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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1122

영국 유학 장학금 정보 몽땅 공개합니다. 오늘은 핫코스 코리아에서 제공한 영국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자들을 위한 장학금 정보를 몽땅~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 2015년 영국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분들은 눈 크게 뜨고 보세요. 영국하면 쉐브닝 장학금을 빼 놓을 수는 없을 겁니다. 전에는 박사 과정도 포함되었지만, 이제는 석사 입학 예정자들에게만 자격이 주어진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1. 영국 쉐브닝 (Chevening) 장학금 지금 영국 외무성에서 수여하는 쉐브닝 장학금은 "2015/2016 신청기간" 입니다. 마감기한은 11월 15일 밤 11시 59분까지입니다. 쉐브닝 장학금은 전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이 영국의 명문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지원을 하는 장학 프로그램으로 영국 외무성이 수여하고 있습니다. ◆ 쉐브닝 장학금의 세부정보!.. 2014. 9. 3.
임산부 좌석은 있으나 마나, 외출이 겁나 오늘은 전편 (영국 - 한국 임산부 뱃지, 닮았지만 다르다.) 에 이어, '임산부 위한 양국 승객들의 좌석 양보' 입니다. 영국에서 임신을 한 저에게 임산부 뱃지에 대해 알려준 지인은 임산부 뱃지 효과를 톡톡히 봣다고 했는데요. 마찬가지로 제가 사는 지역에서도 버스에서는 대부분 승객들이 노약자, 임산부는 물론이고 유모차를 가지고 타는 부모에게도 항상 배려석 및 공간을 비워두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영국인들은 임산부 및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에게도 참 배려를 잘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출처: Google Image) 그런데 실제로 제가 영국에서 사는 동안 대중 교통 이용이 현저히 낮았으며, 임산부로서 자리 양보를 받아 본 적은 없었으므로, 단순.. 2014. 8. 22.
영국 - 한국 임산부 뱃지, 닮았지만 다르다. 영국에서 임신을 하고 축하 인사를 받을 때 쯤, 런던에서 사는 지인이 제가 사는 곳을 방문했어요. 그녀도 출산을 한 지 약 5~6개월 정도 되었어요. 영국에서 임신과 출산을 경험했던 그 동생은 유용한 정보들을 들려 주었지요. 저 역시도 그 동안 주변 사람들로부터 관련 정보들을 많이 들었던터라 대부분 아는 내용들이었지만요, 이것 만큼은 처음 알게 된 것이 바로 "임산부 뱃지" 입니다. (출처: Google Image) 이름만 들어도 짐작하시겠지만, 설명을 해 드리자면요. 영국은 런던 교통국 (Transport for London)에서 대중 교통(버스, 지하철, 기차, 배)을 이용하는 "모든 임산부 및 (런던 방문 시) 유모차를 이용하는 사람" 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뱃지로서, 꼭 런던 거주자 혹은 통근자에게.. 2014. 8. 20.
해외에 나가면 그래도 기댈 곳은 한국인 어제 서울은 종종 소나기가 내리기는 했는데요. 오히려 습도만 올려 숨쉬기만 힘들어졌네요. 날씨에 대해서 말하기 좋아하는 영국인들이 이런 날씨에 대해서 뭐라고 이야기 할지 약간 궁금하네요. 몇 년 전, 한국인과 결혼한 영국인 친구는 한국의 첫 여름을 지내면서 수박을 껴안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했던 말이 바로 "이 나라에서 여름에는 먹을 것이 수박 밖에 없다" 였습니다. 요새 들어서 비로소 왜 이 시기에 바캉스를 떠나야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요즘 남들은 다 쉴 수 있는 이 시점에 첫 유학길을 오르기 위해 준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국가들은 주로 9월에 학기를 시작하므로, 이 7월말~8월초는 첫 학기를 시작하는 유학생들이 이미 해당 국가에 도착해 적응을 하고 있는 시기이기.. 2014. 8. 1.
한국에서의 첫 강의, 나의 점수는 ??? 안녕하세요? 영국 품절남입니다. 거의 4년 반 만에 다시 경험한 한국 여름은 한층 더 덥게만 느껴지네요. 집 자체가 고층 아파트라 시원한 편이지만, 저는 요즘 밤마다 선풍기를 껴안고 산답니다. 원래 더위에 비교적 강한 편이었는데도 말이지요. 지난 주 토요일, 저는 모 유학원에서 주최한 곳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전공 관련 강의는 아니었고요,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주된 내용은 석사 과정 지원 학생들을 위한 학업계획서 (Statement of Purpose: SOP) 작성법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저의 경험담을 무작정 늘어놓는 자리는 아니었고, 저도 50분 분량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습니다. 별도의 질의 응답시간도 있기는 했지만, 중간 중간에 질문과 대답을 할 수 있도록.. 2014. 7. 30.
영국 품절남이 유학 설명회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국에 온지 약 2달 정도 되어가고 있고요, 벌써 임신 7개월째로 접어들고 있답니다.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고 요가와 산책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4년 반만에 겪는 한국 여름인데다가 몸까지 무거운 임산부라서 더욱 더 여름나기가 힘드네요. ㅎㅎ 오늘은 제 신랑인 영국 품절남이 직접 경험한 유학 생활 및 유학 서류에 꼭 필요한 학습 계획서(SOP) 설명회를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실제 영국에서 석사/박사 과정을 수료하며 경험한 SOP 작성을 토대로 차별화된 성공 SOP 작성법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영국 대학원 진학에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학업계획서, 즉 SOP (Statement Of Purpose) 입니다. 학점이나 영어점수는 이미 점수가 확정된 것이라 수정이 .. 2014.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