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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어7

한국인이 실수하기 쉬운 come vs go 사용 아무리 영어를 모른다 해도, come과 go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거에요. 그런데, 대화를 하다 보면, 가끔씩 이 둘의 사용이 헷갈릴 때가 있다는 겁니다. 분명히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특히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라고 하니,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고 넘어 갑시다. 영국 홈스테이를 하는 나는 아침을 먹기 위해 옷을 갈아 입고 있어요. 밖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호스트 아줌마가 저를 불러요. 아줌마: Breakfast is ready. 아침 식사 다 준비되었어. 나: I’m going now. 나 지금 가고 있어요. 그리고 약 몇 분 후에 부엌에 가보니, 식탁은 깨끗이 치워져 있네요. 왜 이런 일이....?? 뭐가 잘 못 된 걸까요? (출처: 구글 이미지) 우리가 .. 2011. 8. 8.
영국 어학 연수 오기 전에 무조건 알고 와야 할 표현들 영국 어학연수를 오게 되면, 이제 한국어로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모두 아실 테지요. 어쩔 때에는 한국어로 말하면 아주 쉬운 단어나 문장을 영어로는 도대체 생각이 나질 않아 내 자신이 바보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수업 시간에 정말 꼭 해야 하는 말인데, 그 말 생각하느라, 선생님이 무엇을 물어보는지 따라가질 못하거나, 허둥지둥 대는 모습을 보인 적이 꼭 있을 거에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꼭 수업 중에 필요한 표현들을 엄선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교실 안에서 볼 만한 물품 및 장비 Rubber (지우개) eraser란 미국식 표현도 있지만, 영국에서는 rubber라는 말을 씁니다. Board (칠판) 여기는 white board이지요. 거기다 쓰는 펜을 board pen 이라.. 2011. 6. 27.
[영어공부] 영국인들처럼 막힘없이 말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은 표현들 영국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중간 중간에 쓰는 모호한 말들이 있다는 것을 아실 거에요. 한국말에서도 단어가 생각이 나질 않거나, 딱 뭐라 규정지을 수 없을 때, 우리는 그냥 “그런 것” 이라고 뭉뚱그려서 말을 하잖아요. 영어도 마찬가지로, 알긴 알지만(모를 수도 있고요), 딱히 뭐라고 말할 수 없거나 정확하게 알지 못할 때 사용하는 말 이 있어요. 우리 같은 외국인들은 이야기하다 보면, 한국어로는 알지만 영어로는 모르는 그런 단어들이 분명히 있어요. 혹시 이럴 때 이야기하다가 생각이 나질 않으면, 우물쭈물 하지 말고, 상황에 맞게 그들처럼 아래외 같은 모호한 표현들을 구사해 봅시다. Things – 어떤 행동, 생각, 사실 등을 언급할 때 사용 예) The main thing about Hyun-Bi.. 2011.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