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40 [영어공부] IELTS Speaking 시험에 대해 알아보기 외국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은 보통 토플이나 아이엘츠를 봐야 합니다. 물론 미국 대학원을 위해 GRE를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단 토플과 아이엘츠를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더 어렵다고 말씀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두 시험이 점점 닮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시험 형태는 다소 차이가 나는데, 그 중 하나가 Speaking 테스트가 아닐까 합니다. 헤드셋을 이용하여 시험 보는 토플에 비하여, 아이엘츠는 시험관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기 때문에 외국인 울렁증이 있는 사람은 토플을 선호하기도 하더군요. 아이엘츠 스피킹 테스트를 잘 치르기 위해서는 시험이 어떻게 진행되는가를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Listening, Reading, Writi.. 2011. 9. 22. [영드 셜록] 영국 젊은이들 사이에 부르는 호칭이 있다? 오늘은 영국 BBC 드라마 셜록(Sherlock)을 통해 제가 취사선택한 영국 영어 표현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잠깐, 셜록 에피소드 Study in Pink를 보면 세 명의 사람들이 똑같이 생긴 어떤 약을 먹고 자살(?)을 합니다.이들은 다 택시와 연관이 있지요? (안 본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그래도 스포일러는 없으니 안심하고 읽어 주세요.) 드라마의 한 장면에서 나오는 간단한 영국 젊은이 둘의 대화 입니다. (배경 설명: 비가 심하게 내리는 날, 한 친구는 우산을 가지러 집에 갔다 온다고 합니다.) I’ll be just two minutes, mate. 2분만 기다려봐, 친구야 What? 뭐라고? I’m just going home to get my umbrella. 우산 가지러 집에 갔다 올게... 2011. 9. 21. 영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베스트 5 국적을 떠나서, 한국이나 영국이나 항상 누군가를 새로 만나게 되면, 통성명부터 시작하지요.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고가면서,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게 됩니다. 영국이라는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 필수코스는 단연 "자기 소개" 입니다. 아마도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 아닐까 하는데요, 어떤 날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자기에 대해 설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 답니다. (파티, 모임, 수업 참여 등) 솔직히 저는 한국 사람들 이외에 다른 나라 사람들의 이름은 외우기도 힘들고, 기억조차 안 날 때가 많답니다. 그런데, 상대방도 마찬가지더군요. 만날 때마다 한동안은 서로의 이름을 물어보는 일이 다반사거든요. 하루에도 몇 번씩 되풀이하는 자기 소개 (출처: 구글 이미지) 가끔씩은 너무 지.. 2011. 9. 17. 이전 1 2 3 4 5 6 7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