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명품 브랜드29 영국과 한국의 노스페이스 패딩 가격 차이 직접 보니 한국에서는 아웃도어 자켓을 입지 않으면 대접도 못 받는 이 때에, "해외 아웃도어의 가격이 한국에서만 유독 비싸다"는 YMCA의 발표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노스페이스 자켓은 유난히 중고등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 비판하는 소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20대 남자가 그러더군요. 이제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으면 중 고등학생처럼 보여서, 못 입겠다고요... 이렇게 좋든 싫든 유행이 되어버린 한국과 해외의 아웃도어 가격 차이 이슈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YMCA에서 조사한 6개 해외 아웃도어 브랜드 가격 비교 기사를 보고, 저는 좀 의아했지요. 작년 영국 겨울은 몹시 춥고 비바람이 자주 불어, 방수와 단열이 가능한 바람막.. 2012. 2. 9. [스타 패션] 영국 여자들의 워너비 아이콘, 알렉사 청의 평상시 패션 영국 잡지를 보면, 많은 영국 여자들이 카피하고 싶고, 워너비로 삼는 패션 아이콘 중에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스타? 팔, 다리가 긴 마른 몸매로 어떤 옷을 입어도 소화 가능한 알렉사 청. 빈티지부터 명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알렉사 청. 항상 패션의 마무리는 모든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명품백을 드는 알렉사 청. 그녀의 평상 시 추구하는 패션 스타일링 따라잡기 알렉사 청은 자신의 마르고 긴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짧은 치마를 주로 입지요. 상의는 티셔츠, 블라우스, 티 등 다양하게 매치하는 센스가 있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원피스를 선호하지요. 어디서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입니다. 크게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그녀의 스타일링이 좋아요. 그녀는 짧은 청반바지를 즐겨 입습니다.. 2011. 9. 7. 유럽 최대의 쇼핑몰, 입이 쩍 벌어진 영국 블루워터 영국 켄트 주에 있는 블루워터는 John Lewis, House of Fraser, Mark and Spencer가 집결되어 있는 유럽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대형 쇼핑 센터입니다. 아마도 캔터베리에 사시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쇼핑몰 중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겠어요. 여름 세일이 시작하자 마자, 그 곳에 가보았더니 봄 제품 세일과 여름 상품은 일부 품목에 한해서 세일을 하고 있어요. 현재는 대부분의 물건들이 높은 세일 태그가 붙여 팔리겠지요. 오전 11시에 도착했는데도, 항상 블루워터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아마도 세일 시작과 동시에 사람들이 많이 몰린 것 같아요. 이 곳의 좋은 점은 바깥의 날씨에 상관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인기 브랜드가 많아서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어요. 또한.. 2011. 8. 6. 이전 1 ···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