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어공부/아이엘츠(IELTS) 준비8

IELTS Speaking skill - Part 2 메모는 간단히 자신의 소개와 Part 1를 통해 시험관과 어느 정도 안면도 트고, 대화를 나누고 나면 약간의 긴장이 풀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 봤자 고작 3~4분 경과된 것이지만요. 이쯤 되면 바야흐로 Part 2에 접어 듭니다. 그럼 스피킹 Part 2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1. Part 2 개요 시험관이 Part 2에 대해 설명을 해 줍니다. 미리 준비된 질문이나, 혹은 응시자가 뽑은 질문카드를 가지고 문제를 풀게 됩니다. 시험관은 빈 종이와 연필을 주면서 1분 동안 문제 카드에 대해 아이디어 정리할 시간을 줍니다. 응시자는 주어진 시간 동안 정리를 한 다음에 이에 대한 답변을 약 2분~2분 30초 동안 합니다 2. Part 2 질문 Part 2에 해당하는 질문카드에는 주제와 관련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 2011. 10. 13.
[영어공부] IELTS Speaking Skill - Part 1 정복하기 아이엘츠 스피킹 시험에서, 자신의 이름, 직업, 혹은 국적까지 – 외국에서 응시하는 경우 – 까지 대략 무난하게 넘어가면 Part 1이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스피킹 테스트가 시작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러면 Part 1에 대해서 수험생들이 갖추어야 할 대략적인 흐름과 전략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주로 묻는 질문들 Part 1에서 나오는 질문은 Part 2, 3에 나올 문제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쉽고, 개인적인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공부, 직업, 취미, 여행 등에 대해 다양하게 물어봅니다. 주로 육하원칙에 해당되는 의문사 – What, Why, How 등 – 과 질문에 대한 수험생 개인의 생각을 묻는 질문이 주를 이루는 것이죠. 따라서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모범답안을 준.. 2011. 9. 23.
[영어공부] IELTS Speaking 시험에 대해 알아보기 외국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은 보통 토플이나 아이엘츠를 봐야 합니다. 물론 미국 대학원을 위해 GRE를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단 토플과 아이엘츠를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더 어렵다고 말씀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두 시험이 점점 닮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시험 형태는 다소 차이가 나는데, 그 중 하나가 Speaking 테스트가 아닐까 합니다. 헤드셋을 이용하여 시험 보는 토플에 비하여, 아이엘츠는 시험관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기 때문에 외국인 울렁증이 있는 사람은 토플을 선호하기도 하더군요. 아이엘츠 스피킹 테스트를 잘 치르기 위해서는 시험이 어떻게 진행되는가를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Listening, Reading, Writi.. 2011. 9. 22.
[영어공부] IELTS Reading Skill - Heading 고르는 팁 아이엘츠 리딩은 40문제로 구성되며, 가장 많이 나오는 유형은 크게 세가지 인 것 같습니다. "Yes/No/Given" , "단어 넣기" , "Heading" 문제입니다. 2011/08/29 - [영어 공부/아이엘츠(IELTS) 준비] - [영어공부] 아이엘츠 리딩 Skill - 단어 넣기 유형 팁 2011/09/08 - [영어 공부/아이엘츠(IELTS) 준비] - [영어공부] IELTS Reading Skill - Yes/No/Not Given 선택 팁 Heading문제는 수학능력시험의 언어영역이나 외국어영역에서 접해본 문제 유형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합니다. Heading의 사전적인 정의는 단락(paragraph)이나 챕터의 표제(title), 주제(subtitle) 혹은 화제(topic)를 의미합니다... 2011. 9. 16.
[영어공부] IELTS Reading Skill - Yes/No/Not Given 선택 팁 IELTS를 준비하시는 분들 중에서 Reading 문제를 풀 때 가장 당황했을 부분이 바로 Yes/No/Not Given (이하 Y/N/NG) 혹은 True/False/Not Given 문제가 아닐까요? 사실 Yes/No의 답변만 익숙해져 있던 우리에게 Not Given이라는 문자는 생소하기는 합니다. 물론 “Not Given” 이라는 말 자체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없으리라고 생각해요. Not Given은 문제의 내용이 지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말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실제 문제를 풀다 보면, 의외로 Y/N/NG 문제에서 은근히 골치 썩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No와 Not Given의 차이점에 대한 개념을 잡지 못한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좀 정리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2011. 9. 8.
[영어공부] 아이엘츠 리딩 Skill - 단어 넣기 유형 팁 아마도 단어 넣기 유형은 아이엘츠 Reading에서 가장 쉽다고 여겨질 수도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문에 있거나, 혹은 지문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보기의 단어를 선택하여 문제에 제시된 빈 공란에 선택한 단어를 넣는 것입니다. 단어 넣기 문제는 유형 자체가 그렇게 특별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할 사항이 없지는 않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비교적 쉽기 때문에 다 맞춘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1. 품사를 꼭 확인하자. 단어 넣기 유형 문제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가 다른 유럽 언어에 비해서 문법 자체가 조금 불완전하다는 말을 들어보신 분도 계실 거에요. 확실히 프랑스어나 독일어에 비해 영어는 문법적 예외가 많.. 2011.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