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국 어학연수7

영국에서 할 말 못하는 한국 학생들 보면 답답함이 영국에 오는 많은 사람들은 학위, 자원봉사, 어학연수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오게 됩니다. 대부분은 한국에서만 살다가 처음으로 해외에 나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의 생각, 문화 등이 많은 다른 영국에서 적응하고 살다보면, 타국의 사람들과 부딪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친구들은 정서상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그냥 내가 참고 말지",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역이용하는 유럽 및 영국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영국에 오자마자 저희들이 겪은 사건이 있습니다. 울 신랑이 작년 1월에 박사과정 등록이 지연되는 일이 있었어요. 학교 오피스 직원의 미숙한 처리로 인해, 학교 측은 신.. 2011. 6. 28.
영국 어학 연수 오기 전에 무조건 알고 와야 할 표현들 영국 어학연수를 오게 되면, 이제 한국어로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모두 아실 테지요. 어쩔 때에는 한국어로 말하면 아주 쉬운 단어나 문장을 영어로는 도대체 생각이 나질 않아 내 자신이 바보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수업 시간에 정말 꼭 해야 하는 말인데, 그 말 생각하느라, 선생님이 무엇을 물어보는지 따라가질 못하거나, 허둥지둥 대는 모습을 보인 적이 꼭 있을 거에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꼭 수업 중에 필요한 표현들을 엄선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교실 안에서 볼 만한 물품 및 장비 Rubber (지우개) eraser란 미국식 표현도 있지만, 영국에서는 rubber라는 말을 씁니다. Board (칠판) 여기는 white board이지요. 거기다 쓰는 펜을 board pen 이라.. 2011. 6. 27.
해외 어학연수를 마친 후 과정이 더 중요한 이유는? 아는 사람이라고는 아무도 없던 낯선 곳에서 부모님과 떨어져 비싼 비용과 최대 1년이라는 시간을 오직 영어를 위해 몸바쳐 왔잖아요. 영어권 국가에서는 아무래도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기회와 영어에 노출되어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영어가 쓰기 싫어도 써야 할 때가 있고, 듣기 싫어도 들어야 할 때가 많지요. 그런데, 어학 연수를 끝내고 한국에 돌아가면, 이제 영어를 사용 할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지요. 물론 자신이 얼마나 영어를 사용하려는 노력과 시도에 달려있긴 하지만요. 그렇다면, 한국에 돌아가서는 배우고 닦은 영어 실력을 유지하거나 혹은 더 개선시킬 수 있을까요? 영어 수업, 유럽 여행에서 사용했던 시간과 비용을 헛되게 하지 맙시다. (출처: 구글 이미지) 저도 약 2년 정도 영국에서 어학 연수 및 석사.. 2011.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