리 대단한가 모르겠는데
      본인은 어쩔수 없는 한국인인지라 열등감에 쩌든 남자만 아님
      한국말이 통하는 남자가 좋네요 ㅋ
      제발 하루빨리 콤플렉스 벗어나기를 바래봅니다 ^^

    • 허거참 2012/02/29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아니 무슨 천리안이 있으시나 내가 파르르해서 댓글을 달았는지 어떻게 하시나요? 보통 이런 경우 본인의 처해진 상황을 남에게 전가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님 방에 컴앞 앉아서 분노에 차서 파르르 떨면서 댓글 적으셨었나 보군요 ㅎㅎ.

      아니 그럼 한국남자가 한류바람에 주가가 올라간다라는 원문글에 대해 영국전체 인구중 퍼센트나 조사를 했냐는 식으로 묻는 님의 질문을 그럼 한국남자가 인기가 있다라는 의미로 그럼 해석해야 하나요?

      아니 그리고 뇌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분이라면 한국남자가 한류에 인기 있다는 글에 난동 부리는 한국여자들과 같은 부류인 님이 열폭하는겁니까 아니면 한국남자들이 님같은 한국여자에 열폭하는 상황일까요?

      하여튼 근묵자흑이라고 님같은 한국여자들과 얘기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열폭 열폭 똑같은 수준의 댓글을 양산하는거 보고 나도 소스라치게 놀랄때가 있어요.

      그거 아세요? 열등감 자꾸 먼저 운운하는 당사자들의 내면에 사실 여러가지 열등감이 가득한 경우가 많다는건 만고의 진리라는거. 아마 님같은 한국여자 좋아할 한국남자가 그다지 많지는 않을듯 싶네요. 본인도 잘 아시죠? ^^

    • japanlived 2012/03/05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오아! 정말 고맙네요. 안그래도 혐한이라고 해서 일본/대만 한국 싫어하는 사람들이 성형 드립하는데. 일본에서 젊은 여성 40%가 성형을 받았어요., 참고로 2012년이 아니라 1980년도에. 그리고 2008년도에는 어린 아이들이 성형을 부모가 손잡고 해달라고 해서 사회적 이슈가 됬지요. 그냥 그렇다구요. 한국 여자가 이뻐도 죄네요. 더 짜증나는건 자칭 한국 남자란 분이 그런 말 하고 다닌다는거. 그거 아세요? 혐한들 한국여자만 이뻐서 그런 소리했는데 이제 한국 남자 배우나 아이돌 잘생긴 사람들 늘어나니까 한국 남자 다 성형한다고 그래요.


    • 푸하하.. 2012/10/03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한국남자 인기없어요.. 그리고 백인녀-한국남 비율 보시면 백인남-한국녀 비율의 반밖에 못 따라간답니다 ㅋㅋ 찬밥신세는 개뿔.. 통계가 다 말해주는데

  30. 딴죽걸이 2012/02/23 00: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 가야하나

  31. 모르겠네 2012/02/23 22: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사람들 단순하네.
    한류는 못사는 아시아에서는 왕으로 대접받지만....
    유럽이나 미주에서는 역시나 팬덤 문화 수준정도예요. 대중이 좋아하는 수준은 코딱지 만큼도 안되요
    울나라 언론은 무슨 한류가 온통 대중문화 현상인마냥....
    우리들끼리 자화자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데..
    울나라 국민중에 샹송이나 째즈 팬 문화 가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요. 아니 그 보다 더 인지도가 낮겠지
    글구 10대 댄스 그룹은 어느 나라가던 겉으로는 표현 안하지만....속으로는 우습게 봅니다.
    우습게 보는 10대 문화를 우리나라는 마치 한국이라는 나라가 가지는 대표적 문화상품이라고 떠드니
    외국 사람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우습고 가소롭겠나요. 10대 들이 즐기는 가벼운 팝 경제상품이 한국이라는 나라의 대표문화인양....자랑스럽게 생각하니.. 참 한심하네요.

  32. 그렇군요. 2012/02/25 09: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류를 접한 여학생의 반응과 접하지 못한 유럽 여대생의 반응은 하늘과 땅차이일듯요..KPOP 로드쇼라고 엠사에서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큐를 찍었던게 있는데...러시아에는 샤이니가 갔었거든요.팬들의 반응은 엄청 뜨거웠지만,샤이니가 무슨 대학 교내에 들어가 일반 여학생들과 접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웬지 인종차별적인 싸늘함을 봤네요..저렇게 잘 생긴 녀석들한테도 저러니 동양남자들 완전 무시하겠구나 싶었습니다.

  33. 아아아 2012/02/25 13: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거 보고 또 오해하는 사람들 많겠네요. 잔뜩 기대 품고 영국 갔다가 아무도 관심 안줘서 실망하는 사람 없기를...
    솔직히 글이 너무 과장된 것 같아요. ..... 동양남자가 국제 연애시장에서 사장된 역사가 얼마나 긴데..

  34. ㄴㄷㄱ 2012/02/25 18: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남자 한국여자욕하기좋하는게한국남자던데 뻑함허영심된장녀니 뭐니 같은나라사람끼리그리헐뜯으니좋으신지 한국여자살기힘든나랍니다 시집살이 가부장적편견게다가육아는도와주지않으면서 맞벌이바라는세태까지 남자가집해오란말로뒤집어졋던글봣는데안그런분많아요 근데웃긴건 남자집에서 예단이니뭐니는악착가치바래서받고예물은돈없다고나몰라라 남자분은효도해라 우리부모는안그런사람이라 난리 여기서한국여자비방하는사람들 제발그런거부터다바꾸고 명절때도아내집에도가서 지짐구워보시죠 그리고나서 한국여자욕하세요

  35. ㅋㅋㅋ 2012/02/26 12: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영국서 얼마전까지 있었는데, 이건 뭐죠?ㅋㅋㅋ

    한국이 아직도 어디에 붙어있는지 모르는 애들 많습니다.

    너무 웃기는 글이네요.

    요즘 세상에 외국서 살다온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이건 영국쪽에 있는 사람이 보면 콧웃음 칠 내용이네요.

    한류팬이 한국남자친구를 가지면 부러워 한다고 하셨는데, 문제는 그 한류팬이 영국의 1퍼센트도 안된다는 거겠죠.ㅋ

  36. 그렇죠? 2012/02/27 03:3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류때문에 한국남자 인기가 서구여성들에게 높아진다는게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에 말도 안되고 웃기다는 분들께 묻죠, 그럼 한국여자들은 서구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은가요? 그리고 많다고 생각한다면 그 이유가 한국여자들의 미모(?)와 인격(?)과 지성(?)의 총합 때문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그냥 한국여자가 워낙 백인남자라면 눈을 뒤집어까고 먼저 덤벼드는 쉬운 죽같은 존재여서 그런걸까요? 님들 답변이 궁금하네요.

    저 위에 띄어쓰기에 철자법도 잘 모르는 한국여자분 글 말인데, 한국이 가부장적이고 여자가 살기 어려운 나라라고요? 아 네네. 글의 조잡함이나 내용을 비춰 진지하게 대꾸할 가치도 없고 그냥 한국을 떠나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과연 정말 한국이 여자가 살기가 어려운 나라인지 피칠갑을 질질 흘리며 깨달을 기회가 오길 바래요. 한국여자들에게 한국은 남녀 다 살기 빡빡한 나라지만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한국남자들에게 훨씬 많은것들이 요구되는 남자들이 살아가기 힘든 나라란걸 굳이 하나하나 따져가며 설명해줘가며 시간 투자하기엔 그럴 가치가 없는듯.

    그리고

    • 열폭 좀.. 2012/03/0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로 열 좀 내지마세요. \
      그리고 저 위에 한국 남자 임기없다는 영국 유학생인가 저 닉넴 남자임 ㅋㅋㅋㅋ 한국 남자 인기없다는 글 다 여자로 보는건 좀....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한류가 높아지면 인기도 높아지겠져? 동양중에 일본남- 서양녀 커플 부부 많잖아요. 꽤나... 일본연예인중에 혼혈 엄청 많은데 보면 일본남- 서양녀 부부 많아요. 오히려 일본남자가 덜 가부정적이긴 하지만 한국도 국력이 높아지면 그런 커플이 생기겠죠/ 캄 다운

    • 놔원 2012/03/18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님이 저 영국유학생인가 본인이세요? 아니라면 님이 저분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어떻게 그렇게 확정형 어미 까지 싸가며 단정을 짓는지요? 그리고 한국남자 인기없다는 사실이다? ㅎㅎㅎ 이건 뭔 줄줄 흐르는 열폭인가요?

      보아하니 뭐 볼것도 없는 분 같은데 님은 그럼 한국여자신가요 남자신가요? 그리고 무지몽매한 님한테 제가 한가지 사실을 알려드리자면 한국남자가 미국 기준으로 일본남자보다 훨씬 많은 비율로 백인여자와 결혼합니다. 아시안 네이션 가서 통계자료나 확인해 보시고요.

      부디 인생이 열등감으로 점철된 님의 불쌍한 인생이나 돌보시길 권장합니다 ㅎㅎㅎ

  37. pontus 2012/03/13 21: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 남자가 다른 동양인 남성, 일본, 중국에 비해서 다른 점은 역시 체격이겠죠.

    평균 키도 크고 몸을 단련하는 문화가 젊은이들 사이에 퍼져있어 나름 근육질 체형이 많은 편입니다.

    그런 남성적인 매력이 코카시안 여성들에게도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38. 빡쎄 2012/03/17 21: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류?.......SM 애들....아니,,,,,,전 아이돌 다합해서,,,,영국진출 해도 쥬다스 프리스트 의 한국내 인기 못 따라감,,

  39. 헐ㅡㅡ 2012/03/24 02: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른 나라는 몰라도 영국은 동양인 엄청 싫어하는거 같던데.ㅡㅡ 나한테 시비털은 외국인 중에서 영국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음

  40. ㅋㅋㅋ 2012/03/24 02: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럼 제가 봤던 서양에서 제일 인기없는 인종이 동양 남자라는 통계는 조작인가요?

  41. 신것디 2012/04/04 09: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남자인데요. 이런글에 정말 우스운게.. 백인여자한테 인기있으면 뭐가 좋으나요?
    저는 남자지만 지금까지 특별히 백인여성이라고 관심가져본적도 없고, 우릴 좋아해줘도 그만 안해줘도 그만 백인여성자체에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같은사람이니.. 인격을 존중하며 살자정도입니다..
    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들이 백인여자랑 못만나느니. 열등감이니.. ㅎㅎㅎ 웃음도 안나오네요..
    저는 한국남자지만 백인여자 자체에 관심도 없고 금발이니. 파란눈이니 그런것보다 검은눈동자 검은머리를 천배는 좋아해서.. 서양남자 여자 자체에 관심도 없고, 인종적으도 더 중국녀,일본녀, 동남아 필리핀이나 태국녀라면 조금 관심은 가도 백인녀 자체에 관심은 오히려 덜합니다 그렇다고 싫다는 소리는 아니구요. 말인즉 동양녀에 관심이 더 있다는 거죠.
    동양여자든 서양여자든 남자 덩치 근육질좋아하는거야 개인취양이니가 뭐라할것까진없지만, 나쁘게 말씀드리면 지나치게 성밝힘증있는 여자들부류들 아닌가요? 정상적인 남자 여자라면 부드러운게 좋고, 같은인종이 좋은건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제주위에 한국여자들 많고 제집에도 여자들 많지만,,, 서양남 좋아하는 한국여자들 없습니다. 느끼하고 문화가 다른데 좋을리가 있습니까? 좋아한다면야.. 말그대로 그쪽 문화에 심취해있다거나 그쪽인종에 관심이 많거나 중에 자국 이성들에게 실망을 하거나, 자국에서 같은인종의 이성을 만날 매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나 외국남자 외국여자 밝히는거죠.. 아니면 집자체가 외국에서 살다보니 마인드가 오픈이 됐다고나할까..그래도 사람은 한번 짝을 찾을땐 남자,여자 공히 같은 인종, 같은민족 이성을 제일 좋아하는 법입니다. 본능이 그렇게 가르쳐요... 한국남자로서 한국여자들 비하하는걸 제일 싫어하고,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자들 비하하는것 제일 싫어하지만,,, 그것하나만은 알아두세요... 한국남자나 한국여자들이 자국의 남자, 여자들에게 서로 관심없면 비하조차도 안한다는거죠.. 인터넷에서 한국남자 제일 욕하는 한국여자들이 사실은 한국남자 제일 좋아하고, 제일 관심많아하는 증거라는거죠..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여자욕하는 한국남자들이 마음속 깊은곳에서 한국여자 제일 좋아한다는 반증일수도 있어요. 그토록 관심이 없다면. 싫어한다면 구지 욕도 자존심상해가며 댓글달 필요도 비하도 하지 않겠지요.
    실제로 흑인비하하는 사람들 있습니까... 실제로 흑인 정말로 좋아하는사람들 있습니까... 좋아하는만큼 욕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세요.. 한국남자 못물어뜯어서 안달난 한국여자들 인터넷에서 간혹 보는데요..한국남자한테 진짜로 관심많네..한국남자 한번도 못사겨봤나보다.. 그런생각밖에 안들어요..남자들도 마찬가지고요.. .
    한가지 더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미디어선전질같은거 다필요없고 서양남여보다 동양남여가 더 이쁘고 매력적입니다.
    외국인들과살면서 대중목욕탕을 가보시고, 한국인들 대중목욕탕에 가보세요.. 몸매.피부.털.몸색깔 등등 동양인들이 훨매력적입니다. 정말 한국여자들이 서양남자들보고 사죽을 못쓴다면.. 그런여자들은 분명 바보들이거나 아이큐가 딸리거나 자기비하에 빠져사는 부류들이겠죠.. 남자인 나도 쭉빵 서양녀보다 귀여미 동양녀가 백배좋은데.. 여자들이 느끼한 서양남. 혀꼬브라지는 서양남들에 꽂일일이있나요? ㅎㅎㅎ내가 여자라도 삐딱하지않고서야..서양남 안만납니다...동양남은 생각해볼수있어도...주위에 둘러보면 잘생기고멋진 동양남들 천지인데.. 미첬다고 느끼한 서양남에 내몸을 맞겨요.. 생각하기도 싫으네요..

  42. 하하 2012/04/10 00: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블로그 글 재미있게 봤는데 댓글이 우와 이게 무슨 병림픽인가. 잘 봤습니다. 댓글중에 실컷 같이 열내며 물어뜯어놓고 근묵자흑 운운 남탓하며 혼자 교양있는 척 하는 댓글에 병림픽 위너자리 드리고 싶습니다^^
    굳이 한국인 아니도 동양남이 다른 인종에 비해 서양녀들에게 인기 없었던 것도 사실이고 요즘 한류바람으로 한국남 주가가 올라간 것도 사실이잖아요? 한류라는게 아직 서양에선 소수의 취미이다 보니 소수에게 인기있는 형상이지만. 아무튼 한국남이든 한국녀이든 외국인들에게 이성으로 가치가 상향된다면 성별을 떠나 기분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 아닐까요? 자국의 이성에게 심한 혐오증세가 있다면 가치관이 맞는 외국 이성을 좋은 결혼상대로 찾으시기를 빌고요, 외국인들에게 욕하고 깎아내리는 초딩싸움같은 짓은 접어들 두시고요^^ 본인얼굴에 침뱉는 사람을 외국인이라고 좋게 보겠습니까?

  43. 여자인데요 2012/04/10 09: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왜이렇게 싸우는지모르겠네요. 서양여자들이 좋아해주면 위상이 올라가나요;;; 이게 오히려 컴플렉스같습니다... 당당히사세요...
    한류가 조금씩 퍼지는거지 막 퍼지고 그런것도아니기도하고.. 일부 좋아하는사람들에게 달리 보일수있는것도 사실이고,
    그렇다고 막퍼진것도아닌거라 다 맞는이야기에요. 그리고 나가면 다들 멋진 한국인(여자든 남자든) 이여야지 뭘그렇게 따지나요. 반대의견나오면 한국여자 싸잡아서 깎아내리고...이게머에요; 한국인으로서 당당히 자부심을 갖고살았음 좋겠네요.

  44. 그리고 2012/04/10 09: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리고 진짜 똑같아보여요. 무조건 다른 나라 사람이라고 선망하는것처럼 구는거. 어디서나 있는건지참..
    사랑에 무슨 국경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좋으면 좋은거지 국가를 보지말고 사람을 좀 보세요. 어디에나 좋은사람이 있고 나쁜사람이 있듯이.. 교과서적인 말을 이렇게 꼭 해야 아나요.

  45. 나무도둑 2012/04/27 14: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단순히 한국 남자의 인기는 "한국인"이라는 이유 밖에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말에 담긴 저의가 무엇이지요? 한국남자는 원래 백인여자한테 찬밥 신세 당하는게 일반적인데 K팝 덕분에 운좋게 남자대접 받게 되었다?

    백인남자랑 결혼했다고 한국남자들 깔아보는 한국여자들의 심리...치떨립니다. 특히 단도직입적으로 말 안하고 은근한 형태로 비웃음을 드러내는 그런 모습...엄청나게 열받아요.
    백인여자랑 결혼해서 영국미국호주 캐나다에서 잘 사는 한국인 남자 넘치고 넘칩니다. 단 그들은 여자들처럼 자기 개인사를 이렇게 떠벌리지를 않죠. 조잘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수가 적은 것처럼 느껴지는 것 뿐입니다.

    나도 한마디 할께요. 왜 백인 남자랑 손잡고 다니는 한국여자가 그 반대의 커플보다 수가 훨씬 더 많을까요? 그들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 밖에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싸잡아 말하면, 주인장님도 기분 좋아집니까? 백인 배우자 만났다고 콧대 세우지 마십시오. 애도 아니고 얼마나 없어보이는 지 아십니까?
    한국인들이 외국에서 무시당하는 이유가 딴 데 있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속물적인 심보로 가득한 사람들로 넘치니까 당연히 한국 이미지가 떨어지는 겁니다. 영어는 하지만 인격은 없는 사람. 영어는 하지만 내용이 없이 대화가 단 3분도 지속이 안되는 사람. 외국에서 보게 되는 이런 불쌍한 한국인들의 모습은, 유감스럽게도 대개가 '여자'였습니다.

  46. 나무도둑 2012/04/27 14: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리고 영국 여자가 콧대가 높니 어떻니 하는데...막말로 세상에서 제일 쉽다고 알려진 게 영국 여자인거...영국 사시는 본인은 모르십니까? 뭐 여자니까 잘 모르시겠죠. 남자인 나는 압니다. 별로 길게 살지도 않았는데 멋진 경험 많이 해봤습니다. 이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47. 붉은노을 2012/05/27 23: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여기저기서한류가대세인건분명한가봅니다.이럴때일수록내실을다지고다양한콘테츠를만들어더욱세계속에대한민국을각인시켜야한다고생각합니다.그런데요즘정부나방송국이나제작사나소속사들을보면당장의돈벌이에급급해주체성이빠진한류가판을지고있는것같아마음이좀무겁습니다.왜뒷심을발휘해서그걸잘활용을못하는지,왜여러나라를공약하지못하고한나라의입맛에맞춰빈약한콘테츠를내놓는지,과연그런한류가진정한한류일까요???특히우리나라사람들은다른나라사람들의반응에참민감하다는생각이듭니다!!!그들이우리를어떻게보는게중요한게아니구우리의자존감을세우는게먼저라고생각합니다.요즘인터넷기사댓글들을보면참정신적으로공허한사람들이너무나많아서우리나라큰일입니다.한글문법도제대로쓰지못하고심지어는육두문자가난무하는글을보고있노라면큰뜻으로백성들을생각해서만든세종대왕님뵐뵐면목도없습니다.다시한번말하지만,주체성이빠진한류는진정한한류가아닙니다.이름없는한사람이이렇게외친다고뭐가달라지겠습니까???한사람한사람이모여서힘을발휘할수있는겁니다.한류가더멀리퍼지게하려면자만하지않고우리의숨은저력을차근차근그들에게심어주는것이라고봅니다.우리민족이오천년을이지구상에버티고있는것은어디에내놔도부끄럽지않는풍부한문화의뒷바탕이있었기에가능했다고봅니다.요즘젊은이들이서양의문화를동경하고정작본인들나라의문화를홀대하는것은정체성이없는무지한행동이라생각합니다.지금이순간부터우리전통문화를한번진지한마음으로들여다보십시요!!!그곳에진정한자신의뿌리가있을겁니다.자꾸다른곳에서해답을찾을려고하면마음만더공허해질거라고봅니다.

  48. 2012/06/05 20: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프랑스에서 6개월 살앗는데. 무슨 아시아인 무시 ㅋㅋㅋ 무시안당합니다. 그건 과거 이야기죠. 한국이 필리핀보다 못살고 못먹엇을때. 말하는 거겟죠. 저희 외삼촌 프랑스에서만 20년 가까이 사는데, 처음 갔을때는 프랑스 사람들이 한국이 무슨 계속 전쟁중인줄 알앗다고합니다 ㅋㅋ

    이미 88년 올림픽 후부터 한국에대한 이미지는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그전까지는 동남아 어디에 붙어있는 전쟁하는 가난한 국가 정도로 아는게 사실이었죠.

    지금은 전혀 그러지않습니다.





  49. 유학생 2012/06/22 22: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솔직히 이글 너무 과장과 일반화가 심합니다 유럽에서 한류? 정말 극소 수 컬트적인거고 그매니아들이 저럴수도잇겟죠 근데 절대다수는 한국이란나라자체에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코리아하면 북한떠올리고 동양남자들은 성적인매력 제로라고 다들평가하는게 사실인데 한번 영국 와보시죠 제말이 거짓인지 ᆞᆞ

  50. ??? 2012/12/16 01: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런데... 해당 선진국 여성이 후진국 남성을 좋아하는 현상은 없지 않나요? 대부분이 선진국 남성과 후진국 여성의 커플이 더 많은데....신기하네요..???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51. 오잉 2013/01/29 12: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유럽사는데 전혀 아니에요;;키크고 잘생기면 어딜가나 훈남취급받지만,한류좋아하는애들도 여기선 오타쿠 취급받는 극히 소수의 애들일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