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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명품 백] 유럽 거리 패션리더들은 무슨 백을 선택할까요?

by 코니팀장 영국품절녀 2011. 3. 22.


밀란 패션 위크에서 본 다양한 백들이에요.

봄이라서 그런지 밝은 칼라의 색을 가진 백들과 대부분 작고 간편하게 어깨에 멜 수 있는 스타일이 많이 보이네요.

이제는 여러 변형이 가능한 제품이 눈에 띄기도 하고, 특히 오렌지, 옐로우 칼라가 제 눈을 사로 잡네요.



전체적인 브라운 계열과 잘 매치되는 특이한 모양의 클러치 백이에요. 꼭 눈알처럼 보이지 않나요?

날개 달린 장식과 빨간 벨트, 장갑등으로 화려한 데 비해 가방은 심플한 클래식한 빈티지 스타일링이 좋은데요.

깃털이 복실복실 붙은 가방으로 특이하고 멋지네요. 이런 가방은 크게 트렌디 하지 않으니 하나 갖고 있으면 좋겠지요?

퀼트로 짜여진 백이에요. 아무래도 칼라도 그렇고 약간 더워보이기도 하지만, 뭐 사계절 들어도 괜찮겠어요. Who cares?

Spring colour, isn't it? 제가 갖고 싶은 캠브리지 satchel bag이에요. 봄이라 그런지 노란색 넘 이뻐요.

브라운 코트와 넘 잘 어울리는 백 팩이에요. 고급스러운 칼라에 크기도 크고 캐주얼에도, 정장에도 이쁠것 같아요.

Fendi 제품으로 아주 빈티지 스타일 같죠? 전 트렌디한 제품보다 이런 클래식한 스타일이 좋아요.

역시 빠질 수 없는 샤넬백이네요. 딱 저 정도의 크기가 개인적으로 딱 좋아 보여요.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프라다 제품으로 손에 들기에도 좋고, 체인이 있어 어깨에 메도 좋고, 요즘은 변신 가능한 스타일이 인기인것 같아요. 오렌지 색깔도 맘에 드네요.

프라다 제품의 노란 색 숄더백이에요. 요즘 전 이런 종류의 가방이 좋더라고요. 뭐든지 다 넣어도 다 들어갈 만한 큰 빅백

정장에 딱 어울리는 크기의 샤넬백이지요. 아주 고급스러워 갖고 싶네요. ㅠ.ㅠ

뱀피인가요? 진짜면 엄청 비쌀텐데요. 블랙 옷에 이거 하나 포인트로 들어주면 딱 좋을 만한 가방이에요.

연예인들이 하나 씩은 가지고 있는 백이지요? 비싼 만큼 퀄리티와 보존 가치가 높으니까요. 명품백의 장점 중의 하나가 timeless잖아요.

샤넬 제품의 백팩이네요. 한국에서는 잘 보지 못한 스타일이에요. 실용가치가 그리 높진 않아보이지만 이쁘네요.

멀버리 백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스타일의 백이에요. 뭐 이런 스타일의 백은 언제 들어도 멋지고 편해요.

변형이 가능한 클러치 & 숄더 백이에요. 파티나 외출 시 딱 필요한 물건만 가지고 다니면 딱 좋을듯.

재밌는 스타일의 클러치 백이에요. 스프링 노트를 연상해서 만든것인지, 소지품을 넣기에는 불편할 듯.

밀크 베이지 색인 네모난 숄터백이네요. 깔끔하니 귀여워요. 가방에 비해 채인은 화려하네요.

미우미우 제품으로 몇 년 전부터 계속 인기를 끄는 스타일의 숄더백이네요. 크기가 커서 아무거나 다 넣을 수 있겠어요.

화려한 프린트와 가벼운 재질의 캐쥬얼 가방이에요.

See by Chloe제품으로 가볍게 메고 다닐 수 있는 숄더백이에요.그냥 평상시에 들고다니면 아주 좋을 듯.

지방시 가죽 빅백이에요. 넘 커서 물건을 많이 담으면 쳐질것 같지요? 이런 가방은 키가 큰 사람들에게 더 잘 어울릴것 같아요.ㅋㅋ

퀼트로 만든 클러치 백이에요. 영국에서도 퀼트로 만든 이런 스타일이 잘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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