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UK1074

선배가 직접 진행하는 영국 명문 LSE 진학 설명회 요즘 국내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혹은 대입 준비를 하는 학생들 중에는 영국 대학 입학에 관심을 갖는 비율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영국에 있을 때에도 자퇴를 한 대학생들,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온 학생들까지 많이 만났거든요. 대부분 이들이 선택하는 대입 전형은 영국 대학의 파운데이션 코스입니다. 물론 영국 대학 입시 전형에는 IB, A-LEVEL이 있긴 하지만, 파운데이션만큼 짧고 그나마 쉬운 과정은 없을 거에요. ☞ 온라인 예약을 하시려는 분들은?? --> 바로가기 그럼, 어떤 설명회인지 기본 정보는 알고 오세요. Q. 파운데이션이란 무엇인가요? 파운데이션 과정은 영국 대학 예비 과정을 의미하며, 영국의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영국 정규 고등학교에서 시행하는 대학 시험인.. 2014. 9. 23.
임산부 좌석은 있으나 마나, 외출이 겁나 오늘은 전편 (영국 - 한국 임산부 뱃지, 닮았지만 다르다.) 에 이어, '임산부 위한 양국 승객들의 좌석 양보' 입니다. 영국에서 임신을 한 저에게 임산부 뱃지에 대해 알려준 지인은 임산부 뱃지 효과를 톡톡히 봣다고 했는데요. 마찬가지로 제가 사는 지역에서도 버스에서는 대부분 승객들이 노약자, 임산부는 물론이고 유모차를 가지고 타는 부모에게도 항상 배려석 및 공간을 비워두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영국인들은 임산부 및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에게도 참 배려를 잘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출처: Google Image) 그런데 실제로 제가 영국에서 사는 동안 대중 교통 이용이 현저히 낮았으며, 임산부로서 자리 양보를 받아 본 적은 없었으므로, 단순.. 2014. 8. 22.
영국 - 한국 임산부 뱃지, 닮았지만 다르다. 영국에서 임신을 하고 축하 인사를 받을 때 쯤, 런던에서 사는 지인이 제가 사는 곳을 방문했어요. 그녀도 출산을 한 지 약 5~6개월 정도 되었어요. 영국에서 임신과 출산을 경험했던 그 동생은 유용한 정보들을 들려 주었지요. 저 역시도 그 동안 주변 사람들로부터 관련 정보들을 많이 들었던터라 대부분 아는 내용들이었지만요, 이것 만큼은 처음 알게 된 것이 바로 "임산부 뱃지" 입니다. (출처: Google Image) 이름만 들어도 짐작하시겠지만, 설명을 해 드리자면요. 영국은 런던 교통국 (Transport for London)에서 대중 교통(버스, 지하철, 기차, 배)을 이용하는 "모든 임산부 및 (런던 방문 시) 유모차를 이용하는 사람" 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뱃지로서, 꼭 런던 거주자 혹은 통근자에게.. 2014. 8. 20.