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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44

영국 바비 브라운 무료 스킨 메이크업 레슨 제가 사는 곳의 백화점에 드디어 바비 브라운 매장이 입점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화장품 브랜드 중에 하나인데요, 입점되자마자 정말 참고 기다렸다는듯이 수많은 여성들이 그 곳에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인과 구경을 갔다가, 우연히 입점 이벤트로 무료 메이크업 강좌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어요. 다양한 메이크업 프로그램들이 있었는데요, 저는 퍼펙트 스킨 메이크업을 받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다음 날 예약된 시간에 메이크업을 배우러 갔습니다. 바비 브라운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제 피부 타입에 대해 물어보면서, 저에게 맞는 스킨케어 제품과 사용법을 일일히 설명해 주면서 제 얼굴에 바르기 시작했어요. 바비 브라운 퍼펙트 스킨을 위한 제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직접 다 사용한 제품으로만 모아 봤어.. 2013. 6. 9.
패션 리더들이 추천한 쿨한 쇼츠 스타일링 서서히 영국도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처럼 덥지도 않은 그저 시원한 가끔은 살짝 춥기까지 한 여름이라고 해 두는 편이 좋을 듯 하네요. 의류 쇼핑은 거의 안 하는 편인데, 오랜만에 지인을 따라 아이 쇼핑을 하다가 제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ZARA 의 치마 반바지입니다. 이 제품은 이미 패션 리더들이 점찍어 놓은 것인데요, 이미 올리비아 팔레르모도 입었네요. 제품명은 Zara Culotte Shorts (퀼로트 쇼츠- 치마식 반바지), 사이즈는 XS, S, M 로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착용해 본 결과 보통 55 사이즈를 입는 한국 여성들은 XS, S 중에 입어보고 결정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살집이 좀 있는 55 라서 (영국 사이즈 8) 스몰 사이즈를 선택했어요. 참, 최근에.. 2013. 6. 7.
외국에서 한국인 구별법, 천편 일률적 스타일 대다수의 유럽인들은 한국, 일본, 중국인의 외형을 보고 확실히 구별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영국에 온 지 얼마 안 된 한국인들 역시 대화을 해 보지 않고는 유럽인들의 얼굴만 보고 출신을 정확하게 알아채지 못하지요. 다만 한국에서 살고 온 유럽인들의 경우에는 얼굴을 보고 한국 사람임을 알기도 합니다. 전에 제가 운동을 하다가 만난 한 영국인 아저씨가 저에게 바로 "너 한국에서 왔지?" 라고 해서 깜짝 놀란 적이 있었거든요. 그 분은 한국 및 중국에서 몇 년 정도 산 경험이 있어서 비교적 쉽게 구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저는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구별하기가 점점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분명히 중국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면 한국인이고요, 절대 한국인으로 보이는데 중국인일 때가 종.. 2013. 4. 16.
현지인도 열광하는 영국 멀버리 백, 인기 비결 영국의 봄은 도대체 언제 오련지 기약이 없지만, 이미 모든 샵들은 일제히 봄맞이를 한지도 한참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온도가 뚝~ 떨어지면서 영국 현지인들의 옷차림은 겨울로 변했습니다. 오늘은 따뜻한 파스텔 톤 같은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제가 좋아하는 "영국 명품 브랜드 멀버리 2013 콜렉션" 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영국하면 버버리라는 고정관념을 철저하게 깬 멀버리 브랜드는 현지인들조차도 선호하는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제로 영국에서 버버리 백을 가지고 다니는 현지인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부분이 동양인들을 위한 영국 명품 브랜드라고 하면 딱 맞을 것 같네요. (출처: Mulberry.com) 제가 최근에 다녀 온 런던 패션 위크에서도 멀버리 백을 든 패션 피플들이 참 많았다는 것.. 2013. 3. 25.
런던 패션 피플들이 선택한 백 패션 따라하기 지난 런던에서 열린 2013년 패션 위크가 열린 소머셋 하우스에는 많은 패션 피플들이 모였는데요, 그 날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본 것이 있다면... 스타일의 완성인 가방이었습니다. 과연 패션을 리드하는 런던너들은 어떤 가방을 선택했는지 한번 구경해 보실까요? 올 봄/여름을 위한 가방 구입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배낭 (Backpack or Sack) 금장이 달린 가죽 쌕은 어디에나 무난하게 어울려요. 프라다 백팩으로 봄에 메고 다니면 산뜻해 보이겠지요? 이런 백팩 혹은 쌕은 어떠한 복장에도 크게 구애받지 않아 하나 쯤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사첼백 (Satchels) 패션 리더라면 색깔 별로 소장하고 있어야 할 아이템 특히 영국 브랜드 캠브리지 사첼백은 인기 만점입니다. 사첼백도 약간씩 브랜드마다.. 2013. 3. 14.
막 찍어도 화보가 되는 런던 패션 피플, 훈훈 런던 패션 위크 두 번째 포스팅이에요. 시간이 없어 그냥 보이는 대로 괜찮다 싶으면 그저 막 찍었는데요. 집에 와서 보니, 화보 사진이에요. 물론 제가 사진을 잘 찍었다는 것이 아니라, 패션 피플들이 너무 멋있게 나왔다는 것이지요. 역시 멋지고 개성적인 패션 스타일링에 날씬한 몸매까지 더해져서 사진을 볼 맛이 납니다. 2013 AW London Fashion Week 첫 번째 편~ 런던 패션 위크에서 찍은 파파라치 컷 제가 막 찍어온 런던 패션 위크에 온 훈남,녀들의 스타일링 감상해 보세요. 제 나름대로 감상 포인트와 올 봄/여름 패션 트렌드도 알아봤어요. I. 패션 포인트 잇걸인 올리비아 팔레르모 스타일~ 딱 달라붙는 가죽 바지에 블루 계열인 백과 샌들로 포인트~ 사각 프레임의 빅 선글라스까지 참 어울.. 2013.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